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식물원에 갔다가 송어회가 유명하다는 운두령에서 우연히 가게된 선비촌... 예쁜 약간은 고풍스런 한옥으로 된 음식점.. 졸졸졸 흐르는 물에 쉬엄쉬엄 한가로이 돌아가는 물레방아는 분위기를 한껏 더하고... 담쟁이 덩쿨로 꾸며진 입구는 시원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더한다... 정갈한 한옥에 서서히 어둠이 내리면서 처마밑 등에 하나둘 불빛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깨끗한 분위기...송어회가 kg에 3만원...송어회 비빔밥이 6천원...된장찌게...메밀부침 6천원...이정도면 가격은 보통... 그런데 분위기와 어색한 사진들이 곳곳에 걸려있다... 아니 토니안?...여기 사장님이 토니안 왕팬이신가 하고 의아했다... 종업원에게 들은바 사장님이 토니안 어머니시라고....한 2주전에도 사장님을 뵈러 토니안이 선비촌에 다녀갔다고 한다. 첨으로 트라이해보논 송어회...겉모습은 마치 연어회 같다... 야채 초무침에 취향에 따라 콩가루와 송어회를 비벼 먹기도 하고... 아니면 상추에 쌈을 해서 먹거나... 맛이 아주 좋았다...18
선비촌 - 송어회...토니안 어머니가 운영하는 음식점!
자생식물원에 갔다가 송어회가 유명하다는 운두령에서 우연히 가게된 선비촌...
예쁜 약간은 고풍스런 한옥으로 된 음식점..
졸졸졸 흐르는 물에 쉬엄쉬엄 한가로이 돌아가는 물레방아는 분위기를 한껏 더하고...
담쟁이 덩쿨로 꾸며진 입구는 시원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더한다...
정갈한 한옥에 서서히 어둠이 내리면서 처마밑 등에 하나둘 불빛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깨끗한 분위기...송어회가 kg에 3만원...송어회 비빔밥이 6천원...된장찌게...메밀부침 6천원...이정도면 가격은 보통...
그런데 분위기와 어색한 사진들이 곳곳에 걸려있다...
아니 토니안?...여기 사장님이 토니안 왕팬이신가 하고 의아했다...
종업원에게 들은바 사장님이 토니안 어머니시라고....한 2주전에도 사장님을 뵈러 토니안이 선비촌에 다녀갔다고 한다.
첨으로 트라이해보논 송어회...겉모습은 마치 연어회 같다...
야채 초무침에 취향에 따라 콩가루와 송어회를 비벼 먹기도 하고...
아니면 상추에 쌈을 해서 먹거나...
맛이 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