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더 잘 만난다. 왜 그럴까? 나쁜 남자가 더 많아서일까? '나쁜 남자'를 만나서 호된 대가를 치르고 겨우 벗어났는가 하면 또 다시 '나쁜 남자를 찾아 나선다면? 둘러보면 좋은 남자와 허리에 감겨서 미소를 날리는 커플도 많은데? 알수 없는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뭘까?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계속 속는다면?? 그런여자들에겐 남자만남이 늘 그랬다. 왠지 마음을 끄는 것은 착하고 좋은 남자이기보다는 못되고 '나쁜 남자'들이었다 언제나 여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은 '나쁜 남자'들의 이상한 마력이었다. 현실에서도 이런 현상은 거의 비슷하게 일어난다. 왠지 마음을 끄는 남자는 무뚝뚝하거나, 찌푸린 얼굴로 각벽히 친절하지도 않으며 심지어 건방지기까지 한 남자다 사실 이들이 어떨 때는 멋지게 보인다. 상처받은 짐승처럼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그러나 여성들이여, 명심하시라! 이런 남자를 사랑하면 감내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진다. 끊이없이 걱정하고 조바심하고 아파하고 초조해 해야하고,,, 더욱 비참한것은 이렇게 괴로운 쪽은 여자인데도 관계의 중심은 언제나 남자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사랑, 못된 남자에게 한번 호되게 데이고 나면 다음엔 좋은 남자를 찾고싶어 하면서도 대개는 또다시 '나쁜 남자'에게 빠지고 만다. 왜 그러는 것일까?? 좋은 사랑을 시작하고픈 마음은 앞서지만 정작 마음속으로 부터는 좋은 남자를 맞이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나쁜남자를 찾는 내면의 소리가 더 강렬하기 때문일수도 있다. 나쁜남자를 보면 착한 남자로 만들겠다고 장한 결심으로 만나기도 한다 폐인같은 남자라도 내손으로 구원할수 있다는 아픔을 보듬어 주겠다는 이도 적지 않다. 정말로 이제부터 실속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사랑이 만병 통치약이거나 한듯이, 치유방법도 모르면서 '나쁜 남자'를 고치려고 달려들기 보다는 처음부터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그러나 '좋은 남자'를 찾는 일이 쉽지는 않다. '좋은남자'를 알아보려면 우선 나쁜 남자의 특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몇 가지 특징은 삐딱한 시선과 웃을 때 한쪽 입끝으로만 씨익 웃는다. 반골 기질이 있어, 협조와 조직생활을 싫어하고 여러사람들이 함께 있을 때는 대화에 잘 끼지도 않다가 절묘한 타이밍에 한마디 툭 던지고 멋지게 자리를 뜨는 게 주특기다. 한 마디로 폼생폼사다. 남자들은 대개 이런 스타일을 재수없다고 욕하는데 바로 그점 때문에 여자는 한번 더 그를 돌아보게 된다. 전형적인 '나쁜 남자'형 폭력적인 남자. 권위적인 남자. 연애할 때부터 사소한 일에 언성을 높이는 남자가 있다. 여자를 직접 때리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사실 연애할 때는 폭력적인 성형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다. 연애할 때 알 수 있는 폭력의 "예후"는 이런 것들이다 '지나치게 소유욕이 강하다' `별다른 이유 없이 강한 질투를 한다` [강한 사랑으로 오인될 경우가 종종 있다.] `적당한 시간이 되기도 전에 확실한 관계가 되기를 요구한다`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여자를 떼어놓으려 한다`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래야 하고`하는 식으로 말하는 남자도 요주의 대상. `이걸 입어라. 화장은 이렇게 하라`는 식의 주문이 많은 남자도 재고의 대상이다. 지금 껏 적은 글들이 완고한 가부장적이 기질과 연결된다. 한편 '나쁜 남자'는 뭐든 같이 하는게 좋은 거라며 자기 취항야 여자를 맞추거나 십분 양보 한답시고 여자가 보고 싶어한 영화를 보러 가서는 불평을 늘어놓고 심지어 `뭐 이런 영화를 보냐?"며 취향을 무시하기도 한다. 또한,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자기중심적인 남자도 있다. 갑자기 자아를 찾겟다며 인도나 네팔로 떠나는가 하면 가끔씩 아무말 없이 연락이 끊기거나 사라지는 남자 물론 자아를 찾고 싶고,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이야 인정하겠지만 남아있는 여자의 걱정은 안중에도 없다. 이런 행동을 할 정도의 남자라면 이유야 어떻든 자기중심적이라는 증거다 이런 남자는 남은 인생 내내 자아를 찾으러 다닌다. 여자의 자아는 존재 자체도 없는 듯이 팽개친 채. 가장 나쁜 경우로 엄밀히 말하면 `나쁜`이 아니라 `인간이 안된 남자다 여자의 모성본능을 자극하여 연민을 갖게 하는 남자. 왠지 보호해줘야 할 것같고 상처 입은 동물 같은 느낌을 주는 남자 이런 남자들은 주로 현실에서 한 발 벗어나 있으면 친구들이 별로 없다 그 때문에 여자들은 더욱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남은 그가 폐인이 될까봐 걱정되어서,,, '요즘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딨어?` 할지 모르지만 글쎼,그런 `모성애덩어리 여자는` 요즘도 많다. --- 이제는 `좋은 남자`를 찾아보자 ----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돌속에 깊이 박혀있을 때 찾기 어렵듯이 역시 '좋은남자'는 찾기 어렵다. 공통적으로 눈에 바로 띄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래서 '나쁜남자'보다는 꼼꼼하게 오래 관찰해야 한다. 첫 번째, '좋은 남자'는 적당히 여성스러움을 지닌 남자다 얼핏 듣기에 이상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사실이다. 남자와 여자는 내면적으로 여성성과 남성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연애할 때 여성이 주기적으로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남성이 매력을 느끼고 남성이 주기적으로 여성적인 면을 보이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균형감 있게 연애를 잘하는 남자는 지극히 남성적이지만은 않은 남자인 경우가 더 많다. 전화도 자주 하고 항상 여자의 얘기를 잘들어주는 남자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남자는 가장 발견하기 쉬운 좋은 남자다. '좋은 남자'임을 발견하기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를 선택한 여자에게 돌아오는 피드백은 가장 큰 남자 할 말이 없어도 신경 쓰지 않으며, 다소 지루한 느낌은 있을지라도 끊임없이 자신의 이야기만 늘어놓지 않는다. 마음을 열고 눈을 똑바로 뜨고 주의해야할 것은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못된 남자들만 접근해 온다면 그섯은 내가 연속적으로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좋은남자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기억해야 할 것이 많은 이유는 '사랑은 힘든 예술'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나쁜 남자'를 만나고 와서 남자들을 싸잡아 이해불가능한 족속으로 몰아붙이면 참 황당하다. 좋은사랑은 좋은 원석을 찾는 사람에게 보인다. '좋은여자와'나쁜여자를'구별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고 또한 '좋은남자'와'나쁜남자'를 구별하는 법을 배운다면 남자와 여자간의 불필요한 오해는 상당부분 사라지리라 2
착한남자보다 나쁜남자에게 끌린다?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더 잘 만난다.
왜 그럴까? 나쁜 남자가 더 많아서일까?
'나쁜 남자'를 만나서 호된 대가를 치르고 겨우 벗어났는가 하면
또 다시 '나쁜 남자를 찾아 나선다면?
둘러보면 좋은 남자와 허리에 감겨서 미소를 날리는 커플도 많은데?
알수 없는 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뭘까?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계속 속는다면??
그런여자들에겐 남자만남이 늘 그랬다.
왠지 마음을 끄는 것은 착하고 좋은 남자이기보다는 못되고 '나쁜 남자'들이었다
언제나 여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은 '나쁜 남자'들의 이상한 마력이었다. 현실에서도 이런 현상은 거의 비슷하게 일어난다.
왠지 마음을 끄는 남자는 무뚝뚝하거나, 찌푸린 얼굴로 각벽히 친절하지도 않으며 심지어 건방지기까지 한 남자다
사실 이들이 어떨 때는 멋지게 보인다.
상처받은 짐승처럼 모성본능을 자극한다.
그러나 여성들이여, 명심하시라!
이런 남자를 사랑하면 감내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진다.
끊이없이 걱정하고 조바심하고 아파하고 초조해 해야하고,,, 더욱 비참한것은 이렇게 괴로운 쪽은 여자인데도 관계의 중심은 언제나 남자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사랑,
못된 남자에게 한번 호되게 데이고 나면 다음엔 좋은 남자를 찾고싶어 하면서도 대개는 또다시 '나쁜 남자'에게 빠지고 만다.
왜 그러는 것일까??
좋은 사랑을 시작하고픈 마음은 앞서지만 정작 마음속으로 부터는 좋은 남자를 맞이하기 위한 마음의 준비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나쁜남자를 찾는 내면의 소리가 더 강렬하기 때문일수도 있다.
나쁜남자를 보면 착한 남자로 만들겠다고 장한 결심으로 만나기도 한다 폐인같은 남자라도 내손으로 구원할수 있다는 아픔을 보듬어 주겠다는 이도 적지 않다.
정말로 이제부터 실속있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사랑이 만병 통치약이거나 한듯이, 치유방법도 모르면서 '나쁜 남자'를 고치려고 달려들기 보다는 처음부터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그러나 '좋은 남자'를 찾는 일이 쉽지는 않다.
'좋은남자'를 알아보려면 우선 나쁜 남자의 특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몇 가지 특징은 삐딱한 시선과 웃을 때 한쪽 입끝으로만 씨익 웃는다.
반골 기질이 있어, 협조와 조직생활을 싫어하고 여러사람들이 함께 있을 때는 대화에 잘 끼지도 않다가 절묘한 타이밍에 한마디 툭 던지고 멋지게 자리를 뜨는 게 주특기다.
한 마디로 폼생폼사다.
남자들은 대개 이런 스타일을 재수없다고 욕하는데 바로 그점 때문에 여자는 한번 더 그를 돌아보게 된다.
전형적인 '나쁜 남자'형
폭력적인 남자. 권위적인 남자.
연애할 때부터 사소한 일에 언성을 높이는 남자가 있다.
여자를 직접 때리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다.
사실 연애할 때는 폭력적인 성형이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다.
연애할 때 알 수 있는 폭력의 "예후"는 이런 것들이다
'지나치게 소유욕이 강하다'
`별다른 이유 없이 강한 질투를 한다`
[강한 사랑으로 오인될 경우가 종종 있다.]
`적당한 시간이 되기도 전에 확실한 관계가 되기를 요구한다`
`친구와 가족으로부터 여자를 떼어놓으려 한다`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래야 하고`하는 식으로 말하는 남자도 요주의 대상.
`이걸 입어라. 화장은 이렇게 하라`는 식의 주문이 많은 남자도 재고의 대상이다.
지금 껏 적은 글들이 완고한 가부장적이 기질과 연결된다.
한편 '나쁜 남자'는 뭐든 같이 하는게 좋은 거라며 자기 취항야 여자를 맞추거나 십분 양보 한답시고 여자가 보고 싶어한 영화를 보러 가서는 불평을 늘어놓고 심지어 `뭐 이런 영화를 보냐?"며 취향을 무시하기도 한다.
또한,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자기중심적인 남자도 있다.
갑자기 자아를 찾겟다며 인도나 네팔로 떠나는가 하면 가끔씩 아무말 없이 연락이 끊기거나 사라지는 남자
물론 자아를 찾고 싶고,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이야 인정하겠지만 남아있는 여자의 걱정은 안중에도 없다.
이런 행동을 할 정도의 남자라면 이유야 어떻든 자기중심적이라는 증거다 이런 남자는 남은 인생 내내 자아를 찾으러 다닌다.
여자의 자아는 존재 자체도 없는 듯이 팽개친 채.
가장 나쁜 경우로 엄밀히 말하면 `나쁜`이 아니라 `인간이 안된 남자다 여자의 모성본능을 자극하여 연민을 갖게 하는 남자.
왠지 보호해줘야 할 것같고 상처 입은 동물 같은 느낌을 주는 남자
이런 남자들은 주로 현실에서 한 발 벗어나 있으면 친구들이 별로 없다 그 때문에 여자들은 더욱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한다.
남은 그가 폐인이 될까봐 걱정되어서,,, '요즘 세상에 그런 여자가 어딨어?` 할지 모르지만 글쎼,그런 `모성애덩어리 여자는` 요즘도 많다.
--- 이제는 `좋은 남자`를 찾아보자 ----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돌속에 깊이 박혀있을 때 찾기 어렵듯이 역시 '좋은남자'는 찾기 어렵다.
공통적으로 눈에 바로 띄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래서 '나쁜남자'보다는 꼼꼼하게 오래 관찰해야 한다.
첫 번째, '좋은 남자'는 적당히 여성스러움을 지닌 남자다
얼핏 듣기에 이상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사실이다.
남자와 여자는 내면적으로 여성성과 남성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연애할 때 여성이 주기적으로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남성이 매력을 느끼고 남성이 주기적으로 여성적인 면을 보이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균형감 있게 연애를 잘하는 남자는 지극히 남성적이지만은 않은 남자인 경우가 더 많다. 전화도 자주 하고 항상 여자의 얘기를 잘들어주는 남자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남자는 가장 발견하기 쉬운 좋은 남자다.
'좋은 남자'임을 발견하기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를 선택한 여자에게 돌아오는 피드백은 가장 큰 남자
할 말이 없어도 신경 쓰지 않으며, 다소 지루한 느낌은 있을지라도 끊임없이 자신의 이야기만 늘어놓지 않는다.
마음을 열고 눈을 똑바로 뜨고 주의해야할 것은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못된 남자들만 접근해 온다면 그섯은 내가 연속적으로 잘못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좋은남자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기억해야 할 것이 많은 이유는 '사랑은 힘든 예술'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나쁜 남자'를 만나고 와서 남자들을 싸잡아 이해불가능한 족속으로 몰아붙이면 참 황당하다. 좋은사랑은 좋은 원석을 찾는 사람에게 보인다.
'좋은여자와'나쁜여자를'구별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고 또한 '좋은남자'와'나쁜남자'를 구별하는 법을 배운다면 남자와 여자간의 불필요한 오해는 상당부분 사라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