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리 복도 없는건가??

복없는여자2006.08.11
조회131

ㅜㅜ 정말 울엄마 팔자 처럼 내복에 남자한테 맨날 뒷통수 맞는 걸까요??

 

지금 25살 휴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낫지만

 

하나같이 그지 같은것들 밖에 없더군여  어케 한번 해볼려는

 

나도 우낀게 뒷통수 그렇게 맞으면서도 또 속는다는게 ㅜㅜ

 

삼년전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상하게 나이도 많고 잘난게 없는 사람이 었는데 끌리더라고요

 

나이가 나보다 열살넘게 남앗따는 ㅠㅠ

 

너무너무 조아하구 사랑하구 그랫어요 ㅇ ㅏ 이남자 나이는 많지만

 

다른 남자들 처럼 그러진 않겠구나 햇죠

 

한일년 저희 아주 아주 잼나게 행복하게 지냇어요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연락이 안되고

 

몇일 몇일 잇다가 연락와서 바빳다구 하구

 

그러구 좀 조용하다 또 연락 안되구 그러다 그 기간이 길어 지드 라고요

 

몇번은 기다렷어요 먼일이 있겟거니 하구

 

그게 수차례반복되다가 어느날 내가 단념 하여던 찰나

 

한 4개월 잠수 ㅜㅜ 타고 난후에 연락 와서는

 

진짜 미안하다 내가 잘못햇다 말못하느 사정이 잇엇다고 하드라고요

 

내가 이해 했어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니까

 

그러구 만나서 암것두 안묻고 그냥 예전 처럼 지냇죠

 

몇일 연락 잘되다가 또 시작 이드라고요

 

그러구 한 6개월이지났어요 근데 어느날 문득 저나와서

 

솔직히 저는 단념 햇거든요

 

저나와서 하는말 미안하다 안보고 싶냐??

 

그러길래 쌍욕을 해부리고 한번만 더 연락 하믄 죽여 버린다 하고

 

치워 버렸죠 ㅜㅜ 또 뒷통수 맞기 싫엇어요

 

그렇게그렇게 지내다

 

또 한남자가 내가 다가 왓죠 ㅜㅜ

 

그남자도 역시나 나이가 많드라는

 

같은 동네 살구 하다가 만낫는데

 

잘지냇어요 매일 같이 붙어 다니구

 

근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ㅜㅜ 지가 한가할때

 

내가 칭그 만나면 말로는 잼나게 놀아 하면서 바리바리 문자와서

 

지가 외롭니 내가 옆에 없니 힘드니 ㅜㅜ 놀수 없게 만드는 그런 사람

 

잇자나요 ㅜㅜ

 

그래두 난 그사람이 좋앗으니까 웬만하면 같이 있을려구 햇어요

 

그렇게 4개월을 만낫는데 ㅎㅎ

 

난 칭그도 못만나게 하는 놈이

 

일주일 상간에 세번이나 동창회에 나가드라고요

 

그러더니 내가 저나해드 쌩까고

 

ㅜㅜ 나 잠스 타는거 정말 시러합니다

 

그래서 내가 승질나서 연락 하지 말자고 했드니

 

징차 연락 안하데요 ㅎㅎ

 

지는 여자 처 만나고 잇엇으면서  의심이 하니라 지가

 

여자 동창들 만난다고 햇음 ㅡㅡ

 

그러다 문자 한통 날라 오그 그럭 저럭 ㅊ틈틈히 연락 하면서

 

풀어 나갈려구 햇습니다

 

어느날 저나를 안받길래 일하는줄 알고 한가하면 저나 하라고 햇드니

 

저나가 왓어요  어디 냐니까 집이래요

 

근데 마막 울리는거 잇짜나요??

 

그러면서 말을 바꾸더니 나왓다 방금

 

이러길래 울리는데 저나 소리??

 

그사람 왈 화장실이다 ㅡㅡ

 

내생각엔 집에 들어 가지두 않앗으면서 구라 치기는 헐

 

그러구 내가 그럼 언제 시간 있냐니까  4시 이후로 시간 되니까

 

보자 드라고요 ㅋㅋ

 

먼 죄를 지엇는지 지가 잘못한걸 아는지 먼저 뒷통수를 치더라고요

 

그때부터 연락이 안됩니다

 

ㅎㅎㅎ 우낀게 내가 만나는 남자들은 왜하나같이 잠스만 탈까여??

 

그냥 헤어지자 하면 될것을 ㅎㅎ

 

내가 먼저 헤어 지까 그럼 죽어두 싫다고 합니다 ㅎㅎ

 

그런 인간들이 잠스만 타믄 단지

 

내가 집에찾아 갈라해도 드럽거 치사해서 안합니다 ㅜㅜ

 

ㅇ ㅏ 징차 지지리 복두 없지 ㅜㅜ

 

ㄴ ㅏ 나이 많은 사람들이었어두 징차

 

잘햇거드요 마니 좋아하구 ㅠㅠ

 

이번에 어떤 오빠가 나 애인이랑 헤어 진거 알구

 

사귀자고 합니다 ㅜㅜ 무섭습니다 인제는

 

도데체 멀 믿어야 할지 ㅜㅜ

 

칭그는 내가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니까

 

그사람들이 그러는 거래요 ㅜㅜ

 

그럼 좋아 하는 사람한테 잘해주지 어케 해야 되는 거예요 ㅜㅜ

 

끝가지 읽어 주셔셔 감사 ㅜㅜ 전 답답해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