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유명한 Queen의 앨범도 아니고 그렇게 좋아하는 BSB의 앨범도 아니고 국내에서 많이 팔린 Westlife의 앨범도 아니다.
바로 단 한장의 앨범만을 남기고 사라진 LMNT. 엘리먼트(lmnt를 말함)의 All Sides(1집 정규앨범. 2002)이다.
엘리먼트는 미국의 -9;Making The Band-9; 라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전신 프로그램이었던 화제의 프로그램에서 출발을 하게된다.
결선 진출자 8명중에 세명인 브라이언(Bryan Chan) 마이크(Mike Miller) 이카이카(Ikaika Kahoano)가 주축이 되어 출발한 그들은 공개적으로 팀 명을 공모하였으며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약하던 매튜를 영입하여 4인조 보이밴드의 라인업을 구성, Rock-9;N Shop이라는 특이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하기까지 계속 화제 연발이었다. Rock-9;N Shop란 미국 주요도시의 쇼핑센터 광장들을 돌며 라이브 투어를 가진 것.
하지만 앨범 녹음을 하던 중 뮤지컬이 그립다며 매튜는 탈퇴.. 잠시의 위기가 찾아왔다.
다행히 오디션으로 통해 조나스를 영입하여 4인조 라인업을 유지한 엘리먼트는 첫 앨범 발매를 위해 노력한다.
당대의 유명한 제작진이 많이 참여한 가운데 눈에 띄는것은 우리나라의 박진영또한 그들의 앨범에 참여해서 당시 국내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앨범 라인업에는 박진영의 곡이 뽑히질 못하였다.
어쨋던 그러한 아쉬움에도 어쩔 수 없는것은,
박진영의 곡을 제외하고서 나온 앨범이 너무 완벽하기 때문에.
데뷔 싱글인 Juliet은 국내에서는 CF에 삽입되어 익숙한 곡인데, 기억으로 빌보드 6위? 각종 차트에서 1위등 최대 8주간 상위를 유지하며 그들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 앨범을 추천하는 이유는 전 곡이, 그리고 전체 앨범 트랙 라인업이 너무 완벽해서인데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1번 트랙 Girl Crazy부터.. 2번 Juliet을 지나 펑키한 3번 트랙 Get It All.. 국내에서 반응이 좋았던 발라드 넘버 The Best. 당시 유행하던 틴 팝의 전형적인 느낌을 주는 Forget To Forget.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 토니 안이 리메이크를 했었는데.. 참..... 그리고 특히 9번 트랙 It-9;s Your Love또한 발라드 넘버인데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예전부터 엘리먼트의 음악을 들을때 항상 왠지 O-town이 항상 생각이 났었다. 나는 그 이유가 첫 앨범의 다양한 장르의 구성과.. 또 보이밴드 이미지.. 특히 멤버의 구성이 전혀 다른 장르를 하던 이들의 조화하는 점에서 그런가 싶었는데 둘 다 Making The Band 출신이었구나.. 뭐 오타운의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어쨋던 알엔비,록,힙합등 다양한 음악을 하던 멤버 구성 덕분인지 상당히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절대로 어떤 장르에서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급의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들은 2002년 첫 앨범을 끝으로 더 이상 활동이 없는데, 그것에 관해서는 기억이 없다. 그냥 그렇게 다시 나타나지 않았을뿐.. 저번에 조나스 브라더스가 Juliet을 부르길래.. 나는 엘리먼트의 막내 조나스 퍼쉬가 조나스 브라더스인가? 했더니 그건 아닌거 같고.
그들의 영상을 열심히 찾아보았으나, 생각해보니 당시에도 Live는 본 기억이 없는데,
아마 이 영상은 위에서 말한 Rock-9;N Shop의 영상 같은데.. 매튜가 있었을때 같은.. 어쨋던 화음질이 안습이지만 감상을 부탁드리며 정리를 마친다.
가장 추천할만한 팝 앨범을 꼽으라면? LMNT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팝 앨범을 하나 추천하라면 무엇을 고르겠는가?
나는 그런류의 질문을 들을때마다 가장 1순위로 생각하는것은
저 유명한 Queen의 앨범도 아니고 그렇게 좋아하는 BSB의 앨범도 아니고 국내에서 많이 팔린 Westlife의 앨범도 아니다.
바로 단 한장의 앨범만을 남기고 사라진 LMNT. 엘리먼트(lmnt를 말함)의 All Sides(1집 정규앨범. 2002)이다.
엘리먼트는 미국의 -9;Making The Band-9; 라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전신 프로그램이었던 화제의 프로그램에서 출발을 하게된다.
결선 진출자 8명중에 세명인 브라이언(Bryan Chan) 마이크(Mike Miller) 이카이카(Ikaika Kahoano)가 주축이 되어 출발한 그들은 공개적으로 팀 명을 공모하였으며 뮤지컬과 드라마에서 활약하던 매튜를 영입하여 4인조 보이밴드의 라인업을 구성, Rock-9;N Shop이라는 특이한 라이브 투어를 진행하기까지 계속 화제 연발이었다. Rock-9;N Shop란 미국 주요도시의 쇼핑센터 광장들을 돌며 라이브 투어를 가진 것.
하지만 앨범 녹음을 하던 중 뮤지컬이 그립다며 매튜는 탈퇴.. 잠시의 위기가 찾아왔다.
다행히 오디션으로 통해 조나스를 영입하여 4인조 라인업을 유지한 엘리먼트는 첫 앨범 발매를 위해 노력한다.
당대의 유명한 제작진이 많이 참여한 가운데 눈에 띄는것은 우리나라의 박진영또한 그들의 앨범에 참여해서 당시 국내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앨범 라인업에는 박진영의 곡이 뽑히질 못하였다.
어쨋던 그러한 아쉬움에도 어쩔 수 없는것은,
박진영의 곡을 제외하고서 나온 앨범이 너무 완벽하기 때문에.
데뷔 싱글인 Juliet은 국내에서는 CF에 삽입되어 익숙한 곡인데, 기억으로 빌보드 6위? 각종 차트에서 1위등 최대 8주간 상위를 유지하며 그들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 앨범을 추천하는 이유는 전 곡이, 그리고 전체 앨범 트랙 라인업이 너무 완벽해서인데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1번 트랙 Girl Crazy부터.. 2번 Juliet을 지나 펑키한 3번 트랙 Get It All.. 국내에서 반응이 좋았던 발라드 넘버 The Best. 당시 유행하던 틴 팝의 전형적인 느낌을 주는 Forget To Forget.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 토니 안이 리메이크를 했었는데.. 참..... 그리고 특히 9번 트랙 It-9;s Your Love또한 발라드 넘버인데 내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예전부터 엘리먼트의 음악을 들을때 항상 왠지 O-town이 항상 생각이 났었다. 나는 그 이유가 첫 앨범의 다양한 장르의 구성과.. 또 보이밴드 이미지.. 특히 멤버의 구성이 전혀 다른 장르를 하던 이들의 조화하는 점에서 그런가 싶었는데 둘 다 Making The Band 출신이었구나.. 뭐 오타운의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어쨋던 알엔비,록,힙합등 다양한 음악을 하던 멤버 구성 덕분인지 상당히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절대로 어떤 장르에서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급의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들은 2002년 첫 앨범을 끝으로 더 이상 활동이 없는데, 그것에 관해서는 기억이 없다. 그냥 그렇게 다시 나타나지 않았을뿐.. 저번에 조나스 브라더스가 Juliet을 부르길래.. 나는 엘리먼트의 막내 조나스 퍼쉬가 조나스 브라더스인가? 했더니 그건 아닌거 같고.
그들의 영상을 열심히 찾아보았으나, 생각해보니 당시에도 Live는 본 기억이 없는데,
아마 이 영상은 위에서 말한 Rock-9;N Shop의 영상 같은데.. 매튜가 있었을때 같은.. 어쨋던 화음질이 안습이지만 감상을 부탁드리며 정리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