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이라고 다 하는 게 아닙니다모든 감정의 시작은 말로 시작되며 끝맺음도 말로 끝을 맺습니다하루에도 수없이 말을 하고 있는데그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말하는 사람의 의사와 감정이 담겨 있겠지요말 한마디로 천냥을 빚을 갚기도 하고 살인을 부르기도 합니다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말은 참으로 많습니다그러나 잘못하다가는 욕을 먹을 것 같아어떨 때는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을 참을 때도 많습니다그게 살아가는 지혜인가 봅니다자식이라고 아랫사람이라고 만만하다고생각나는 대로 막 짓 꺼리다가는 말 할 때야 속이 시원하겠지만그게 쌓이고 쌓이면 잔소리가 되고 맙니다마음속의 생각 다 이야기하면 이 세상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습니다이혼율이 급증하여 50%대에 육박한다고 하는데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 하고 싶은 말을 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하고 싶은 말이라도 한번쯤 더 생각했다면다른 결과도 가져올 수도 있었을 텐데정치권의 공방 속에는 하고싶은 말은 참지 못하고 다하는 것 같습니다거기다가 국민들을 자극하는 감성적인 말을 다 같다 붙이니국민들이 보기에는 헷갈리고 잘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그래서 지금은 뭐 되는 것은 없고 그냥 말로만 하는 정치 같습니다좋은 일도 말을 잘 해서 성사된 것이고 나쁜 일도 말을 잘못해서 생겨난 것인데모두가 말이 필요하지만차이는 좋은 일은 하고싶은 말을 참지만 나쁜 일은 하고싶은 말을 다 했습니다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은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하고 싶은 말이라도 다 하지는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지금은 미디어 시대 말의 홍수 시대입니다이럴 때일수록 하고 싶은 말 다하면 문제의 말들이 많아집니다높은 지위에 오를수록 많은 말을 하게됩니다하지만 하고 싶은 말 다하면 권위도 서지 않고 그 자리가 불안해 보입니다진정한 신뢰와 믿음은 말이 없어도 마음과 마음으로 통합니다말을 안 해도 다 압니다그래서 눈빛만 봐도 다 안다는 말이 생겨났나 봅니다올망 촐망 하고싶은 말 다하면 상대방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도 있을 수 있습니다오죽 했으면 말을 비수에 비교했겠습니까그만큼 스트레스를 주고 상처를 주나 봅니다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실히 느낀 것은마음속의 생각 다 이야기하면 이 세상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다는 진리이제야 알아서니 나는 어리석은가 봅니다
속마음
하고 싶은 말이라고 다 하는 게 아닙니다
모든 감정의 시작은 말로 시작되며 끝맺음도 말로 끝을 맺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말을 하고 있는데
그 말 한마디 한마디마다
말하는 사람의 의사와 감정이 담겨 있겠지요
말 한마디로 천냥을 빚을 갚기도 하고
살인을 부르기도 합니다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말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잘못하다가는 욕을 먹을 것 같아
어떨 때는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을 참을 때도 많습니다
그게 살아가는 지혜인가 봅니다
자식이라고 아랫사람이라고 만만하다고
생각나는 대로 막 짓 꺼리다가는 말 할 때야 속이 시원하겠지만
그게 쌓이고 쌓이면 잔소리가 되고 맙니다
마음속의 생각 다 이야기하면 이 세상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습니다
이혼율이 급증하여 50%대에 육박한다고 하는데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마 하고 싶은 말을 다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라도 한번쯤 더 생각했다면
다른 결과도 가져올 수도 있었을 텐데
정치권의 공방 속에는 하고싶은 말은 참지 못하고 다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국민들을 자극하는 감성적인 말을 다 같다 붙이니
국민들이 보기에는 헷갈리고 잘 판단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되는 것은 없고 그냥 말로만 하는 정치 같습니다
좋은 일도 말을 잘 해서 성사된 것이고
나쁜 일도 말을 잘못해서 생겨난 것인데
모두가 말이 필요하지만
차이는 좋은 일은 하고싶은 말을 참지만
나쁜 일은 하고싶은 말을 다 했습니다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은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라도 다 하지는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미디어 시대 말의 홍수 시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고 싶은 말 다하면 문제의 말들이 많아집니다
높은 지위에 오를수록 많은 말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 다하면
권위도 서지 않고 그 자리가 불안해 보입니다
진정한 신뢰와 믿음은 말이 없어도 마음과 마음으로 통합니다
말을 안 해도 다 압니다
그래서 눈빛만 봐도 다 안다는 말이 생겨났나 봅니다
올망 촐망 하고싶은 말 다하면
상대방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죽 했으면 말을 비수에 비교했겠습니까
그만큼 스트레스를 주고 상처를 주나 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절실히 느낀 것은
마음속의 생각 다 이야기하면
이 세상 누구와도 어울릴 수 없다는 진리
이제야 알아서니 나는 어리석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