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in the stars/Westlife

정철2008.09.15
조회260

Written in the stars

(manchester 2003)

 

Ah~~~

 

[Shane]

Stay with me

Don't fall asleep too soon

The angels can wait

For a moment

 

내 곁에 있어요

그리고 빨리 잠들지도 말아요

천사라도 이 순간을

잠시나마 기다릴 테니까요

 

Come real close

Forget the world outside

Tonight we're alone

It's finally you and I

 

내게 더 다가와 봐요

그리고 세상일들은 모두 잊어버려요

오늘밤은 우리만의 시간이랍니다

드디어 우리 둘만이 있네요

 

(Ah~) It wasn't meant to feel like this

(Ah~) Not without you

 

당신이 없다면 이런 느낌은

아무런 의미도 없답니다

 

[All]

'Cause when I look at my life

How the pieces fall into place

It just wouldn't rhyme

Without you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보곤 해요

내가 시를 쓰려고 했을 때

당신이 내 곁에 없다면

어떤 운율조차도 생각나지 않았죠

 

When I see how my path

Seem to end up before your face

The state of my heart

The place where we are

Was written in the stars

 

당신에게 가기 위한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면

지금 내가 느끼는 마음과

우리가 있는 이 곳은

하늘에 있는 별들만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Bryan]

Don't be afraid

I'll be right by your side

Throught the laughter and pain

Together we're bound to fly

(Ah~) I wasn't meant to love like this

Not without you

 

겁내지 말아요

내가 그대 곁에 있을 테니까요

우리가 나눈 웃음과 고통을 통해

우린 하늘로 날아갈 수 있어요

당신이 없다면 우리의 사랑은

어떤 의미도 없답니다

 

[All]

'Cause when I look at my life

How the pieces fall into place

It just wouldn't rhyme

Without you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보곤 해요

내가 시를 쓰려고 했을 때

당신이 내 곁에 없다면

어떤 운율조차도 생각나지 않았죠

 

When I see how my path

Seem to end up before your face

The state of my heart

The place where we are

Was written in the stars

 

당신에게 가기 위한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면

지금 내가 느끼는 마음과

우리가 있는 이 곳은

하늘에 있는 별들만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Mark]

I made a few mistakes,yeah

Like sometimes we do

Been throught lot of heartaches

But I made it back to you

 

그래요, 가끔은 나도

실수를 하곤 했죠 우리가 늘 그랬듯이 말에요

하지만 이제 그 아픔들을 모두 딛고

나 그대 곁으로 돌아가려 해요

 

[All]

'Cause when I look at my life

How the pieces fall into place

It just wouldn't rhyme

Without you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보곤 해요

내가 시를 쓰려고 했을 때

당신이 내 곁에 없다면

어떤 운율조차도 생각나지 않았죠

 

When I see how my path

Seem to end up before your face

The state of my heart

The place where we are

Was written in the stars

 

당신에게 가기 위한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면

지금 내가 느끼는 마음과

우리가 있는 이 곳은

하늘에 있는 별들만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Cause when I look at my life

How the pieces fall into place

It just wouldn't rhyme

Without you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보곤 해요

내가 시를 쓰려고 했을 때

당신이 내 곁에 없다면

어떤 운율조차도 생각나지 않았죠

 

When I see how my path

Seem to end up before your face

The state of my heart

The place where we are

Was written in the stars

 

당신에게 가기 위한

나의 갈 길이 얼마나 남았는지 살펴보면

지금 내가 느끼는 마음과

우리가 있는 이 곳은

하늘에 있는 별들만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Shane]

The state of my heart

The place where we are

Was written in the stars

 

지금 내가 느끼는 이 마음과

그리고 우리가 있는 이 곳은

오직 하늘에 있는 별들만이

알고 있어요

웨스트라이프(Westlife)는 1998년 7월 창단, 1999년 싱글 Sweearlt Again을 발매하며 등장한 아일랜드의 팝 그룹이다. 2000년 MTV가 선정한 최고의 영국 그룹에 선정하였다. 멤버는 마크 필리, 키안 이건, 셰인 필란, 니키 번이다. 웨스트라이프의 곡은 초기에는 틴팝에서 시작했으나 점점 발라드에 초점을 둔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다.

 

1998년 데뷔 이후 9년간 꾸준히 1년에 한 앨범씩 앨범을 발매한 웨스트라이프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영혼을 울리는 음색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만들어 내는 러브 발라드로 한국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밴드이다. 일반적으로 악동 같은 다른 남성 그룹과는 달리 웨스트라이프는 차별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귀공자 같은 외모, 감미로운 목소리, 깨끗한 사생활로 데뷔 이후 친근한 멜로디와 영혼을 울리는 가사의 곡들로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한국 팬들에게는 My Love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으며, 수많은 광고 음악의 배경음악으로 웨스트라이프의 곡이 쓰였다.

 

이제까지 발표한 앨범은 국내 음반 판매량만 총 100만 이상, 전세계 음반 판매량은 4천만장에 이른다. 싱글 중에서 14곡이 UK차트 1위를 차지했다. 6회 동안의 월드투어는 모두 매진을 기록해 총 1,000만 명의 관객의 이들의 무대를 즐겼다. 이는 짧지 않은 활동기간과 보이 밴드라는 태생적 한계를 감안하더라도 이들을 사랑하는 팬들의 사랑과 충성도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것이다. 2004년 1명의 멤버 탈퇴로 5명에서 4명으로 팀 내 변동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적으로 훨씬 성숙해진 뚜렷한 변화를 보여주는 독보적인 그룹이라 할 수 있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와 어른들이 듣는 음악이 언제나 갈리는 것은 아니다. 웨스트라이프는 세계의 십대 전반과 호흡했던 동시에, 젊은 음악이란 알 수 없는 언어와 소음의 공세라는 어른들의 통념에 해당되지 않는 건전하고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들의 음악은 틴팝인 동시에 어덜트 컨템포러리였다.

 

대체로 사랑과 평화와 안정을 노래하는 이들은 차기작에 대한 강박으로 음악의 스타일을 바꾸거나, 성숙의 징표로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싱어 송라이터계에 입문했음을 자랑한 적이 없었다. 늘 보컬에 집중했다. 변화나 파격의 유혹에 휘둘리거나 흔들리지 않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부드러운 화음으로 노래가 가진 가장 영속적이고 본질적인 힘을 증명할 뿐이었다.

 

1999년 발표한 데뷔 앨범에 실렸던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를 시작으로 지속하고 있는 리메이크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미 친화력을 가진 노래에 그룹은 언제나 신사적으로 접근했다. 빌리 조엘의 ‘Uptown Girl’, 테리 잭스의 ‘Seasons In The Sun’, 조시 그로반을 통해 유명해진 ‘You Raise Me Up’, 베트 미들러의 ‘The Rose’ 등 멜로디의 골격을 훼손하지 않으며 원곡의 형체를 존중했던 이들은 젊은 세대들에게 어른의 노래를 알려주었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환기시켰다.

 

글 참조)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