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둘째날 - Mt.Tamborine

김혜윰2008.09.10
조회108

 

 

 

 

 이번 여행중 가장 인상 깊었던

Queensland의 Honesty Store

 

교외로 벗어나서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길가에 물건들이 놓여져 있는 무인상점(?)들을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라 돈을 놓고 가져가면 되는거다.

 

진주에 삼현여중,여고에서 하는 무인매점과 같은것이라고 보면 된다.

 

무농약 아보카도가 6개에 단돈 2달러라니!

보통 브리즈번 수퍼마켓들은 하나에 1달러에서 2달러던데 8월 20일 둘째날 - Mt.Tamborine

이때 한번 사서 두고두고 아침에 빵에 발라먹고

크래커에 발라먹고 정말 잘 먹었당!

 

 

점심 도시락을 먹던중 만난 맥파이

ㅇ ㅏ ㅊ ㅏ. 잭이 만들어준 맛난 시금치 치즈 파이 사진을 안찍었구나 ㅠㅠㅠ

 

 

 

 

 

 

Mt.Tamborine

Rotary Lookout 에서 바라본 전경

호주는 산이라고 해봤자 높고 뾰족한 산이 없고

다 저렇게 평평하게 쭉 이어져 있어서

안그래도 넓은 땅이 정말 광활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