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패에서부터 시작된 류승완감독 사랑은 다찌마와리에서 반짝반짝 빛난다. 이 분위기를 흐트러뜨리기 싫어서 보지 않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나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을 보고 싶게 만들어 버렸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고, 삐딱선을 타고 보면 도처에 엉성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런 상상력 자체는 류승완 자체의 비틀어보기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보다 많은 역사의식과 절묘한 타이밍, 고도의 뒤집어보기가 결합된 나에게는 대단한 영화였다. 마냥 웃고 싶게 만드는. +정두홍의 깜짝출연! 완소
[영화] 다찌마와리
짝패에서부터 시작된 류승완감독 사랑은
다찌마와리에서 반짝반짝 빛난다.
이 분위기를 흐트러뜨리기 싫어서 보지 않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나
피도 눈물도 없이,
복수는 나의 것을 보고 싶게 만들어 버렸다.
쓰레기라면 쓰레기고,
삐딱선을 타고 보면 도처에 엉성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런 상상력 자체는
류승완 자체의 비틀어보기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보다 많은 역사의식과
절묘한 타이밍, 고도의 뒤집어보기가 결합된
나에게는 대단한 영화였다.
마냥 웃고 싶게 만드는.
+정두홍의 깜짝출연! 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