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그 25화 드디어 SK안방마님 박경완선수와 어린왕자ㅋㅋㅋ 김원형선수가 주인공 초중고 그리고 프로까지 같은 길을 걸어온 두 사람. 쌍방울에서 같이 야구할 때, 김원형은 정말 최고였다. 선동열과 겨루어도 이길만큼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대조적으로 박경완은 이렇다 할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둘의 몸값은 반대가 되가고있었다. 그러던 중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하면서 박경완의 가치를 알아보고 훈련시켰다. 박경완은 전성기를 맞으며 최고의 포수로 자리잡는다. 드디어 몸값이 반전되면서 박경완의 몸값을 감당할 수 없었던 쌍방울은 박경완을 현대에 트레이드 보낸다. 이로써 둘은 99년 각 팀의 에이스로써 맞붙게 된다. 당시 김원형에게는 빈볼사인이 떨어졌었다. 그러나 김원형은 차마 친구인 박경완을 맞추지 못하고 위협구만 두개 던지고선 퇴장당했다. 당시 언론은 어떻게 친구에게 위협구를 던지냐며 비난했지만 박경완은 말했다. "그냥 맞히지 그랬냐~" 김원형은 대답한다 "어떻게 그러냐. 우린 친구인데" 그리고 두번째 대결. 당시 김원형은 자유계약을 압둔 중요한 시점이었고 하필 타석에 선 것은 홈런타자 박경완이었다. 그러나 박경완은 누가 봐도 어설픈 스윙을 했다. 김원형이 말했다. "그냥 치지 그랬냐~" 박경완이 대답한다 . "어떻게 그러냐.우린 친구인데" 이런 둘의 우정은 2003년 SK로 들어오고 2007년 함께 우승을 만들며 더욱 빛이 났다. 누구는 김광현에게 돈 받고 어린왕자 별명을 팔라지만ㅋㅋ 안방마님 박경완은 훈련 할 때마다 마디마디가 쑤시지만 ㅋㅋ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박경완 김원형 배터리가 마지막 아웃을 잡으며 웃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
불타는 그라운드 25.
불그 25화 드디어 SK안방마님 박경완선수와 어린왕자ㅋㅋㅋ 김원형선수가 주인공
초중고 그리고 프로까지 같은 길을 걸어온 두 사람.
쌍방울에서 같이 야구할 때, 김원형은 정말 최고였다. 선동열과 겨루어도 이길만큼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대조적으로 박경완은 이렇다 할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둘의 몸값은 반대가 되가고있었다.
그러던 중에 김성근 감독이 부임하면서 박경완의 가치를 알아보고 훈련시켰다. 박경완은 전성기를 맞으며 최고의 포수로 자리잡는다.
드디어 몸값이 반전되면서 박경완의 몸값을 감당할 수 없었던 쌍방울은 박경완을 현대에 트레이드 보낸다.
이로써 둘은 99년 각 팀의 에이스로써 맞붙게 된다. 당시 김원형에게는 빈볼사인이 떨어졌었다. 그러나 김원형은 차마 친구인 박경완을 맞추지 못하고 위협구만 두개 던지고선 퇴장당했다. 당시 언론은 어떻게 친구에게 위협구를 던지냐며 비난했지만 박경완은 말했다.
"그냥 맞히지 그랬냐~" 김원형은 대답한다 "어떻게 그러냐. 우린 친구인데"
그리고 두번째 대결. 당시 김원형은 자유계약을 압둔 중요한 시점이었고 하필 타석에 선 것은 홈런타자 박경완이었다. 그러나 박경완은 누가 봐도 어설픈 스윙을 했다. 김원형이 말했다.
"그냥 치지 그랬냐~" 박경완이 대답한다 . "어떻게 그러냐.우린 친구인데"
이런 둘의 우정은 2003년 SK로 들어오고 2007년 함께 우승을 만들며 더욱 빛이 났다.
누구는 김광현에게 돈 받고 어린왕자 별명을 팔라지만ㅋㅋ
안방마님 박경완은 훈련 할 때마다 마디마디가 쑤시지만 ㅋㅋ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박경완 김원형 배터리가 마지막 아웃을 잡으며 웃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