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그 누구나 힘들면 한번쯤 떠 올리는 단어 일지도 모르지....나도 정말 절망의 끝이라 생각 했을 때 저 녀석이 곁에 가까이 온적이 있어....그러다가 우리 애들한테 비 오는 날 뒤지게 맞고 밟히고 나서야정신이 번뜩 새로 살아 갈 힘이 생겼지만 말이다....지금도 그 때 그 절망의 기억은 그리고 고마운 마음은 잊지 못해....^^ 돈이라는 것이 그리고 사채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난 잘 알아 그리고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안재환의 심정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돼....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인간이기에 또 사랑 하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부모님이 계시기에 그 선택은 잘못된 것이여....이 세상 어떤 불효 보다도 제일 못된 것은....부모 보다 먼저 가서 부모 마음에 지워 지지 않는 멍을 남기는 거니까... 그리고 배우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지 않으려 사랑 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배려 하려 그랬는지는 모르지만....역시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같이 어려움을 이겨 냈어야 하는 거라 생각해..그게 " 내가 널 진심으로 사랑 한다..."이 말 속에 들어 있는 책임 용기 그리고 의무라 생각 되니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안제환 참 선해 보이고 사람 좋아 보이던데..... 물론 그 입장이 나라도 어쩜 같은 선택을 했을지도 모르겠다...책임감이 강하고 겉으로는 밝고 명쾌해 보이는 사람이...속으로는 말 못하는 것이 많고 썩어 문드러 지는 것이 많거든....그래서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는 거야.... 악퓰 그 손 끝에 무서움을 사람들은 모를까....그 무엇 보다도 무서운 것임을....총이나 무기는 그 때의 고통으로 끝나지만.....글이나 말이라는 건 가슴에 영원히 기억 된다는 것을.... 나도 칼럼을 쓰고 내고 그래서 잘 안다....생각의 다양성 그리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그 사람들....각자의 의견을 존중 하면서도 가끔 초딩 적인 말도 안 되는 억지와 악풀이 달릴 때는....더구나 다 참아도 가족들이나 내 부모를 욕 할 때는....정말 지구 끝까지 쫓아 가서 목을 따고 싶던 그 심정....그리고 그 마음 누그려 뜨리려 해야 했던 그 수많은 기도들....진짜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그 손 끝에서 부터 나오는 그 무시 무시한 무서움을.... 나도 공무원 하라는 그래서 안정적이고 평범한 삶을 살기 바라는....부모님 말을 안 들었으니 천상 사업을 해야 하는데....물론 내가 선택한 길이니 죽을 힘을 다해 지금 배우고 있고 배울 거지만...몇가지 내 스스로 다짐 한 것이 있어.... 지금 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그 어떤 일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부모님에게 정신적으로 의지 하고조언을 구할 지는 모르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을 드리지만 손을 벌리지는 말자...그건 내가 죽기 보다 싫어 하는 것이고....또 한번 하기 시작 하고 의지 없이 기대기 시작 하면 버릇이 돼... 이 마음은 나중에 사랑해 결혼 할 내 사람의 처가에도 똑 같이 적용 될 거야....난 남자가 자기 여자와 자식을 책임지지 못한다면....그래서 여기 저기 도움을 청하게 만든 다면 그거야 말로 바보이고 등신이라 생각 하거든...자존심이 강해서도 아니고 이건 내가 잘나서도 아냐....그건 당연한 거니까....난 보고 자라고 배운 게 그래.... 얼마전에 우리 집에 한 어른이...나보고 너도 유산에 관심이 있냐고 물어 보시더라.....ㅋㅋ이 세상에 돈에 관심이 없고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그러나 쉽게 벌린 돈은 쉽게 쓰이는 법이며...급하게 먹은 밥은 꼭 탈이 나는 법이라는 걸 왜 모르실까....ㅋㅋ 그리고 무리 하게 욕심 부리지 않을 거야....이건 우리 아버지를 보고 느낀 건데....원래 남이 가지고 있는 떡이 더 커이고 맛 있어 보여...그렇지만 여기서 간과 하는 것들이 있지... 내 손에 쥐어진 그 소중한 떡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남의 것을 무리 하게 뺏으려 하면 꼭 둘 다 피를 보개 된다는 거...흡수 할 수 있는 그 사람을 안을 수 있는 부드러운 포응력을 가지면....어느새 그 사람은 내 안에 들어와 자연히 그 안에 모든 것도 내것이 된다는 이치....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두가지 원칙은 꼭 지킬 거야....그러고 보니 지난 시간 동안 나도 나름 보고 배운 게 많구나....^^아직 이 분야에선 사회 경험이나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 하는 아이지만몸으로 부딪히고 또 익히다 보먄 내 옷 처럼 잘 맞아 지겠지... 요즘 무지 정신이 없었어....아버지가 그러시더군...너 그렇게 바뻐서 시간 없어서 공부는 언제 하냐고....정수 녀석 많이 힘든 모양이다....요즘 들어 자꾸 넘어 오라고 유혹 한다...ㅋㅋ이제 그럴 수 있는 시간도 자유도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은데.....^^ 음 차가 또 고장 났다 이번엔 베터리가 나갔어....내년엔 정말 저 녀석을 보내 줘야 할 거 같아....너무 많이 부려 먹었어... 내년에 꼭 해야 할 4대 과제가 있다....차를 바뀔 것이며....지금 배우고 있는 일에 하고 있는 것에 꼭 자리를 잡을 것이며...내 짝궁 내 마음에 맞는 세상 단 하나 뿐인 퍼즐을 맞출 것이며...내 이름으로 된 집을 살 준비를 해애 겠다...^^ 다 할 수 있지...? 충분 하게 할 수 있지....?잘 할 거야 !!
자살이라는 것이....
자살 그 누구나 힘들면 한번쯤 떠 올리는 단어 일지도 모르지....
나도 정말 절망의 끝이라 생각 했을 때
저 녀석이 곁에 가까이 온적이 있어....
그러다가 우리 애들한테 비 오는 날 뒤지게 맞고 밟히고 나서야
정신이 번뜩 새로 살아 갈 힘이 생겼지만 말이다....
지금도 그 때 그 절망의 기억은 그리고 고마운 마음은 잊지 못해....^^
돈이라는 것이 그리고 사채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난 잘 알아 그리고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안재환의 심정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돼....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인간이기에 또 사랑 하는 사람이 곁에 있기에..
부모님이 계시기에 그 선택은 잘못된 것이여....
이 세상 어떤 불효 보다도 제일 못된 것은....
부모 보다 먼저 가서 부모 마음에 지워 지지 않는 멍을 남기는 거니까...
그리고 배우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지 않으려
사랑 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배려 하려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역시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같이 어려움을 이겨 냈어야 하는 거라 생각해..
그게 " 내가 널 진심으로 사랑 한다..."
이 말 속에 들어 있는 책임 용기 그리고 의무라 생각 되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안제환 참 선해 보이고 사람 좋아 보이던데.....
물론 그 입장이 나라도 어쩜 같은 선택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책임감이 강하고 겉으로는 밝고 명쾌해 보이는 사람이...
속으로는 말 못하는 것이 많고 썩어 문드러 지는 것이 많거든....
그래서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는 거야....
악퓰 그 손 끝에 무서움을 사람들은 모를까....
그 무엇 보다도 무서운 것임을....
총이나 무기는 그 때의 고통으로 끝나지만.....
글이나 말이라는 건 가슴에 영원히 기억 된다는 것을....
나도 칼럼을 쓰고 내고 그래서 잘 안다....
생각의 다양성 그리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그 사람들....
각자의 의견을 존중 하면서도
가끔 초딩 적인 말도 안 되는 억지와 악풀이 달릴 때는....
더구나 다 참아도 가족들이나 내 부모를 욕 할 때는....
정말 지구 끝까지 쫓아 가서 목을 따고 싶던 그 심정....
그리고 그 마음 누그려 뜨리려 해야 했던 그 수많은 기도들....
진짜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그 손 끝에서 부터 나오는 그 무시 무시한 무서움을....
나도 공무원 하라는 그래서 안정적이고 평범한 삶을 살기 바라는....
부모님 말을 안 들었으니 천상 사업을 해야 하는데....
물론 내가 선택한 길이니 죽을 힘을 다해 지금 배우고 있고 배울 거지만...
몇가지 내 스스로 다짐 한 것이 있어....
지금 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어려움이 있어도 부모님에게 정신적으로 의지 하고
조언을 구할 지는 모르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을 드리지만 손을 벌리지는 말자...
그건 내가 죽기 보다 싫어 하는 것이고....
또 한번 하기 시작 하고 의지 없이 기대기 시작 하면 버릇이 돼...
이 마음은 나중에 사랑해 결혼 할 내 사람의 처가에도
똑 같이 적용 될 거야....
난 남자가 자기 여자와 자식을 책임지지 못한다면....
그래서 여기 저기 도움을 청하게 만든 다면 그거야 말로
바보이고 등신이라 생각 하거든...
자존심이 강해서도 아니고 이건 내가 잘나서도 아냐....
그건 당연한 거니까....난 보고 자라고 배운 게 그래....
얼마전에 우리 집에 한 어른이...
나보고 너도 유산에 관심이 있냐고 물어 보시더라.....ㅋㅋ
이 세상에 돈에 관심이 없고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그러나 쉽게 벌린 돈은 쉽게 쓰이는 법이며...
급하게 먹은 밥은 꼭 탈이 나는 법이라는 걸 왜 모르실까....ㅋㅋ
그리고 무리 하게 욕심 부리지 않을 거야....
이건 우리 아버지를 보고 느낀 건데....
원래 남이 가지고 있는 떡이 더 커이고 맛 있어 보여...
그렇지만 여기서 간과 하는 것들이 있지...
내 손에 쥐어진 그 소중한 떡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남의 것을 무리 하게 뺏으려 하면 꼭 둘 다 피를 보개 된다는 거...
흡수 할 수 있는 그 사람을 안을 수 있는 부드러운 포응력을 가지면....
어느새 그 사람은 내 안에 들어와 자연히
그 안에 모든 것도 내것이 된다는 이치....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두가지 원칙은 꼭 지킬 거야....
그러고 보니 지난 시간 동안 나도 나름 보고 배운 게 많구나....^^
아직 이 분야에선 사회 경험이나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 하는 아이지만
몸으로 부딪히고 또 익히다 보먄 내 옷 처럼 잘 맞아 지겠지...
요즘 무지 정신이 없었어....
아버지가 그러시더군...
너 그렇게 바뻐서 시간 없어서 공부는 언제 하냐고....
정수 녀석 많이 힘든 모양이다....
요즘 들어 자꾸 넘어 오라고 유혹 한다...ㅋㅋ
이제 그럴 수 있는 시간도 자유도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은데.....^^
음 차가 또 고장 났다 이번엔 베터리가 나갔어....
내년엔 정말 저 녀석을 보내 줘야 할 거 같아....
너무 많이 부려 먹었어...
내년에 꼭 해야 할 4대 과제가 있다....
차를 바뀔 것이며....
지금 배우고 있는 일에 하고 있는 것에 꼭 자리를 잡을 것이며...
내 짝궁 내 마음에 맞는 세상 단 하나 뿐인 퍼즐을 맞출 것이며...
내 이름으로 된 집을 살 준비를 해애 겠다...^^
다 할 수 있지...? 충분 하게 할 수 있지....?
잘 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