추억이 야속하게 느껴진다....

박영민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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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어주던 너...

내곁에 있어주던 너...

손도 잡아주고...

입도 맞춰주던 너....

우리 참 행복했는데...

 

이제...그일들이 다 축억일 뿐이라니...

 

갑자기 추억이 야속하게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