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Ending Story...

박상희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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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이들을..

" 우 리 "라고 부른다.

 

 

 

서로 다른 방향에서

서로 다른 시점으로

서로 다른 이야기들로..

현재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같은 하나의 추억으로 인해..

너가 느끼는걸 공감하고

내가 느끼는걸 공감해주고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것.

 

오랜만에 만나도

너는 내 추억 속 그때의 너로

 

우리는 언제나 변함없는..

편한 나를.. 친구를 만날 수 있다.

 

 

공감하던 추억이 먼....

옛것이 되고,

새로운 추억이 생기지 않는다면

 

너는 너의 길에서..

나는 나의 길에서..

우리들의 추억에 단절을 가져올 것이다.

 

그러기에..

함께 있어야 우리다.
함께 나눠야 우리다.

 

 

우리.. 자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