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오석진2008.09.12
조회37

여기가 끝이아니길,,,

단지.

갈곳이 없어서 움츠려있는것이길,,

 

가끔씩 생각해보는거지만.

힘에 겨워 숨쉴구멍조차 없을때

문득

그런생각을 해보곤한다.

 

눈앞이 캄캄하고

아무런 힘조차 세울수없을때..

그땐 어떻게해야하는걸까?

손을 내민다면 받아줄 사람이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