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1학년때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소위말해 제 첫사랑이였던 여자지요 그당시 그녀는 고등학교 1학년이였지요 처음 그녀를 알게된건 아는 후배덕분이였습니다 같이 있는데 제가 좋아하게된 그녀가 후배쪽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소개받고 오빠동생으로 지내게된지 몇일만에 둘이 서로가 사귀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각자 헤어지기로하고 그녀와 제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참 이뻣습니다 남들이 봐두 이쁘다 할정도였고 그만큼 인기도 많았습니다 어찌보면 저에게 어울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두 우린 사귀었고 사귄지 두달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방학을 하며 서울에 있는 어머님을 뵈러 올라가면서 일이 틀어지더군요. 방학동안 꼭 몇번 내려오겠노라고 하였고 전 그말을 믿으며 그녀가 오면 뭘 해서 즐겁게 해주나 생각하다 커플링을 맞추고 귀걸이 목걸이까지 소개해준 후배녀석과 같이 가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곤 그녀가 오길 기다렸지요 하지만 그녀는 내려오지않았습니다 그 후 그녀가 다니던학교가 방학이 끝나는주 제가 오토바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잘안되던중 방학끝날무렵이되니 연락이 되더군요 그래서 전 오토바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그랫습니다 온다더군요 하지만 이 약속 역시 지키지않았습니다 그리곤 전 그 다음날 바로 퇴원해버렸습니다 계속 연락해도 전화도 안오고 그렇게 몇일이지나 문득 저에게 음성메세지가 오더군요 당시(98년도)는 삐삐사용자와 휴대폰사용자가 같이있을때였는데 전 휴대폰과 삐삐를 같이 사용햇었습니다 기대하며 들은 음성메세지에는 헤어지자는 말이 남아있더군요 그 후 집에서 부모님과 학교문제로 전 싸우고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마땅히 갈곳도 없어 학교앞 친구집에서 지내며 거의 매일 소주를 사다마셧습니다 물론 친구도 저 때문에 같이 마셧지요..대학생이 먼돈이 있겠습니까 가끔 집에가서 어머님께 받는돈 몇푼으로 매일 소주 1.5리터짜리 피티병으로 1병씩 사다마셧습니다 물론 안주는 변변치않았지요 학교앞 당구장에서 일하는 친구가 일이 끝나면 그곳을 술집삼아 매일 술잔을 기우리곤했습니다 그렇게 2달넘게 지내니 나중엔 왜 헤어지자는건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제폰이 아닌 친구핸드폰번호를 남겨 호출을 했었습니다 역시 전화가 오더군요 호출하신분이요~ 라구.. 친구가 바로 전화를 줘서 제가받아서 저 : OO야 오빠다 친구꺼 핸드폰으로 한번 번호남겨봤다어 그녀 : 어....모르는번호가 찍히길래...왜 번호남겼어? 저 : 헤어지자고 한거 이유 물어볼려고..... 그녀 : 아무말안하더군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나 사귀는사람 생겼어라는 말과함께 앞으로 연락하지말랍니다 저 : 알았어 다시전화안할꼐 -.-;... 라고 말하며 끊었습니다 잠시후 다시 친구꺼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현재 oo하고 사귀는남자라고요 현재사귀는남자 : 나 oo하고 사귀는 남잔데 다짜고짜 호출했던사람 바꿔달랍니다 나 : 네 전화바꿧습니다 (이랫죠 -.- 그랫더니 아무말안하데요? ) 현재사귀는남자 : oo 지금 나하고 사귀고 있으니까 연락하지마라 나 : (순간 열받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한마디했습니다 현재사귀는남자 : @#$%^&*대략 말로못쓸말이나오더군요 그후 oo양 친구가 전화뺏어서 저 말리면서 그일은 일단락됫습니다 그게 98년도..99년도 가을쯤 잠깐 지나가다보고 아는척을 하더군요 그래도 모른체할순없던지라 저도 인사를 했습니다 그후 통 못보다가 99년도 12월24일날 친구하고 시내에 술마시러 나가서 걸어가다가 저만본적이 있었습니다 서로 마주보며가는중이였는데 바닥을보다 앞에 사람이 있어 피하며 고개를 드니 그녀더군요 여전히 이뻣습니다 아는척이라도 할까하다가 괜히 그럴꺼같아서 안하곤 그냥 지나첬습니다 그후 현재06년도... 물론 그후 한번도 안사귀고 그런건아닙니다만 다 깨지더군요 사귀는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마음에 안들더군요 사귄지 3주쯤됫을때 여자친구 어머님이 제 직장과 이름을 알아다가 절 알아보셧다더군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 아는분을 통해...그말듣구 솔직히 기분 좋지는 않더군요.. 사귄게 오래됫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일일지모르지만...얼마 되지도않았는데 그러시는게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네 아버지 술자리를 갇게된적이 있는데 그집안에서 술마시는건 아버님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불르길래 나가자 하고 나갔는데 술자리에서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주법(술먹는데 필요한 예절이랍니다)이 잘못됫다고요. 뭐는 어떻고 뭐는 어떻고.. 제가 그 상황에서 뭐라말은못하고 나중에 여친에게 말하며 자리를 떳습니다 여친 미안하다고하더군요...그 후로 여친이 저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알지만 정을 붙일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여친한테 할만큼했지요 주말마다 직접 요리해서 먹였으니까요 요리를 배운건아니지만 래시피보며 제 입맛에 맞게하니 다들 맛있다더군요 제 입맛이 좀 까다로운지라... 아무튼.....그렇게 사귀며 일도 답답하고 여자문제도 그렇고 해서 술을 자주마셧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한게 oo 뭐할까...어찌살까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기로 마음먹고 처음에 한게 요즘 싸이월드안하는사람 별로없잔습니까? 싸이월드에서 년도와 이름으로 처음 찾아봤습니다 10페이지가 좀 넘더군요-.-; 다 뒤져봤습니다 비공개인지 사진이 안보이데요..? 1차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또 술마시고 집에온어느날....아이디어가 번쩍~ 네이트로찾아보자........였습니다 나이는 아니까 그나이 이름찾아보니 이번엔 마흔몇명이였습니다 이번에두없더군요-.-;........내용은 이랫습니다 몇년도에 어느학교다니고 누구하고 사귀었던 어머님이 서울에서 장사하셧고..등등..........2차 포기-.-;. 네이트도안되고 한참 그냥 지내던중에 또 술마시고들어온날...싸이는 비공개가 많으니까 차라리 쪽지를보내자.....였습니다 다 보냈지요~~ 그걸 잊은체 몇일후 싸이를 접속해보니 답장이와있는겁니다.....그녀에게...누구세요? 저 맞는거같은데.........라는.. ㅎㅎㅎㅎㅎ 순간 기분 좋았습니다 드디어 찾았구나..하는.. 그래서 네이트친추하고 1촌맺고 연락처 주고받으며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제 첫사랑여자의 싸이를 보며 결혼했나보구나..했습니다 애기 사진이 있어서 그래서 뭐랄까요....한풀 꺽였다고랄까? 그랫습니다 기대가 무너져버린..흠... 그래두 찾은것두 다행이다 생각은했습니다 뭐라고사는지 궁금했거든요 결혼한거 물어보고 했다길래 애아빠 뭐하냐고 물어보니 없답니다 그래서 먼 애가있는데 애아빠가없어 어디간거야? 외국에라도 있는거얌? 이랫더니 이혼했다더군요 이유를 나중에야 물어봤는데 남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그런모습안보엿는데 결혼하고 사람이 사람같지않은 행동을 하더랍니다 처음 그랫을때 이혼할려고하니까 다신안그런다고 해서 용서해줬건만 애가 생겼어도 또 그래서 이혼했답니다 위자료 한푼안받고 애데리고오는 조건으로요 그외 말못할것두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리곤 현재 어머님과 누나네부부 그리고 제 첫사랑여자와 애기 이렇게 서울에 한집에서 산답니다 화가나더군요 기껏 나 버리고 갔으면 잘살기라도하지 그러고사냐고 그래서 고민많이했습니다 그리곤 여름휴가때 서울올라가서 첫사랑여자도 만나봤습니다 여전하더군요 근데 예전보다 철은 들었더군요 왠지 예전같이않은 느낌이랄까 그랫습니다...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도 상상되고요..당일가서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전 근처 모텔서자고 다음날 애기 데리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애기두 궁금했구 어디든 놀러가긴해야되겠다는 생각에 애기데리고 놀러가기로했지요 월미도갔다왔습니다 가깝죠-.-;...설에선.. 그렇게 당일 잠깐이지만 애기데리고 월미도 갔다가 집에 데려다주고 전 그날 집에 내려왔습니다 근데 여전히 그녀가 좋더군요.. 8년이 지난 지금도 좋았으니까요 그래서 그간 사귀던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첫사랑한여자가 있는데 그간 어찌살고있고 솔직히 난 아직도 그여자가 좋다 우리 헤어지자 그랫습니다 사귀던여친은 저에게 힘든사랑하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잘해보랍니다 힘든사랑 꼭 잘되길 바란다고 하더군요 전 딱히 할말이없었습니다 미안하단말밖에는 그리곤 지금은 제 첫사랑과 사귑니다 제 첫사랑도 제가 자길 그렇게 사랑했는지 몰랏답니다 그리고 몰라줘서 미안하고 내가 많이 힘들꺼라고 그래두 괜찮냐고 뭍더군요. 전 버티겠다고 했구요 결혼이요? 전 한 3~4년쯤 후에 생각합니다 원래 그때나되서 할려고했으니가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첫사랑과 8년만에 다시보고 사귄거까지 좋습니다 지금 넘 행복하니까요 근데 제가 집에서 외아들입니다 -.-;....분명 집에서 찬성해줄리없지요 저도 이래저래 생각많이해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떠봤지요... 내 예기라고는 말안하고요 했다간 바로 난리납니다-.-;.. 만약이란 가정으로 물어본결과 울어머니하시는 말씀이 애기 예기는 없고 이혼녀라 안된다더군요 한번 이혼하면 또 그럴수 있다라나요..? 어찌 설득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설득하실껀지....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다른분들은 부모님 어찌 설득하시겠어요?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소위말해 제 첫사랑이였던 여자지요
그당시 그녀는 고등학교 1학년이였지요 처음 그녀를 알게된건
아는 후배덕분이였습니다 같이 있는데 제가 좋아하게된 그녀가 후배쪽으로 오더군요
그래서 소개받고 오빠동생으로 지내게된지 몇일만에 둘이 서로가 사귀는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각자 헤어지기로하고 그녀와 제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참 이뻣습니다 남들이 봐두 이쁘다 할정도였고 그만큼 인기도 많았습니다
어찌보면 저에게 어울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두 우린 사귀었고
사귄지 두달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방학을 하며 서울에 있는 어머님을 뵈러 올라가면서 일이 틀어지더군요.
방학동안 꼭 몇번 내려오겠노라고 하였고 전 그말을 믿으며
그녀가 오면 뭘 해서 즐겁게 해주나 생각하다 커플링을 맞추고 귀걸이 목걸이까지
소개해준 후배녀석과 같이 가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곤 그녀가 오길 기다렸지요 하지만 그녀는 내려오지않았습니다
그 후 그녀가 다니던학교가 방학이 끝나는주 제가 오토바이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동안 연락이 잘안되던중 방학끝날무렵이되니 연락이 되더군요
그래서 전 오토바이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그랫습니다
온다더군요 하지만 이 약속 역시 지키지않았습니다 그리곤
전 그 다음날 바로 퇴원해버렸습니다 계속 연락해도 전화도 안오고
그렇게 몇일이지나 문득 저에게 음성메세지가 오더군요 당시(98년도)는
삐삐사용자와 휴대폰사용자가 같이있을때였는데 전 휴대폰과 삐삐를 같이 사용햇었습니다
기대하며 들은 음성메세지에는 헤어지자는 말이 남아있더군요
그 후 집에서 부모님과 학교문제로 전 싸우고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마땅히 갈곳도 없어 학교앞 친구집에서 지내며 거의 매일 소주를 사다마셧습니다
물론 친구도 저 때문에 같이 마셧지요..대학생이 먼돈이 있겠습니까 가끔 집에가서
어머님께 받는돈 몇푼으로 매일 소주 1.5리터짜리 피티병으로 1병씩 사다마셧습니다 물론
안주는 변변치않았지요 학교앞 당구장에서 일하는 친구가 일이 끝나면 그곳을 술집삼아
매일 술잔을 기우리곤했습니다 그렇게 2달넘게 지내니 나중엔 왜 헤어지자는건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제폰이 아닌 친구핸드폰번호를 남겨 호출을 했었습니다
역시 전화가 오더군요 호출하신분이요~ 라구..
친구가 바로 전화를 줘서 제가받아서
저 : OO야 오빠다 친구꺼 핸드폰으로 한번 번호남겨봤다어
그녀 : 어....모르는번호가 찍히길래...왜 번호남겼어?
저 : 헤어지자고 한거 이유 물어볼려고.....
그녀 : 아무말안하더군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나 사귀는사람 생겼어라는 말과함께
앞으로 연락하지말랍니다
저 : 알았어 다시전화안할꼐 -.-;...
라고 말하며 끊었습니다
잠시후 다시 친구꺼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현재 oo하고 사귀는남자라고요
현재사귀는남자 : 나 oo하고 사귀는 남잔데 다짜고짜 호출했던사람 바꿔달랍니다
나 : 네 전화바꿧습니다 (이랫죠 -.- 그랫더니 아무말안하데요? )
현재사귀는남자 : oo 지금 나하고 사귀고 있으니까 연락하지마라
나 : (순간 열받더군요)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한마디했습니다
현재사귀는남자 : @#$%^&*대략 말로못쓸말이나오더군요
그후 oo양 친구가 전화뺏어서 저 말리면서 그일은 일단락됫습니다
그게 98년도..99년도 가을쯤 잠깐 지나가다보고 아는척을 하더군요 그래도 모른체할순없던지라
저도 인사를 했습니다 그후 통 못보다가 99년도 12월24일날 친구하고 시내에 술마시러 나가서
걸어가다가 저만본적이 있었습니다 서로 마주보며가는중이였는데 바닥을보다 앞에 사람이 있어
피하며 고개를 드니 그녀더군요 여전히 이뻣습니다 아는척이라도 할까하다가
괜히 그럴꺼같아서 안하곤 그냥 지나첬습니다
그후 현재06년도...
물론 그후 한번도 안사귀고 그런건아닙니다만 다 깨지더군요
사귀는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마음에 안들더군요
사귄지 3주쯤됫을때 여자친구 어머님이 제 직장과 이름을 알아다가 절 알아보셧다더군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 아는분을 통해...그말듣구 솔직히 기분 좋지는 않더군요..
사귄게 오래됫다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일일지모르지만...얼마 되지도않았는데
그러시는게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네 아버지
술자리를 갇게된적이 있는데 그집안에서 술마시는건 아버님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불르길래 나가자 하고 나갔는데 술자리에서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주법(술먹는데 필요한 예절이랍니다)이 잘못됫다고요. 뭐는 어떻고 뭐는 어떻고..
제가 그 상황에서 뭐라말은못하고 나중에 여친에게 말하며 자리를 떳습니다
여친 미안하다고하더군요...그 후로 여친이 저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알지만
정을 붙일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여친한테 할만큼했지요 주말마다 직접 요리해서
먹였으니까요 요리를 배운건아니지만 래시피보며 제 입맛에 맞게하니
다들 맛있다더군요 제 입맛이 좀 까다로운지라...
아무튼.....그렇게 사귀며 일도 답답하고 여자문제도 그렇고 해서
술을 자주마셧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한게 oo 뭐할까...어찌살까 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찾아보기로 마음먹고 처음에 한게 요즘 싸이월드안하는사람 별로없잔습니까?
싸이월드에서 년도와 이름으로 처음 찾아봤습니다 10페이지가 좀 넘더군요-.-;
다 뒤져봤습니다 비공개인지 사진이 안보이데요..?
1차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또 술마시고 집에온어느날....아이디어가 번쩍~
네이트로찾아보자........였습니다 나이는 아니까 그나이 이름찾아보니 이번엔 마흔몇명이였습니다
이번에두없더군요-.-;........내용은 이랫습니다 몇년도에 어느학교다니고 누구하고 사귀었던
어머님이 서울에서 장사하셧고..등등..........2차 포기-.-;.
네이트도안되고 한참 그냥 지내던중에 또 술마시고들어온날...싸이는 비공개가 많으니까
차라리 쪽지를보내자.....였습니다 다 보냈지요~~ 그걸 잊은체 몇일후 싸이를 접속해보니
답장이와있는겁니다.....그녀에게...누구세요? 저 맞는거같은데.........라는..
ㅎㅎㅎㅎㅎ 순간 기분 좋았습니다 드디어 찾았구나..하는..
그래서 네이트친추하고 1촌맺고 연락처 주고받으며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제 첫사랑여자의 싸이를 보며 결혼했나보구나..했습니다 애기 사진이 있어서
그래서 뭐랄까요....한풀 꺽였다고랄까? 그랫습니다 기대가 무너져버린..흠...
그래두 찾은것두 다행이다 생각은했습니다 뭐라고사는지 궁금했거든요
결혼한거 물어보고 했다길래 애아빠 뭐하냐고 물어보니 없답니다
그래서 먼 애가있는데 애아빠가없어 어디간거야? 외국에라도 있는거얌?
이랫더니 이혼했다더군요 이유를 나중에야 물어봤는데
남자가 결혼하기 전에는 그런모습안보엿는데 결혼하고 사람이 사람같지않은 행동을 하더랍니다
처음 그랫을때 이혼할려고하니까 다신안그런다고 해서 용서해줬건만 애가 생겼어도 또 그래서
이혼했답니다 위자료 한푼안받고 애데리고오는 조건으로요 그외 말못할것두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리곤 현재 어머님과 누나네부부 그리고 제 첫사랑여자와 애기 이렇게 서울에 한집에서
산답니다 화가나더군요 기껏 나 버리고 갔으면 잘살기라도하지 그러고사냐고
그래서 고민많이했습니다 그리곤 여름휴가때 서울올라가서 첫사랑여자도 만나봤습니다
여전하더군요 근데 예전보다 철은 들었더군요 왠지 예전같이않은 느낌이랄까
그랫습니다...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도 상상되고요..당일가서 저녁먹고 술한잔하고
전 근처 모텔서자고 다음날 애기 데리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애기두 궁금했구 어디든 놀러가긴해야되겠다는 생각에 애기데리고
놀러가기로했지요 월미도갔다왔습니다 가깝죠-.-;...설에선..
그렇게 당일 잠깐이지만 애기데리고 월미도 갔다가 집에 데려다주고
전 그날 집에 내려왔습니다 근데 여전히 그녀가 좋더군요..
8년이 지난 지금도 좋았으니까요 그래서 그간 사귀던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첫사랑한여자가 있는데 그간 어찌살고있고 솔직히 난 아직도 그여자가 좋다
우리 헤어지자 그랫습니다 사귀던여친은 저에게 힘든사랑하겠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잘해보랍니다 힘든사랑 꼭 잘되길 바란다고 하더군요
전 딱히 할말이없었습니다 미안하단말밖에는
그리곤 지금은 제 첫사랑과 사귑니다 제 첫사랑도 제가 자길 그렇게 사랑했는지 몰랏답니다
그리고 몰라줘서 미안하고 내가 많이 힘들꺼라고 그래두 괜찮냐고 뭍더군요. 전
버티겠다고 했구요 결혼이요?
전 한 3~4년쯤 후에 생각합니다 원래 그때나되서 할려고했으니가요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첫사랑과 8년만에 다시보고 사귄거까지 좋습니다 지금 넘 행복하니까요
근데 제가 집에서 외아들입니다 -.-;....분명 집에서 찬성해줄리없지요
저도 이래저래 생각많이해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떠봤지요...
내 예기라고는 말안하고요 했다간 바로 난리납니다-.-;..
만약이란 가정으로 물어본결과 울어머니하시는 말씀이 애기 예기는 없고
이혼녀라 안된다더군요 한번 이혼하면 또 그럴수 있다라나요..?
어찌 설득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설득하실껀지....의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