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서래마을'' 살고 싶은 스타들

최은주2008.09.10
조회15,814

서래마을의 고급 주택단지 인근 프랑스타운 이웃 연예인들

 

조용필. 이미자. 신승훈. 임백천. 최민수.강우성. 김정은.하지원,

김수미. 김영란. 이서진.정우성.전광렬. 최수종하희라

 

 

 

 

강석우씨가 사시는 방배동 150평 빌라

 

 

 

방배동 '서래마을' 프랑스인들이 만다고해서 '프랑스거리'

 

 

 

기사

 

 

1986년 효성빌라가 들어서면서 방배동 서래마을은 고급 빌라촌으로 거듭난다

효성빌라 이후 고급 빌라가 잇따라 건립되며 이곳은 신흥부촌이 된다

서래마을에는 넓은 평수의 빌라가 많다. 조용하고 한적해서

사생활을 보호받고 싶어하는 연예인들이 유난히 많이 산다.

프랑스 사람들도 있고 사업가나 대기업 간부들도 많이 산다.

길은 걷다가 벤츠나 BMW 오픈카를 타고 지나가는 연예인들을 만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들을 유심히 쳐다보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또 남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면서 조용히 질서를 지키며 살고 있는 곳. 이곳이 바로 서래마을이다.

 

고급빌라 시세가 평균 10억원 이상이다. 베버리힐스 빌라 150평 (25억원)

바로 옆 노블리티 빌라 170평 (25억원)선이다

 

 

서래마을이 프랑스인 마을로 주목받은 이유는 한가지가 더 있다

서래마을 외곽에 프랑스인들이 만든 '몽마르뜨 공원'이 있기 때문이다

6000평의 몽마르뜨 공원은 지난해 프랑스인들이 반포 배수지터를 활용해 만들었다.

몸마르뜨 공원에서는 프랑스인들이 직접 재배한 나무를 볼 수 있고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프랑스인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