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1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진출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보아의 데뷔곡이 될 'Eat You Up'은 '블러드샤이앤 아방트(Bloodshy&Avant)'가 프로듀싱한 곡이며 보아의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리버스 비트(Reverse beat) 댄스트랙이다.
보아는 전날 미팅을 마치고 계단에서 넘어져 팔 부상을 당해 기자회견에 깁스를 하고 등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보아의 인기를 대변해 주듯 많은 언론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언론 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의 언론 또한 참석했다. 보아는 미국 언론의 질문에는 유창한 영어로, 일본 언론의 질문에는 일본어로 답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모두 소화하는 능력을 선보였다.
"가장 좋아하는 미국 아티스트가 누구냐"는 질문에 보아는 마이클 잭슨과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뽑았고, "미국에서 가장 공연하고 싶은 장소"로는 라스베가스를 꼽았다.
[기사] 보아, 美 기자 질문에 영어로 유창 답변…일어로도 [MD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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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가 1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진출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보아의 데뷔곡이 될 'Eat You Up'은 '블러드샤이앤 아방트(Bloodshy&Avant)'가 프로듀싱한 곡이며 보아의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리버스 비트(Reverse beat) 댄스트랙이다.
보아는 전날 미팅을 마치고 계단에서 넘어져 팔 부상을 당해 기자회견에 깁스를 하고 등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보아의 인기를 대변해 주듯 많은 언론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언론 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의 언론 또한 참석했다. 보아는 미국 언론의 질문에는 유창한 영어로, 일본 언론의 질문에는 일본어로 답해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모두 소화하는 능력을 선보였다.
"가장 좋아하는 미국 아티스트가 누구냐"는 질문에 보아는 마이클 잭슨과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뽑았고, "미국에서 가장 공연하고 싶은 장소"로는 라스베가스를 꼽았다.
[미국에 진출하는 보아. 사진=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출처 울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