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편견바꾸기 프로젝트★

유도연2008.09.12
조회438

 

멤버들간의 훈훈함 - 데뷔초 '슈퍼주니어쇼' 中 눈물의 촛불대화

 

박정수 : 이제 재미있게 놀고 하다보니까 형이 좀 청승떠는걸 좋아해서 촛불도 붙이고 했는데

 동참해줘서 일단 고맙고 우리가 활동한지도 이제 두달이 다 됐는데.....

근데 형이 요즘 들어 기분이 되게 안좋다...?

왜냐하면 우리 슈퍼주니어는 그 누구보다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고 잘될 수 있지만,

우리팀의 특성상 끝을 보고 달린다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요즘들어서 자꾸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다……

시간이 자꾸 흐름에 따라서 촬영 차 놀러오긴 했지만

 서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얘기나 그런 일들이나 있었으면 돌아가면서 얘기 좀 해보자..좋지?

 

이동해 : 다른 팀이나 그런거에 비해서 우리가 또 알았던 시간들도 너무나 길었고 또 많게는 6년..?

 이특형이나 강인형이나 예성형이나 거의 다 5~6년씩이나 다 알고 지낸 사이잖아

 

박정수 : 그렇지 은혁이도 있고

 

이동해 : 난 그게 너무  좋아..자기 어떻게 보면 충분히 싸울 일도 많았을 텐데 성격을 알고

 그거에 대해 얘는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할 애니까 자기가 한발짝 물러나서 양보한다는게

난 팀이라 우리팀이라 그게 좋아

 

이혁재 : 지금 이 자리에서 이자리에 없는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어 

우리끼리 있는것도 좋지만 멤버들이 다같이 모이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되게 속상할때도 있고

 그런데 오늘은 왠지 더 없는 멤버들도 보고 싶고 전 솔직히 이거 하면서 친구들도 연락도 되게 많이 안하고

 막 많이 못만나고 거의 진짜 멤버들이랑만 항상 친해갖고 가족같이 여겼는데 진짜 떨어진다면 되게 슬플 것 같아요

 진짜 다 소중한 것 같고.....

 

김영운 : 그러니까 솔직히 특이형이 말했다시피 우리가 만들어졌다는게 있기 때문에

컨셉상 끝을 알기 때문에 모르겠어 근데 아직도 그런게 없으니깐 지금으로써 우리가 해야될 건

 어떻게 됐든 슈퍼주니어가 잘 되는 게 중요한 것 같고 이후의 생각은 우리 손에 달려 있는거니까

우리가 잘돼서 좋은 모습 보여주면 그만큼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 때문에
글쎄..솔직히 인터넷 미니홈피나 우리팬 카페 같은데 가보면 우리가 글을 다 읽어보잖아

그런데 보면 근데 데뷔한지 두달되고 조금씩 알아가는데 벌써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이야기들이 올라와있고

 하는거 보면 그만큼 관심을 많이 받나라 보다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 글 내용들이 최근 들어서 어떤 글 내용인지

 다 알것 아니야.. 그치?

 

김종운 : 근데 지금 우리가 같이 모여있으니까 훗날에는 걱정이 앞서서

 또 걱정하고 또 마음 아파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뭐 되돌이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오랫동안 연습한 기간동안에도 우리는 같은 멤버는 아니였지만 항상 사무실 안에서 같이 봤었고

  더 많은 우정을 쌓았었고 많은 일도 있었고 슈퍼주니어는 끝이 아니잖아 지금 같이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면서

 더 꽃을 피워야 되고 2006년에 더 많은 빛을 봐야 되고 앞으로도 내가 생각 했을때는,

우리도 행복한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아

 

김려욱 : 방송이라서 이렇게 얘기 하는게 아니라 제가 제일 늦게 합류해서 뭐 솔직히 기범이랑 저랑

이렇게 하시는게 다르잖아요 그게 기범이는 오래됐고 또 그런거에 대해서는 형들이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또 좀 더 슈퍼주니어 잘됐으면 좋겠어요

 

신동희 : 저는 22살인데요거의 21년을 살아 오면서 단체라는 생활을 별로 안해봤어요

가족 그리고 학교 생활 이후론 단체 생활이 거의 처음인데요 항상 혼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팀 시작하고 나서부터

우리는 함께구나 라는 생각 그리고 아..계속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고요

그리고 이사람들이 날 도와주고 나도 이 사람들을 도와주고 하면서 얻는 기쁨같은거 이런게 느낌이 좋았어요

다같이 기쁠때 웃고 슬프더라도 서로 짜증내더라도 다 얼굴에 보여요

같이 잘하자 라는 그 표정, 그런것들이 너무 좋아요 얻은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이성민 :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단체생활을 많이 했어요

단체 생활한 것 중에서도 지금 이시간이 우리 슈퍼주니어와 함께한 시간이 가장 멋있게 보낸 시간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또 그렇게 막 남이 아니잖아요

어떤날은 이렇게 싸우기도 하고 어떤날은 정말 맘에 안드는 행동 할 때도 있고

그래도 그순간 그거는 그 순간이지 항상 내앞에 형들이 있다 내뒤에 따라오는 동생들이 있다

 내주위에 누군가 함께다 하고 나하고 같이 하고 있다는게 의지가 많이 되고요

 매순간 멤버들한테 고마워요 감사하고..

 

박정수 : 슈퍼주니어가 또 따로 또 같이 이런게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성향을 또 많이 키워야 되는

그런것도 필요한건데 이상하게 형은 뭘 할때마다 슈퍼주니어를 위해서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

어느순간부터는 "슈퍼주니어 사람들이 열두명이 개별적으로 활동한다." 라고 말이 나오지만..

그래도 어느순간 내마음속에는 '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지금도 그렇고 막상 우리가 이렇게 하다가 이제 전문적인 분야로 서로 빠지게 된다면..?

 그 생각을 요즘 들어 많이 했거든..
딱 두글자 싫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너무 정이 많이 들었고 뭐 그런면들 때문에 모르겠네..

 

김영운 : 뭐.. 무슨 얘기인지는 다 애들 막내 려욱이부터 형부터 다 아니까 나중에

우리가 다같이 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더라도 물론 있을거란걸 다들 알고 있지만 약속을 할 순 없잖아
영원하다고 근데 그렇게 되더라도 각자의 길을 가더라도,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자리에서 서로간에 얘기했던 거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박정수 : 그리고 또 우리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과 추억 잊지말고 영원토록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못난 형 많이 따라줘서 고맙고.....


[출처] 온새미로.

 

 


 

멤버들간의 돈독한 우정

 

니가 까불고 놀려도 절대 화내지 않을게.

부디 우리가 끝까지 활동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힘내자. -교통사고 후 멤버들이 라디오에서 규님께 한 말-

 

혁재曰: 사실..예성씨가 이특씨보고 많이 울었다고 뭐라 했지만,

우리 예성씨도 진행했던 라디오에서(미포유)엄청나게 울었죠, 솔직히.

 

종운曰: 그렇죠, 솔직히. 어..또 혼자있다보니깐, 저도 멤버들에게 편지를 한명 한명 다 써왔었는데..

아..그때는 진짜 눈물 많이났고..그날 딱, 그 전날 사고가 난 날이었었는데..-슈키라 中에서-

 

혁재曰 :내가 왜 신경써준 적이 없어..난 솔직히 형이 그렇게 말하면 되게 서운한게..

만약에 내가 랩파트를 쓰더라도, 아니, 이건 지극히 사소한 거지만..난 언제나 형과 파트를 잘라가면서 함께했고,

난 아깝다고 전혀 생각 안했어..형은 왜 그렇게 생각을 해? -인체탐험대 몰래카메라편 中-

 

규현曰: 솔직히 난..이러는거 진짜 안좋은데..멤버들이랑..솔직히 힘들었던 것도 있고..그래도 우리 잘해왔잖아.

근데..이게 뭐야? 나 솔직히 활동하기도 많이 힘들고, 눈치도 많이 보이고 그래도..같이 활동하고 싶었는데..

같이 참고 이렇게 하는데..왜 우리 멤버들은, 서로를 생각 안하고 자기만 생각하려 들어?

솔직히 아닌 멤버들도 있겠지,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내가 이런 말하는거..진짜 미안한데..

나도 처음부터 함께해온 건 아니었지만..-인체탐험대 몰래카메라 눈물편 中-

 

근데..다 좋은데 말이야, 이특. 넌 왜 리더란 이유로 자꾸 혼자 우냐?

나도 너랑 동갑이야. 힘들면 언제든지 와. 항상 환영이니깐. -희님의 모 잡지 인터뷰 中-

 

슈퍼주니어도 슈퍼주니어지만, 멤버들과 같이 있는 것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희님이 심심타파에서 한 말 中-

 

몇달전에 할아버님이 돌아가셨을때..솔직히 멤버들 다 피곤한데 강원도까지 와준 것 너무 고맙고,

그때 미국에서 얼른 한국행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막 올라오다가 무대 준비중인 멤버들이 너무 보고싶어서..

가서 진짜..특이랑 애들이랑 막 끌어안고 울고왔는데..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희님이 심심타파에서 한 말 中-

 

특이형은요, 동생들에게 이기려 하지 않아요.

늘 져줘요. 항상 '나를 밟고 올라가라' 고 하는 사람이예요. -훼오빠가 해주신 말 中-

 

솔직히 우리가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물론 그건 열세명이나 되는 남자들이 모여있으니깐..

하나하나 다 챙겨요. 그만큼 우정이 돈독한 그룹같아요. -심심타파에서 동님이 해주신 말 中-

 

제가 솔직히 데뷔를 며칠 앞두고 나서부터 스트레스 때문인지 살이 굉장히 쪘었어요, 갑자기.

그래서 회사에서 데뷔를 앞두고 '슈퍼주니어에 강인을 껴야겠냐' 이러면서 저를 뺄 생각까지 했었대요.

근데 그걸 안 정수형이 저를 데리고 관계자분께 가서 '기간을 주십시오. 그 기간내까지 영운이가

맘에 드는 모습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저도 영운이 따라 팀에서 나가겠습니다.' 라고 하신거예요.

전 정말 그 날 후로 정수형한테 너무 미안해서 죽도록 살을 빼기 시작했고, 결국 정수형과 나란히

팀에 합류하게 됐어요. 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면 정수형한테 너무 고마워요. -모 프로그램에서 영운님이 하신 말 中-

 

전 솔직히..데뷔하고 나서 얼마 안됐을때, 형들과 사이가 서먹서먹해지는게 싫어서

크리스마스날 11명에게 직접 손 편지를 써서 줬어요. 근데 끝까지 기범이한테 편지를 못주고 쭈뼛거리다가

결국엔 기범이가 비자 문제로 미국에 가버린거예요. 그걸 알고나서 편지 못줬다고 어찌나 울었던지..

그래도 그 일 덕분에 사이가 더 좋아진것 같아 다행이예요. -려욱오빠-

 

[출처] 온새미로.

 


 

많은분들께 이쁨받는 천사주니어 Part 1

 

13인조의 슈퍼주니어 멤버 여섯명이 결성한 슈퍼주니어-T

SM엔터테인먼트에서 교육을 제대로 시킨건지..아니면 멤버들이 원래 성격이 좋은건지.

허리를 90도로 꺾는 인사와 큰 소리로 내던지는 '안녕하십니까' 라는 소리가

하루 일과를 산뜻하게 만들어버렸다.^^ -무한도전 PD님 미니홈피에서-

 

 요즘 이세상 아이돌치고 얘들처럼 인사성 바른 아이돌 가수들은 정말 오랜만이다.

소속사가 이름이 유명하다보니깐 어느 정도 건방진 애들일줄 알았는데,

실제로 본 슈퍼주니어는 예의도 바르고 엄청 착하더라.

리더 이특인가, 아무튼 걔는 정말 착하더라.

요즘 세상에서 그렇게 착한 애들 보는건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는데 말이야.

데뷔한지 2년이나 됐는데도 얘네는 여전히 신인같다. 선배 대하는 태도도 그렇고,

무대 올라가기 전에 멤버들끼리 모여서 '파이팅'도 외치던데 멋있더라.

슈퍼주니어는 내가 방송국에서 볼때마다 인사하던데, 뭐. 그만큼 인간성이 좋다는 얘기니깐.

-슈퍼주니어에 대해서 김동완님 매니저님-

 

솔직히 정수를 보고 많이 놀랐다. 예전엔 친한 동생이었는데,

그때는 말도 없고 너무 순하고 낯도 많이 가리는 아이였는데, 방송에선 밝고 말도 많은거다.

'많이 변했다' 라고 느꼈는데, 얘기를 나눠본 결과 외향만 변했을뿐 속은 그대로인 친구였다. -휘성님이 해주신 말 中-

 

얘들, 진짜 예의 바르지.

다른애들은 좀 컸다고 인사도 안하고 그러는데..얘네는 아직도 찾아다니면서 일일이 인사하고..

슈퍼주니어가 제일 낫드라. -MKMF에 취재하러 오신 기자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연예계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방금 '슈퍼주니어 해피'가 스포츠조선 사옥을 방문했는데요, 편집국에 있던 기자들이 '슈해피'때문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각 편집국 부서를 일일이 돌며 '안녕하세요, 슈퍼주니어 해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목청높여 인사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인사하는 광경은 그리 낯설지 않습니다. (신인그룹의 경우 많이들 하죠)

하지만 '산전수전' 다 겪은 슈퍼주니어였기에 의외였습니다. 사실 저도 연예부에서 근무해봤지만 요즘

연예인들 평판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 다들 목에 힘을 주기에 바빠 목에 깁스를 해야 할 판국이니깐요.

그런데 슈퍼주니어의 오늘 같은 모습은 매우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스포츠조선 기자분께서-

 

같이 '기막힌 외출'을 찍은 장동민(씨), 유세윤(씨)등등의 개그맨들도 처음엔 아이돌이라 거만할 것 같고,

버릇없을줄 알았는데 직접 만나보니 자기들 생각이랑은 너무 다르다고, 진짜 깍듯하고

선배님들을 공경할 줄 알고 예의바르고 너무 착해서 놀랐다네요.

 

저희학교에 정수오빠가 'You can FLY'를 찍으러 오셨는데요,

촬영 도중 엠씨를 보시던 특오빠가 '거기 손 흔드는 학생들, 이따가 촬영 끝나면 일일이 싸인해주겠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촬영 끝나고나서 아까 손 흔들었던 학생들이 누구였냐며

정말로 싸인을 일일이 해주시더라구요. 그덕에 저희학교 아이들 모두 슈주 팬됐습니다.

가끔은 정말 그날 자신의 기분이 어땠는지조차 모르고 살 때가 있대요, 특오빠는.

그만큼 방송에서만큼은 기분 나쁜것, 모두 다 잊고 시청자들에게 웃음주려고 노력하는 멋진 분이예요.

-엘프 한분의 후기글 中-

 

데뷔 초, 슈퍼주니어가 신인이었을때 잠시 FM라디오에 출연해주신 우리 동해씨!

데뷔 초의 그 작은 만남까지도 잊지 않고 데뷔한지 몇년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언제나 밝은 얼굴로 꼬박꼬박 인사를 해주는데요.^^ 데뷔 초의 그 작은 만남까지도 기억해주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동해씨. -FM라디오 작가님께서-

 

전 정수군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을 도왔던 한 사람입니다.
우연히 이곳에와서 글을 보는데 나쁜글들과 오해의 글들이 많아서 글을쓰고 갑니다.

익명이 보장된 곳이라고 너무 남발하시는거 같아서 내가 본그대로의 박정수란 사람에 대해 말해보려합니다.
2000년 가을쯤 캐스팅으로 뽑힌 아이였죠,
첫인상은 부드럽고 일단 스타일이 좋아보여 한눈에 뛰었습니다.
오디션 당시 깔끔한 미성과 다양한 끼의 능력으로 앞날을 보며 캐스팅 되었구요.

정확히 1년뒤 스마일이라는 팀에 리더로 뽑혔습니다. 항상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사무실에서 별명이 110도 일만큼 인사도 잘하는 아이였습니다.
포시즌 등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런 팀은 사무실에서 기획단계조차 되지않았던 팀이었고 스마일이란 팀은 녹음 자켓촬영 데뷔날까지 정해져 있었죠.
2002년으로 ...
그런데 월드컵과 선배들의 데뷔가 부진이 되고 사무실의 연예비리 타이틀곡 멤버들의 불화로

 멤버교체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데뷔가 밀어졌죠. 그렇게 3년간 해체와 존속을 반복하면서 멤버들은 
제가 보기에 너무나도 불쌍해보였죠. 살기위해 발버둥치고 그 시점에
동방신기란 그룹의 새프로젝트가 만들어져서 정상을 향해달려 가고 있었고 
3년이란 세월을 데뷔 시켜달라며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높은 분들은 다 만나며 눈물 흘리며 데뷔만 기다렸던 이들인데,
안타깝기만 합니다. 3년은 버린 세월이죠 시간이란 참 스마일의 팀 이름은 
정수군이 환하게 웃는모습이 보기좋아 스마일이였는데..그리고 제가 아는 정수란 아이는 가진게 참 많은 아이였죠.
가장 좋은건 일단 인성 우리는 인성을 가장 중요시했습니다.
너무나도 착한 아였죠 눈물많고 배려심깊고, 가식이란 말과 사생활 면 얘기도 있던데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너무 착해서 "나 바보 같죠??" 이렇게 물었던 아이인데 상처도 많이 받고 
가족의 아픔도 있던 아이 이런글을 볼까 두렵습니다.
어느날은 노래하는데 노래하는 사람은 기본으로 악기하나 다뤄야 한다고 하니까,
혼자서 피아노를 마스터 해 오더니 어느날은 '제가 만든 노래예요'라며 불러주더라구요. 참 대견했습니다.
보컬 면에서도 좋은 아이였는데 그 당시 점수가 있었습니다.
연습생에 관한 정수군은 외모는 미소와 호감으로 사무실내에서 인기 많았습니다.
외모는 5점 만점에5점 이었고 보컬은 소리는 좋으나 기교가 떨여저4점 댄스4점.
많은 기대가 됐던 아이라 많은 수업도 받았습니다 
연기나 랩이나 공부도 곧잘했던 터라 화술도 무척 뛰었났었죠 
방송에서 자기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게 많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항상 자기는 자기가 쓴곡을 직접 불러서 내고 싶다는 꿈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팀에서는 앨범을 낼때마다 기획으로 누구더 밀자 이런게 있는데 정수군한테 기회조차 주지않는것이

조금은 이해가 가지않네요. 스마일의 리더가 아닌 슈퍼주니어의 리더로서 많이 힘들텐데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글 보시는 분들도 빙산의 일각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괜한 소문에 휩쓸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뜩이나 여린아이 상처가 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리더란 명분땜에 항상 자기 이익은 버렸던 아이,

슈퍼주니어가 잘돼서 기분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이제 정수,이특이란 사람의 날개를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더 가슴활짝 펴고 말이죠. -정수님 미니홈피에 어떤 익명의 분께서 써주신 글입니다.

.누가썼을까?...스마일의 존재를 이렇게..오오~~안돼..비밀이야..
아직은 아니야..다들 쉿!!! << 특오빠가 덧붙여 쓴 댓글이예요.

 

아무래도..서울가요대상은 당연히 슈퍼주니어가 받겠죠?

그 이유는..저와 우선은 좀 더 두터운 친분이 있고, 워낙 애들이 예의도 바르고..끼도 많다보니까..뭐.

거의 확정된 거 아닌가요? 진짜 너무 밝고 예쁜 애들입니다.

-서울가요대상 인터뷰 中 홍경민 님께서-

 

제가 예전에 대기실 스텝체험, 같은 프로그램에 응모해서 하룻동안 스텝 체험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대기실에서 기다리시던 정수님의 뒤를 후배가수들이 얼마나 잘 따라다니시는줄 아세요?

'형~저 맛있는거 사주세요~' '형~오늘 되게 예뻐요' 이러면서 졸졸 붙어다니세요.

요즘엔 데뷔한 신인 샤이니분들도 특님께 그러시구요. -엘프 한분의 댓글 中-

 

성민씨는요, 우선 눈웃음이 너무 예쁘고, 마음이 정말 너무 착해요. 정말 애가 순하고..

-라디오에서 미쓰라진님, 박준형님-

 

[출처] 온새미로.

 


 

많은분들께 이쁨받는 천사주니어 Part 2

 

저희가 데뷔전에, 특히나 이특씨가 정말 인기가 많았어요. 너무 착하셔서 다들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사실은 저랑 은혁씨가 정말 몇년을 계속해서 이특씨한테 빈대를 붙었어요, 하하.

그런데도 언제나 웃어주시면서 군것질거리, 등등 뭐든 걸 다 사주시더라구요. 그덕에 좀 편안히 지냈죠.

아마 은혁씨랑 제가 이특씨한테 진 빚이 엄청날껄요? 그만큼 너무 착하셔서 고마웠어요. -옆동네 시아준수님-

 

목소리가 가늘면서도 저음을 내고, 톤에 따라 목소리가 달라지며, 내가 무엇을 바라고 요구하는지 잘 잡아내서

빠른 시간내에 발전한 대표적인 아이..그렇기 때문에 다음 녹음이 기대가 많이 되는 아이고. -유영진 작곡가님-

 

그걸 기억해줬다는 것 자체가 기쁘고, 그런 모습이 지금까지의 슈퍼주니어..이특씨가 이렇게

많은 발전을 하고 큰 사랑을 받는 증거가 아닐까요? 사소한 것에 진심을 담아서 감사하는 그런 착한 마음이.-바다님-

 

사실 중간의 안타까운 사고로 배역도 바뀌고, 출연분량도 너무 적어졌잖아요.

그런데도 볼멘소리, 힘들다는 내색 하나도 안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을 보고

정말 '크게 될 아이다' 라는 생각을 했죠.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이권' 감독님-

 

언제나 보면 인사하느라 바쁘고, 만난 연예인분들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슈퍼주니어' 는 잊을 수 없는 그룹이다.

그리고 팀의 리더 이특..슈퍼주니어와 이특은 잊을 수 없는, 아니 잊지못할 사람들이다.

-엠카운트다운 작가님-

 

'아이돌'인데 누가 망가지고 싶겠어요. 근데 되게 열정적으로 웃음을 전달하려하고,

다른 멤버들도 이특씨 말에 귀 기울여 집중하고..나중에 내 자리가 위협이 들 정도로..하하. -정종철님-
 
"후배들이 많이 생겼을 텐데, 그중에 이지훈씨가 보기에   참  이 후배는 괜찮다. 
  참 오랫동안 후배로 삼고 싶다라는 동생으로 삼고싶은 동생이 있다면?"
 
  "요새 아이돌 그룹 중에서 참 슈퍼주니어 친구들 (아~ 아하!) 굉장히 예의바르고, (맞아요! 맞아요!)
   싹싹하고, (싹싹하고)  윗사람들을 좀 모실 줄 아는 (음~) 공경에 대해서 잘 배운거 같아요.
   (그렇게 젊은 애들이 많아~ 많아! 많아!) 그 기획사에 약간 좀 혹하게 가르쳐요.  (아, 혹하게!)

신인시절에.. (음~ )보니까 뭐니뭐니해.. 좀 뵙고, (음~) 

그러다보니깐 자신들도 좀 해야겠다는 의무감도 있는거 같아요. (음~맞아요!)

그중에서 강인이라는 친구가  (예 강인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 친구) 싹싹하더라구요."


  "희철이도 방송에선 어긋나 보이지만 아, 굉장히 싹싹합니다. (아~아직 못봤어요. 한번도! ) 만나면,

방송하다보면 신경질 날거예요 (하하하)  근데 밖에서 보면 굉장히 싹싹하고 좋은 친구에요.
 그리고 시원이라는 친구도 괜찮고 남자답고, (그렇죠 그렇죠) 의리도 있어 보이고  (예-)

하여튼 슈퍼주니어 친구들 참 끼도 있고, 노래도 잘하고, 무대매너도 좋고! 상당히 다재다능한 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5월 24일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지훈님'이 해주신 말씀 中-

 

안녕하세요, 저는 동방사회복지회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여러분들과 우리 기관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감동 이야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답니다. 

첫번째 이야기로, 지난 5월 초에 있었던 슈퍼주니어의 일일아빠되기 돌잔치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입양을 기다리는 우리 기관 아기들에게 특별한 돌선물을 선사했답니다.

바로 돌잔치에 참여하여 축하해 주는 것이었는데요... 

어찌보면 우리 아기들에게는 4월보다는 5월이 더 잔인한 달이었죠. 가정의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비록 아기들이 어려 이런 것들을 잘 몰라도 이렇게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에게는 이 달이 더욱더

쓸쓸하게 느껴지죠.  그리하여 이 달에 돌을 맞이한 아기들을 위해 단체로 돌잔치를 열게 되었고,

일일아빠로 슈퍼주니어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가운데 은혁씨의 아버지가 우리 기관에서 근무하신 적이 있어그것이 인연이 되어 우리가 요청을 했지요. 은혁씨를 어릴 적부터 봐왔던 우리 기관 직원들은 은혁씨가 이렇게 

인기 스타가 되었다며 신기해 했죠. 

아침부터 정말 많은 팬들이 우리 기관 주위를 둘러쌌습니다.  이윽고 슈주를 태운 차량이 도착했고, TV에서만 보아오던

은혁, 희철, 성민, 그리고 이특 씨가 차례로 내렸습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한 방송사와 인터뷰를 했는데, 어쩜 저리도 순발력이 좋은지... 

리포터의 질문에 정말 유머있고 조리있게 대답을 하더라구요. 아 이래서 연예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윽고 아기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풍선 장식을 도와주고, 아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낯선 형아들에 실내가 덥고 하여 아기들이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와중에도 성민 씨가 어찌 그리 아기를 잘 보는지... 

차분한 성격인 것 같았습니다. 사회를 이특 씨가 보았는데, 행사 사회를 보는 것 같다는 희철씨의 핀잔에도

 꿋꿋하게 행사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아기들 케익에 촛불을 켜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초의 숫자가

굉장히 많았는데, 이특 씨는 사회를 보는 와중에도 아기들을 위해 하나하나 촛불을 켜주었습니다.  

TV에서 비추어지는 것보다 매우 꼼꼼한 청년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왁자지껄 돌잔치를 마친후 멤버들은 아기들이 보호받고 있는 영아일시보호소에서 깜짝 봉사를 했습니다. 

은혁 씨와 성민 씨가 아픈 아기들이 있는 "사랑"방에, 이특 씨와 희철 씨는 일반 신생아들이 있는

"소망"방에 들어갔습니다.   은혁 씨와 성민 씨는 정말 안정된 자세로 아기를 안아주고 우유도 먹여 주었습니다.

(제가 "사랑"방에 들어간 관계로 이특 씨와 희철 씨의 모습은 TV에서만--;) 

특히 은혁 씨는 어릴 때 가끔 이곳에 왔던 기억을 나누어주었구요... 

계속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던 아기들은 자신들을 안아주고 있는 형아, 오빠가 슈퍼주니어인줄도 모르고

우유를 잘 받아먹었습니다.  다음 스케줄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했던 그들은 아기방을 나왔는데...

그만 희철 씨 눈이 빨갛게 충혈이 되어있었습니다. 

이 청년들이 "이심 전심이다 뽀뽀뽀~ 소주 만병만 주소!"하고 외치던 그 슈퍼주니어와 같은 사람이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뒷문으로 나갈 때, 출입구를 겹겹이 에워싼 오빠부대 학생들을 보고,

 '맞다.. 이사람들 아이돌 그룹이었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심으로 아기들의 행복을 빌어주고, 아기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우리 시대의 여느 청년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예쁜 마음을 지닌 슈퍼주니어님들!

다음 앨범 대박나삼~~~

 

-사회복지회에서 일하시는 직원 한분이 써주신 글-

 

[출처] 온새미로.

 


 

"우리엘프..많이 힘들었죠? 그동안..우리가 속도 되게 많이 썩히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모두 이해해주고 감싸줘서 고마워요. 못난 우리 사랑해줘서 고맙고..

가장 중요한건, 우리 어디 가지 않습니다. 평생 이자리에서 영원할테니깐 너무 걱정마세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특님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말씀하신 수상소감 中-

 

"여러분들께, 사랑한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은혁씨는..뭐 더 할 말 있으신가요?"

 

"아니요..저도..이특씨와 같은 뜻입니다.^^"

 

"그렇죠? 은혁씨도 저와 같았죠?^^

여러분..굳이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슈키라에서 은특디제이가 한 말 中-

 

[출처] 온새미로.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는 슈퍼주니어 그리고 엘프 가 되겠습니다 ^^

Super Junior ♡ Ever Lasting Friends!

★온세상이 펄사파이어블루로 뒤덮히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