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잡는 무적해병들이 월미도 앞바다에서 58년만에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행사가 열렷다. 해병상륙단이 한국형 LVT(수륙양륙차)가 물살을 가르며 파를 구성하고 상륙을 시도하고 있다.3
58년전 인천상륙작전 재연
귀신잡는 무적해병들이 월미도 앞바다에서 58년만에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행사가 열렷다. 해병상륙단이 한국형 LVT(수륙양륙차)가 물살을 가르며 파를 구성하고 상륙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