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빈티지스러운 혹은 키치적 감성의 닛폰 스타일이나 펑크락 감성의 런던 레이어드 룩은
엄청난 패션내공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심하게 촌스럽거나 오버스러운 스타일이 되기 쉽다.
여름에 입었던 나시안에 긴팔티셔을 입거나,
슬리브리스 원피스안에 터틀넥 골지 티를 매치하는 등,
모든 아이템의 시즌리스 룩을 지향하는 레이어드 룩!
이처럼 유용한 레이어링 스킬은 컬러톤 매치팁을 조금 알아두면
더욱 귀엽고 여성스러운 그리고 센쓰있는 옷차림이 될 것이다.
그. 래. 서.
오늘은 이야기는 톤온톤과 톤인톤 배색 방법에 관한 이야기.
먼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톤온톤'은 색은 동일한데 그 색의 톤을 달리해서 배색하는 것이고, '톤인톤'은 톤은 비슷하고 그 색이 달라지게 배색하는 것!
예를 들면 '톤온톤'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yellow' 색을 공통으로 두고 그 톤을 다르게 하는 것이다. "어? 이게 무슨 노란색이야? 갈색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노랑이 들어간 브라운이라서 'yellow' 계열로 분류할 수 있단다.
'톤인톤'은 '다른 색의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베이비 핑크와 베이비 블루>로 배색했다면 그게 바로 '톤인톤' 배색. 사진에는 'pale pink'와 'pale green'으로 배색된 경우다.
중요한 것은 이런 컬러톤 배색 방법을 `좋은 옷차림'에 어떻게 이용하는가~란 것.
'톤온톤' 배색은 톤의 차이를 적게 두면 은은하고 단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그 차이를 크게 두면 색이 공통점이 있어서 안정적이면서
톤의 차이가 적은 것보다 좀 더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톤인톤' 배색은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비비드한 톤의 배색은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아이들 옷이나 스포츠 룩에 많이 사용되고, 은은한 톤의 사용은 부드럽고 어둡고 회색 느낌의 톤은 점잖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
옷의 톤만 잘 맞추면 200% 더 세련되지는 스타일!
건조하고 쌀쌀맞은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때만큼은 어쩔 수 없이 레이어드 룩으로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차가운 바람때문에 몇겹의 옷을 입더라도 센쓰있는 스타일로 외출을 감행하도록 하자.
:)
화려하고 빈티지스러운 혹은 키치적 감성의 닛폰 스타일이나 펑크락 감성의 런던 레이어드 룩은
엄청난 패션내공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심하게 촌스럽거나 오버스러운 스타일이 되기 쉽다.
여름에 입었던 나시안에 긴팔티셔을 입거나,
슬리브리스 원피스안에 터틀넥 골지 티를 매치하는 등,
모든 아이템의 시즌리스 룩을 지향하는 레이어드 룩!
이처럼 유용한 레이어링 스킬은 컬러톤 매치팁을 조금 알아두면
더욱 귀엽고 여성스러운 그리고 센쓰있는 옷차림이 될 것이다.
그. 래. 서.
오늘은 이야기는 톤온톤과 톤인톤 배색 방법에 관한 이야기.
먼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톤온톤'은 색은 동일한데 그 색의 톤을 달리해서 배색하는 것이고,
'톤인톤'은 톤은 비슷하고 그 색이 달라지게 배색하는 것!
예를 들면 '톤온톤'은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yellow' 색을 공통으로 두고 그 톤을 다르게 하는 것이다.
"어? 이게 무슨 노란색이야? 갈색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노랑이 들어간 브라운이라서
'yellow' 계열로 분류할 수 있단다.
'톤인톤'은 '다른 색의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베이비 핑크와 베이비 블루>로 배색했다면 그게 바로 '톤인톤' 배색.
사진에는 'pale pink'와 'pale green'으로 배색된 경우다.
중요한 것은 이런 컬러톤 배색 방법을 `좋은 옷차림'에 어떻게 이용하는가~란 것.
'톤온톤' 배색은 톤의 차이를 적게 두면 은은하고 단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그 차이를 크게 두면 색이 공통점이 있어서 안정적이면서
톤의 차이가 적은 것보다 좀 더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톤인톤' 배색은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비비드한 톤의 배색은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아이들 옷이나 스포츠 룩에 많이 사용되고,
은은한 톤의 사용은 부드럽고 어둡고 회색 느낌의 톤은 점잖고 중후한 느낌을 준다.
많은 스타일리스트들과 모델들이 컬러별로 옷을 정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몇년전부터 헤더씨도 컬러별로 옷을 정리하고 있는데
시간이 흐를 수록 이 방법이 매우 효율적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옷을 찾을때나 외출하기 전 옷을 입는시간을 대폭 줄여주었기 떄문.
오늘 시간이 된다면,
옷장을 뒤집어서 컬러별로 구분해보자.
그러다보면 자신이 유독 선호하는 컬러도 알게 되고,
무의식중에 그동안 사다놓고 한번도 입어보지 않았던 옷들이 어디선가 튀어나올 것이다.
개중에는 배드 디자인에 컬러만 예뻐서 질러버린 옷들도 꽤 될 것이라 예상된다.
왼쪽 사진의 니키 힐튼이나, 오른쪽의 제이미의 옷장을보라.
캐리 브래드쇼도 울고 갈 만하다~-0-
그녀들의 옷장도 컬러별로 섹션을 나뉘어져있는 점에 포인트!
사람은 본능적으로 시각적인 것에 크게 자극을 받는다.
더욱 자극적이고 일차적인 요소인 색은 형태만큼이나 중요하다.
모, 이렇게 딱딱하게 설명을 하다가도 느끼는거지만,
천천히
즐겁게
그리고 뭐 꼭 컬러를 꼭꼭 맞춰서 옷을 입어야 해! 란 생각은 하지 말도록.
사실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스스로가 만족하느냐,자신감이 있느냐 하는 것이니까.
누가 어떤 이야기를 하건,
본인이 좋아하는 블랙 화잇컬러의 옷들을 사다모아 쟁겨두는 고집있는 헤더씨가
항상 외치는 건 내가 좋으면 그만이다란.
아주 뻔뻔하고도 매력적인 생각!
동참하시라!
오늘 얘기가 두서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결론을 내리자면, 옷장정리를 컬러별로 하자란 것!
그리고 색색별로 정리된 옷장을 바라보면
톤온톤과 톤인톤 배색방법은 더욱 쉽게 느껴질 것이다!
어쩌면 옷을 마구 쌓아두던 그동안의 작은 습과하나로
더 나슈했을 그대의 스타일을 그동안 마이너스 시키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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