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장제로서의 마카

한혁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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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인삼'으로 잘 알려진 '마카'는 강장제로 인정받고 있다. '마카'는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주고 정신건강을 개선하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강장식물은 다음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만 그 효과를 인정받을 수 있다. 그것은 면역력에 대한 비 특이성, 병에 걸린 상태에서 병을 치료하는 효과, 비독성, 부작용이 없으며 오랜 기간 섭취해도 안전해야 한다는 점이다.

 

적응 에너지란 말을 처음 만든 한스 셀리에 박사는 "강장 효과란 스트레스 상태에서 소모되는 에너지이며 질병에 대한 면역력과 병을 치유, 개선시키는 무한한 것"이라고 했다. 셀리에 박사는 스트레스를 건강에 대한 마이너스 효과로 정의하고 일반적인 적응성 증후군으로 불렀으며 질병으로 체계화시켰다. 그는 이러한 중요하면서도 혁신적인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심리 신경 면역학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연구 분야는 스트레스가 면역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관련선을 조사한다. 면역 시스템은 내부의 시스템과 뇌간의 최상의 명령부인 시상하부와 밀접하게 작용하고 있다.

 

'마카'와 같은 강장제는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강한 힘을 내도록 하며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나는 어떤 부위의 증상에도 약효를 낸다.

 

'마카'와 같은 강장제를 먹음으로써 우리의 몸은 성호르몬의 균형을 자연적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몸이나 감정,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트레스는 리비도, 불감증, 생식, 정자수의 활동성, 남성 갱년기, 월경전증후군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슈타이어 박사, 레그로스 박사, 네그로 빌라 박사, 헤론콜 박사)

 

강장제는 부신기관(스트레스 관련 분비기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강장제는 호르몬 균형, 에너지, 정력, 리비도, 면역기능, 정신적 명쾌함, 웰빙의 감각과 몸속에 있는 스트레스로부터 결과나 부정적 영향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강장효과는 챠콩 박사의 연구에 의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