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속을 정리하다 나온 너의 추억들.. 버리지도 못하고 간직할 수도 없는..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너의 흔적들.. 그래서 나 이렇게 힘들었나 보다.. 이젠 버려도 되겠니? 이제껏 간직했으니 이런 날 욕하지마.. By Young Nam
추억
서랍속을 정리하다 나온 너의 추억들..
버리지도 못하고 간직할 수도 없는..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너의 흔적들..
그래서 나 이렇게 힘들었나 보다..
이젠 버려도 되겠니?
이제껏 간직했으니 이런 날 욕하지마..
By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