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중 가장 인상 깊었던 Queensland의 Honesty Store 교외로 벗어나서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이렇게 길가에 물건들이 놓여져 있는 무인상점(?)들을 볼 수 있다.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라 돈을 놓고 가져가면 되는거다. 진주에 삼현여중,여고에서 하는 무인매점과 같은것이라고 보면 된다. 무농약 아보카도가 6개에 단돈 2달러라니!보통 브리즈번 수퍼마켓들은 하나에 1달러에서 2달러던데 이때 한번 사서 두고두고 아침에 빵에 발라먹고크래커에 발라먹고 정말 잘 먹었당! 점심 도시락을 먹던중 만난 맥파이 ㅇ ㅏ ㅊ ㅏ. 잭이 만들어준 맛난 시금치 치즈 파이 사진을 안찍었구나 ㅠㅠㅠ Mt.Tamborine Rotary Lookout 에서 바라본 전경 호주는 산이라고 해봤자 높고 뾰족한 산이 없고 다 저렇게 평평하게 쭉 이어져 있어서 안그래도 넓은 땅이 정말 광활해 보인다
8월 20일 둘째날 - Mt.Tamborine
이번 여행중 가장 인상 깊었던
Queensland의 Honesty Store
교외로 벗어나서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길가에 물건들이 놓여져 있는 무인상점(?)들을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라 돈을 놓고 가져가면 되는거다.
진주에 삼현여중,여고에서 하는 무인매점과 같은것이라고 보면 된다.
무농약 아보카도가 6개에 단돈 2달러라니!
보통 브리즈번 수퍼마켓들은 하나에 1달러에서 2달러던데
이때 한번 사서 두고두고 아침에 빵에 발라먹고
크래커에 발라먹고 정말 잘 먹었당!
점심 도시락을 먹던중 만난 맥파이
ㅇ ㅏ ㅊ ㅏ. 잭이 만들어준 맛난 시금치 치즈 파이 사진을 안찍었구나 ㅠㅠㅠ
Mt.Tamborine
Rotary Lookout 에서 바라본 전경
호주는 산이라고 해봤자 높고 뾰족한 산이 없고
다 저렇게 평평하게 쭉 이어져 있어서
안그래도 넓은 땅이 정말 광활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