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장난해??!!!"라고 화내지 말고, 글을 한 번 읽어 봐 주시기 바랍니다.상대방의 말은 듣지않고 화부터 내는 것 옳지않아요... 시작 합니다. <서론> 처음에 말했듯,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자신의 개인적 취향일 뿐이지요.'여성'을 감히 정의 내리기는 힘들기에, 연하남과 연상남에 대해 '정서적 측면' 에서 접근해 보겠습니다. 많은 경우에서동갑/연하녀 들 보다 연상녀를 찾게되는 남성들이 추구하는 주된 가치는'모성'일 것 입니다. '모성'이라는 것은 단지 자식을 돌보아주고 지켜주는 어머니의 역할의 차원을 벗어나가장 전형적인 '여성'을 느낄 수 있다는 말 이지요. 어머니는 강합니다.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엄격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눈길로 내 뒷모습을 바라보십니다. 내 자신보다 더 많은 세월을 겪어 오셨기에 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뭔가 내 스스로를 내 던져놓아도 그녀는 다 알아서 해줄 것만 같습니다.남자 본인의 마음은 항상 차분해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하지만, 우리는 그런 그녀가 귀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런... 어찌보면 상반된 두 가지 매력 속에서 연상녀의 매력에 아찔해 하는 연하남들... 그들은 어찌보면 개념없고 불안불안한 어린 여인들에 염증을 느끼고성숙한 여인에게서 안락함을 느끼며, 동시에그런 여인을 지켜준다는 만족감에서 자아의 재발견을 하는 것 입니다.그들은 그녀들에게서 기댈곳/기대줄 대상 모두 다 얻고 있습니다. <반전 및 본론> 위에 설명한 글 들은,연상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연하녀 에게서도 '모성'..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모든 남녀관계의 정서적 기반은 '모자' 관계와 '부녀' 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그들은 그녀에게서 '어머니'와 '딸'을 동시에 느끼고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에그녀들은 그들에게서 '아빠' 와 '아들'을 동시에 느끼는 것 입니다. 연상녀/동갑/연하녀 이런 기준과 무관하게누가 누구를 만나던 위의 공식은 성립합니다. 하지만 차이가 존재한다면, 어떤 느낌의 '관계'를 더욱 원하느냐... 그 차이일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 보편적으로는'딸'보다 '어머니'를 더욱 크게 느끼고 싶은 경우가 '연상녀' 쪽으로 기울겠고반대의 경우는 '연하녀' 쪽으로 기울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어느 한 부분만 느끼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모든 여성은 '어머니' 와 '딸'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갖고있기 때문이지요. 남자도 마찬가지 이구요. 자신이 원하는 세계로 떠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양쪽 모두를 가질수도 있습니다.한가지 간과할 수 없는 또다른 중요한 결론은 연하라고 해서, 또는 연상이라고 해서 어느 한쪽 측면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나이는 비록 어리지만정신세계의 깊이가 놀랄만큼 깊은 경우도 있고그 반대의 경우도 물론 존재 합니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엄청난 강도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분들도 있구요... <정리 및 결론> 이 모든것은 남자분이, 또는 여자분이 조절할 수 있는 것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 것 가장 중요한 것은얻으려고 하는 자가 원하는 것이 큰 만큼보다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 입니다. 많이 연락하고 많이 티를 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잘 Catch해 내는 것. 'What women want?' 라는 영화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겠지요... '나이'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상대방에게서 어떠한 '가치'를 느끼게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 입니다.연상이 더 좋다. 연하가 더 좋다...이게 아니라, 어떤 사람끼리 만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지요. <맺음말> 나이차이가 심하게 많이 날 때, 혹은 여성이 남성보다 나이가 다소 많을 때...결정은 그 둘 당사자가 하는 것 임에도 우리 사회는 괜히 간섭을 하려고 하죠. 본인들의 삶에 충실하지도 못하면서 남의 제사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는 것은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너를 걱정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걱정해 준다구요?정말 걱정해 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들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행복추구' 라고 생각합니다.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인 '사랑'대한민국의,아름다운 고민을 하고계실 분들을 생각하며그 분 들이 저 아름다운 단어를 얻어가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글쓴이: 연애강국 한국을 향한 청년회의소 소장 - 유상훈 ps- '연애강국 한국을 향한 청년회의소' ?? 회원은 유상훈 혼자 입니다. 철저한 유령 단체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ㅋㅋ; 참고로, 저도 solo이지만 나름 연애질좀 해봤던 경험을 기초로 작성된 글 입니다. solo주제에 아는척 해서 죄송하긴 하지만 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계기'가 없어서 안할 뿐이고 '계기'를 만들 상황적 여유가 없어 만들고 있지 않을 뿐 입니다 ㅋㅋ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맺음말 에서도 밝혔듯 대한민국의 꽃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실 여러 분들께서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얻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 이니까요^^; 2
연상과 연하... 무엇이 정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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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장난해??!!!"
라고 화내지 말고, 글을 한 번 읽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말은 듣지않고 화부터 내는 것
옳지않아요...
시작 합니다.
<서론>
처음에 말했듯,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개인적 취향일 뿐이지요.
'여성'을 감히 정의 내리기는 힘들기에,
연하남과 연상남에 대해 '정서적 측면' 에서 접근해 보겠습니다.
많은 경우에서
동갑/연하녀 들 보다 연상녀를 찾게되는
남성들이 추구하는 주된 가치는
'모성'일 것 입니다.
'모성'이라는 것은
단지 자식을 돌보아주고 지켜주는 어머니의 역할의 차원을 벗어나
가장 전형적인 '여성'을 느낄 수 있다는 말 이지요.
어머니는 강합니다.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엄격하고,
때로는 사랑스러운 눈길로 내 뒷모습을 바라보십니다.
내 자신보다 더 많은 세월을 겪어 오셨기에
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뭔가 내 스스로를 내 던져놓아도
그녀는 다 알아서 해줄 것만 같습니다.
남자 본인의 마음은 항상 차분해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그녀가 귀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런... 어찌보면 상반된 두 가지 매력 속에서
연상녀의 매력에 아찔해 하는 연하남들...
그들은 어찌보면
개념없고 불안불안한 어린 여인들에 염증을 느끼고
성숙한 여인에게서 안락함을 느끼며, 동시에
그런 여인을 지켜준다는 만족감에서
자아의 재발견을 하는 것 입니다.
그들은 그녀들에게서 기댈곳/기대줄 대상 모두 다 얻고 있습니다.
<반전 및 본론>
위에 설명한 글 들은,
연상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연하녀 에게서도 '모성'..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남녀관계의 정서적 기반은
'모자' 관계와 '부녀' 관계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그들은 그녀에게서 '어머니'와 '딸'을 동시에 느끼고
여자가 남자를 만날 때에
그녀들은 그들에게서 '아빠' 와 '아들'을 동시에 느끼는 것 입니다.
연상녀/동갑/연하녀 이런 기준과 무관하게
누가 누구를 만나던 위의 공식은 성립합니다.
하지만 차이가 존재한다면,
어떤 느낌의 '관계'를 더욱 원하느냐... 그 차이일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 보편적으로는
'딸'보다 '어머니'를 더욱 크게 느끼고 싶은 경우가
'연상녀' 쪽으로 기울겠고
반대의 경우는 '연하녀' 쪽으로 기울겠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느 한 부분만 느끼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모든 여성은
'어머니' 와 '딸'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갖고있기 때문이지요.
남자도 마찬가지 이구요.
자신이 원하는 세계로 떠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양쪽 모두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간과할 수 없는 또다른 중요한 결론은
연하라고 해서, 또는 연상이라고 해서
어느 한쪽 측면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나이는 비록 어리지만
정신세계의 깊이가 놀랄만큼 깊은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물론 존재 합니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엄청난 강도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분들도 있구요...
<정리 및 결론>
이 모든것은 남자분이, 또는 여자분이 조절할 수 있는 것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얻으려고 하는 자가 원하는 것이 큰 만큼
보다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 입니다.
많이 연락하고 많이 티를 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잘 Catch해 내는 것.
'What women want?' 라는 영화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니겠지요...
'나이'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서
어떠한 '가치'를 느끼게 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 입니다.
연상이 더 좋다. 연하가 더 좋다...
이게 아니라, 어떤 사람끼리 만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지요.
<맺음말>
나이차이가 심하게 많이 날 때,
혹은 여성이 남성보다 나이가 다소 많을 때...
결정은 그 둘 당사자가 하는 것 임에도
우리 사회는 괜히 간섭을 하려고 하죠.
본인들의 삶에 충실하지도 못하면서
남의 제사상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하는 것은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너를 걱정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걱정해 준다구요?
정말 걱정해 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들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행복추구' 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 중의 하나인 '사랑'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고민을 하고계실 분들을 생각하며
그 분 들이 저 아름다운 단어를 얻어가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글쓴이:
연애강국 한국을 향한 청년회의소 소장 - 유상훈
ps- '연애강국 한국을 향한 청년회의소' ??
회원은 유상훈 혼자 입니다.
철저한 유령 단체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ㅋㅋ;
참고로, 저도 solo이지만
나름 연애질좀 해봤던 경험을 기초로 작성된 글 입니다.
solo주제에 아는척 해서 죄송하긴 하지만
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계기'가 없어서 안할 뿐이고
'계기'를 만들 상황적 여유가 없어 만들고 있지 않을 뿐 입니다
ㅋㅋ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맺음말 에서도 밝혔듯
대한민국의 꽃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실 여러 분들께서
정말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얻어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