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아니 최근 몇년간 금연은 사회적 흐름이 되었다. 옛날 80년대 주윤발이 멋드러지게 피우던 담배는, 옛날 90년대 최민수가 멋드러지게 뿜어내던 담배연기는, 이제는 멋진모습이 아니라 건강에 해로움과 동시에 남에게 피해까지주는 만무방한 사람의 표상이 되었다.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공공장소 흡연이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사실이며,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 주위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흡연자를 마치 미개한,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에 사회악이라고 까지 표현하는 개티즌들에게 Hard Smoker로서 내가 궤변을 늘어놓으려 한다. 흡연자의 흡연이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사실이나, 우리는 너무 비흡연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며 흡연자의 권리에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요즘 담배는 2500원이다. 걍 이정도 가격이니까 피고있지만 담뱃잎 좀 말려서, 종이로 둘둘 말고, 스폰지좀 낀게 이렇게 비싸다는 것은 가끔 나를 의아하게 만든다. 그렇다. 나머진 세금이다. 담배가격의 50%이상은 세금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50%의 세금 중 많은 부분이 교육세, 뭐 이런 썅 교육세가 왜나와 담배에서 세금을 띄었으면 그 세수의 많은 부분을 흡연자를 위해 쓰이거나, 혹은 간접흡연으로 고통받는 비흡연자를 위해 쓰여야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나는 흡연자다(금연 2일째이긴 하다) 내가 태우는 담배가 자랑스럽진 않다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눈치보이기도 한다만 솔직히 말하면 난 담배를 사며, 그에 포함된 세금을 내며 담배를 피울수 있는 권리를 사는 것 이라고 해도 무방하리라. 비흡연자들에게 피해주는 부분이 있다면 미안하다만 나도 권리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가끔 담배가격을 한 2만원정도 받아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ㅅㅂ 장난하냐 담배가격인상이 흡연율을 줄인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만, 그것은 결국 서민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일 뿐이다. 돈의 가치는 상대적이다. 누구에게 만원은 큰돈일수도 작은 돈일수도 있다. 결국 담배는 부자들의 전유물로 만들셈인가. 그것은 흡연율을 줄이는 것을 떠나서, 담배 한대에 오늘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서민에게 상대적 박탈감만 줄 뿐이다 (얘들아 지금도 담배 ㅈㄴ비싸다) 담배가 그렇게 백해무익한 것이고, 주위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정말 흡연자가 사회악적인 존재라면 차라리 담배를 마약이나 기타 약물처럼 법적으로 금지 시키면 될것이다. 왜 법적으로 금지하지 않는가? 국가는 금연 금연 담배세인상으로 금연 이따위로 지껄여 대지만 결국엔 담배에서 나오는 세금이 아쉬운 것은 아닌지.. 비흡연자들아. 내 얘기들어봐라 내가 담배펴서 피해준 것은 미안하다. 하지만 너네가 몰고 다니는 차에서 나오는 매연에 나도 숨을 멈추고 공공장소에서 지껄이는 너희들의 노가리소리에 눈살을 찌푸린다. 너희도 어찌됫든 남들에게 피해주고 살고있다. 물론 그것으로 나의 흡연으로 인해 주는 피해를 합리화시킬생각은 없다만, 사회적분위기에 편승해 흡연자를 너무 쓰레기 취급하지 말아주렴.2
흡연자의 궤변
요즘들어, 아니 최근 몇년간 금연은 사회적 흐름이 되었다.
옛날 80년대 주윤발이 멋드러지게 피우던 담배는,
옛날 90년대 최민수가 멋드러지게 뿜어내던 담배연기는,
이제는 멋진모습이 아니라 건강에 해로움과 동시에
남에게 피해까지주는 만무방한 사람의 표상이 되었다.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공공장소 흡연이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사실이며,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 주위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흡연자를 마치 미개한,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에
사회악이라고 까지 표현하는 개티즌들에게 Hard Smoker로서
내가 궤변을 늘어놓으려 한다.
흡연자의 흡연이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사실이나,
우리는 너무 비흡연자의 권리를 이야기하며 흡연자의
권리에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닌가.
요즘 담배는 2500원이다. 걍 이정도 가격이니까 피고있지만
담뱃잎 좀 말려서, 종이로 둘둘 말고, 스폰지좀 낀게
이렇게 비싸다는 것은 가끔 나를 의아하게 만든다.
그렇다. 나머진 세금이다.
담배가격의 50%이상은 세금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50%의 세금 중 많은 부분이
교육세, 뭐 이런 썅 교육세가 왜나와
담배에서 세금을 띄었으면 그 세수의 많은 부분을
흡연자를 위해 쓰이거나, 혹은 간접흡연으로 고통받는
비흡연자를 위해 쓰여야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나는 흡연자다(금연 2일째이긴 하다)
내가 태우는 담배가 자랑스럽진 않다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눈치보이기도 한다만
솔직히 말하면 난 담배를 사며, 그에 포함된 세금을 내며
담배를 피울수 있는 권리를 사는 것 이라고 해도 무방하리라.
비흡연자들에게 피해주는 부분이 있다면 미안하다만
나도 권리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가끔 담배가격을 한 2만원정도 받아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ㅅㅂ 장난하냐
담배가격인상이 흡연율을 줄인다고 강하게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만, 그것은 결국 서민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일 뿐이다.
돈의 가치는 상대적이다. 누구에게 만원은 큰돈일수도
작은 돈일수도 있다. 결국 담배는 부자들의 전유물로
만들셈인가. 그것은 흡연율을 줄이는 것을 떠나서,
담배 한대에 오늘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서민에게
상대적 박탈감만 줄 뿐이다
(얘들아 지금도 담배 ㅈㄴ비싸다)
담배가 그렇게 백해무익한 것이고, 주위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정말 흡연자가 사회악적인 존재라면 차라리
담배를 마약이나 기타 약물처럼 법적으로 금지 시키면 될것이다.
왜 법적으로 금지하지 않는가?
국가는 금연 금연 담배세인상으로 금연 이따위로 지껄여 대지만
결국엔 담배에서 나오는 세금이 아쉬운 것은 아닌지..
비흡연자들아. 내 얘기들어봐라
내가 담배펴서 피해준 것은 미안하다.
하지만 너네가 몰고 다니는 차에서 나오는 매연에 나도 숨을 멈추고
공공장소에서 지껄이는 너희들의 노가리소리에
눈살을 찌푸린다.
너희도 어찌됫든 남들에게 피해주고 살고있다.
물론 그것으로 나의 흡연으로 인해 주는 피해를 합리화시킬생각은
없다만, 사회적분위기에 편승해
흡연자를 너무 쓰레기 취급하지 말아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