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하은아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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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은 심장박동이나 호흡이 멈춘 사람에게 인공 호흡과 흉부 압박을 시행하여 혈액을 뇌에 공급하는 처치이다.

뇌는 4분안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서서히 죽어가서 10분이면 뇌사가 되기 때문에 전문응급구조팀이 오기전까지 일반인들이 나서서 흉부 압박을 해야만한다.  응급구조팀이 대부분 4분안에 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일반인을 위한 심폐소생술

 

1. 현장확인후 위험요소 제거

2. 감염여부 확인후 인공호흡 실시 여부 판단

3.  의식 유무 확인

     어깨를 두드리며 환자의 귀 가까이 대고 "여보세요! 괞찮으세 

     요?"라고 명확한 어조로 의식을 확인한다.

4. 119에 신고

     주위에 사람이 있을 경우

           "119에 신고해주세요!"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이때, 바로 한명을 지목하여야 한다. 지목하지 않으면 서로 미루거나 여러사람이 동시에 신고하여 정확한 위치파악이 어렵다 한다.)

5.  기도 개방

      한손은 턱을 위로 들고 다른 한손은 머리를 뒤로 젖힌다.

6.  호흡확인(보고, 듣고, 느끼기)

      10초동안 눈으론 가슴의 오르내림을 보고, 귀론 호흡을 듣고,

      볼론 숨이 느껴지는지 확인한다.

7. 2회의 구조호흡

      기도 개방후, 코를 막고 입으로 천천히 불어 넣는다.

      1초에 1회 구조호흡실시

8. 흉부압박실시

    한손등 위에 한손을 감싸 깍지 껴서 양쪽 유두 가상선과 흉골이 

    만나는 지점(명치끝부분)에 위치시키고 팔꿈치를 곧게 펴고 수

    직을 이룬 상태에서 압박 15-23초 이내에 30회 압박(분당 100회

    속도)

9. CPR실시(30회흉부압박:2회호흡) 5주기 실시

10. 호흡확인(보고, 듣고, 느끼기)

     의식이 없으면 다시 실시

 

CPR멈춤유무는 호흡이 돌아올때까지 , 전문응급구조팀이 올때까지 계속한다.

그럼, 당신은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당신 손으로 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