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발랄한 눈썹,금방이라도 소리내며 굴러나올 듯한 똘망똘망한 눈약간은 모자란 듯한 표정.영화 아멜리에 속 오드리 토투의 모습이다. 부모님이 오드리 햅번을 너무나 좋아해 지었다는 이름.그래서인지 오드리 토투는 어쩔 수 없는 운명처럼 배우가 되었다. 예전에 이홍렬쇼에서 가수 조성모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아멜리에 같은 모습의 여자 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당최 아멜리에 같은 모습의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싶어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그 안에는 지나치게 발랄한 눈썹을 한 여자가 들어가 있었다. 약간 어딘가 모르게 괴팍한 표정을 한 것이 꼭 다른 세계 사람 같은 느낌도 들고,내가 알고 있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이 아니었다. 동네의 괴팍한 소녀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나 할까? 감독 역시 오드리 토투를 캐스팅한 이유도 다른 배우들과는 틀린 몸동작과 이상하게 웃는 표정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니 아멜리에는 온전히 오드리 토투의 것이었나보다. <영화 - 좋은 걸 어떡해> 그러던 오드리 토투가 이제는 서른살의 나이가 되어제법 여성의 미를 물씬 풍기며 헐리우드 영화에도 종종 등장한다. <다빈치 코드>에서는 지적이고 모험심 강한 암호학자 소피 느뵈로 <인 게이지먼트>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 아름다운 여성으로 분한 그녀. 오드리 토투는 우리 시대의 가장 귀여운 여인이다.그녀가 나올 준비만으로도 화면은 이미 일곱빛깔 무지개로 가득찬 것 같다.관객으로 하여금 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을 무기로 삼아 산뜻한 연기를 선사하는그녀의 표정에는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듯한 마력으로 가득하다. 스크린에 비친 그녀의 얼굴은 어린아이의 것 같으면서도 어느 순간 성숙한 여인의 묘한 성적 매력을 발산한다 그녀와 함께 <다빈치코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톰행크스는 오드리를 영화를 하는 예술가라고 말했다.사람들의 관심과 권력에는 흥미가 없고, 오직 자신이 할 일, 연기만을 하는 예술가. 또한 영화 <인게이지먼트> 로 다시 한번 오드리 토투와 호흡을 맞춘 감독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처음부터 오드리 토투를 여주인공으로 생각했고, 그녀가 아니었다면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그녀가 가진 것은 비단 아멜리에 에서 발견한 귀여운 매력만은 아닌 것 같다. 1999년 토니 마샬 감독의 <비너스 보떼>로 데뷔하여 2000년 세자르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주목 받았다.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형식의 로맨틱 드라마 <아멜리에>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1978년 프랑스 보몽에서 태어나 프랑스 문학을 전공한 이후 '쿠르 플로랑'에서 연기 수업을 받은 그녀는 1999년 토니 마샬 감독의 <비너스 보떼>로 데뷔, 2000년 세자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엠마누엘 베아르, 소피 마르소를 잇는 프랑스 영화계의 신데렐라가 되었다.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아멜리에>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다시 한번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아멜리에>의 흥행 성공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얻은 오드리 토투는 현재 비범한 분위기와 매력으로 어떤 역할이라도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촉망받는 여배우. 2004년, <인게이지먼트>에서 다시 한번 장 피에르 주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이후 선택한 <다빈치 코드>에선 톰 행크스와 함께 매력적인 주인공 소피 역을 연기했다. 생년월일 : 1978. 8. 9출 생 지 : 프랑스 보몽학 력 : 플로랑 연기학교데 뷔 작 : 비너스 보떼 1. 함께 있을 수 있다면(2007, Ensemble, C'Est Tout) 2. 프라이스리스 (2006, Hors De Prix)3. 다빈치 코드 (2006, The Da Vinci Code) 4. 사랑은 타이밍! (2005, Les Poupees Russes)5. 인게이지먼트 (2004, Un Long Dimanche De Fiancailles)6. 입술은 안돼요 (2003, Pas Sur La Bouche)7. 샤이닝 스타 (2003, Nowhere To Go But Up)8. 더티 프리티 씽 (2002, Dirty Pretty Things)9.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2002, L'Auberge Espagnole)10. 히 러브스 미 (2002, A La Folie... Pas Du Tout)11. 좋은 걸 어떡해 (2001, Dieu Est Grand, Je Suis Toute Petite)12. 아멜리에 (2001, 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13. 나비가 날개를 펄럭이면 (2000, Le Battement D'Ailes Du Papillon) 14. 비너스 보떼 (1999, Venus Beaute [Institut])
오드리 토투 [Audrey Tautou]
지나치게 발랄한 눈썹,
금방이라도 소리내며 굴러나올 듯한 똘망똘망한 눈
약간은 모자란 듯한 표정.
영화 아멜리에 속 오드리 토투의 모습이다.
부모님이 오드리 햅번을 너무나 좋아해 지었다는 이름.
그래서인지 오드리 토투는 어쩔 수 없는 운명처럼 배우가 되었다.
예전에 이홍렬쇼에서 가수 조성모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멜리에 같은 모습의 여자 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
당최 아멜리에 같은 모습의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싶어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그 안에는 지나치게 발랄한 눈썹을 한 여자가 들어가 있었다.
약간 어딘가 모르게 괴팍한 표정을 한 것이 꼭 다른 세계 사람 같은 느낌도 들고,
내가 알고 있는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이 아니었다.
동네의 괴팍한 소녀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고나 할까?
감독 역시 오드리 토투를 캐스팅한 이유도
다른 배우들과는 틀린 몸동작과 이상하게 웃는 표정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니
아멜리에는 온전히 오드리 토투의 것이었나보다.
<영화 - 좋은 걸 어떡해>
그러던 오드리 토투가 이제는 서른살의 나이가 되어
제법 여성의 미를 물씬 풍기며 헐리우드 영화에도 종종 등장한다.
<다빈치 코드>에서는 지적이고 모험심 강한 암호학자 소피 느뵈로
<인 게이지먼트>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찾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 아름다운 여성으로 분한 그녀.
오드리 토투는 우리 시대의 가장 귀여운 여인이다.
그녀가 나올 준비만으로도 화면은 이미 일곱빛깔 무지개로 가득찬 것 같다.
관객으로 하여금 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을 무기로 삼아 산뜻한 연기를 선사하는
그녀의 표정에는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듯한 마력으로 가득하다.
스크린에 비친 그녀의 얼굴은 어린아이의 것 같으면서도
어느 순간 성숙한 여인의 묘한 성적 매력을 발산한다
그녀와 함께 <다빈치코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톰행크스는 오드리를 영화를 하는 예술가라고 말했다.
사람들의 관심과 권력에는 흥미가 없고, 오직 자신이 할 일, 연기만을 하는 예술가.
또한 영화 <인게이지먼트> 로 다시 한번 오드리 토투와 호흡을 맞춘 감독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은
처음부터 오드리 토투를 여주인공으로 생각했고, 그녀가 아니었다면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그녀가 가진 것은 비단 아멜리에 에서 발견한 귀여운 매력만은 아닌 것 같다.
1999년 토니 마샬 감독의 <비너스 보떼>로 데뷔하여 2000년 세자르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주목 받았다.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형식의 로맨틱 드라마 <아멜리에>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1978년 프랑스 보몽에서 태어나 프랑스 문학을 전공한 이후 '쿠르 플로랑'에서 연기 수업을 받은 그녀는
1999년 토니 마샬 감독의 <비너스 보떼>로 데뷔,
2000년 세자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엠마누엘 베아르, 소피 마르소를 잇는 프랑스 영화계의 신데렐라가 되었다.
2001년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독특한 로맨틱 코미디 <아멜리에>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다시 한번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아멜리에>의 흥행 성공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얻은 오드리 토투는
현재 비범한 분위기와 매력으로 어떤 역할이라도 모두 소화해낼 수 있는 촉망받는 여배우.
2004년, <인게이지먼트>에서 다시 한번 장 피에르 주네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이후 선택한 <다빈치 코드>에선
톰 행크스와 함께 매력적인 주인공 소피 역을 연기했다.
생년월일 : 1978. 8. 9
출 생 지 : 프랑스 보몽
학 력 : 플로랑 연기학교
데 뷔 작 : 비너스 보떼
1. 함께 있을 수 있다면(2007, Ensemble, C'Est Tout)
2. 프라이스리스 (2006, Hors De Prix)
3. 다빈치 코드 (2006, The Da Vinci Code)
4. 사랑은 타이밍! (2005, Les Poupees Russes)
5. 인게이지먼트 (2004, Un Long Dimanche De Fiancailles)
6. 입술은 안돼요 (2003, Pas Sur La Bouche)
7. 샤이닝 스타 (2003, Nowhere To Go But Up)
8. 더티 프리티 씽 (2002, Dirty Pretty Things)
9.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2002, L'Auberge Espagnole)
10. 히 러브스 미 (2002, A La Folie... Pas Du Tout)
11. 좋은 걸 어떡해 (2001, Dieu Est Grand, Je Suis Toute Petite)
12. 아멜리에 (2001, 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
13. 나비가 날개를 펄럭이면 (2000, Le Battement D'Ailes Du Papillon)
14. 비너스 보떼 (1999, Venus Beaute [Instit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