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에 도착한 곳은 용두암이다. 역시 화산폭팔로 이루어진 섬이라서 그런지 현무암으로 된 돌로 이루어진 어떻게 보면 이국적인 돌로 이루어졌다. 제일 처음 용두암으로 갔을때 저 맨 윗사진에 있는 인어동상 뒤쪽에서 전망대에 갔었는데 교과서와 다르게 생긴 모습에 당황했는데 돌아가서 다른 측면으로 보니 용의 머리가 확실했다.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이 용두암도 못보고 뭐했는지 모른다. 아예 처음 봐서 그런지 신기할 따름이였다.
두번째 도착한곳은 공룡박물관.. 음 도착하자마자 입장료를 보니 12000원!!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우리는 잠시 입구를 관찰하기로했다.. 그리고 다음목적지로 고고고!;;;;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새별오름이라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제주도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인데,
날씨가 우중충해서 안개도 끼고 사람도 없고 입구마저 폐쇄되어 몰래 들어갈수밖에 없어서
너무 신비스럽고 조용한 곳이였다. 제주도에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이 기생화산(오름)인데
일반 동네 뒷동산하고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였다.
정말 다시 제주도에 온다면 바로 처음으로 들릴곳은 이 곳일 것이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곳이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역시 새별오름이라 말 할 수 있다.
[2008.08.18] 제주아일랜드 (용두암, 공룡박물관, 새별오름)
여기가 어디니? 제주아일랜드 아니니!
제주도 하면 관광의 도시! 이름에 걸맞게 제주항에서 좀 나오다보니깐
도시 한복판에 관광안내소가 있었다.
광광지가 주로 표시된 지도를 가지고 우리가 가볼 목적지를 찾아보니
정말 체크할게 많았다. 서둘러서 우선 첫번째로 간 곳은 용두암이다.
우선 처음에 도착한 곳은 용두암이다. 역시 화산폭팔로 이루어진 섬이라서 그런지 현무암으로 된 돌로 이루어진 어떻게 보면 이국적인 돌로 이루어졌다. 제일 처음 용두암으로 갔을때 저 맨 윗사진에 있는 인어동상 뒤쪽에서 전망대에 갔었는데 교과서와 다르게 생긴 모습에 당황했는데 돌아가서 다른 측면으로 보니 용의 머리가 확실했다.
나는 여지껏 살아오면서 이 용두암도 못보고 뭐했는지 모른다. 아예 처음 봐서 그런지 신기할 따름이였다.
두번째 도착한곳은 공룡박물관.. 음 도착하자마자 입장료를 보니 12000원!!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우리는 잠시 입구를 관찰하기로했다.. 그리고 다음목적지로 고고고!;;;;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새별오름이라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제주도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인데,
날씨가 우중충해서 안개도 끼고 사람도 없고 입구마저 폐쇄되어 몰래 들어갈수밖에 없어서
너무 신비스럽고 조용한 곳이였다. 제주도에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이 기생화산(오름)인데
일반 동네 뒷동산하고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였다.
정말 다시 제주도에 온다면 바로 처음으로 들릴곳은 이 곳일 것이다.
그리고 제주도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곳이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역시 새별오름이라 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