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끝이아니길,,, 단지. 갈곳이 없어서 움츠려있는것이길,, 가끔씩 생각해보는거지만. 힘에 겨워 숨쉴구멍조차 없을때 문득 그런생각을 해보곤한다. 눈앞이 캄캄하고 아무런 힘조차 세울수없을때.. 그땐 어떻게해야하는걸까? 손을 내민다면 받아줄 사람이있을까?
절벽
여기가 끝이아니길,,,
단지.
갈곳이 없어서 움츠려있는것이길,,
가끔씩 생각해보는거지만.
힘에 겨워 숨쉴구멍조차 없을때
문득
그런생각을 해보곤한다.
눈앞이 캄캄하고
아무런 힘조차 세울수없을때..
그땐 어떻게해야하는걸까?
손을 내민다면 받아줄 사람이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