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티켓팅을 하고 제1전시실로 걸음을 한발두발짝 옮기는데 세상에나 !!!! 쨔잔! 하고 눈에 들어온 "무게를 달아서 파는 노트" (꺅! 1g당 10원일세 )이거 사야해 말아야해 !! (이런 끝없는 소비욕구 ) 되게 독특하게 그램을 달아서 파는 거 있죠 !!! (역시 러블리한(?) 굿 아이디어 )노트하나하나마다 그램이 적혀져있어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노트에 디테일을 하나 덩그러니♪ 옮겨놨다고나 할까용 ?이때까지, 나는 저 중에 한 아이를 사겠노라 마구 뒤적뒤적 이고 있었던 것이었다, (음하하 ) 어머어머어머 !!! 저기 센스있게 저울을 놔둔 것 좀 보아 !! (하지만, 무슨소용이야,,노트에 다 써져있는데 ) 그 옆에는 요렇게~ 메모지를 붙일 수 있는 큰 !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우리도 한장 써써써!!) 아흐~ 어딜가도 빅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죠 (역시, 빅뱅이 대세!!!ㅋ)미얀,,나도 아이돌을 좋아할 20대 중반(!!)이라며 ㅋㅋㅋ그 아래 대전예고생 여러분들,,,즐거우셨쎄용? 그 옆을 살콤히 돌면 말이죠 ! 바로 비엔날레의 서막(?) 을 알리는 여러 폼들이 보이고, 드디어 제1전시실을 향해 갑니다!!(하지만, 무슨 그런 제약이 많은지-ㅅ- 난 억압따위 싫어한다구!!)휴일인데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하는 마음에 자유롭게 갔는데 말이예요 ㅠㅠ 헉 !! (역시 문화인들은 죽지않았얼!! )마침 3시30분부터 도슨트의 친절한 작품설명이 있어서 마구마구 따라다녔지 (캬~졸졸 따라다니는 수많은 갤러리들ㅋㅋ)하지만,,,역시 규율이 있는 "도슨트따라다니기"는 우리적성에 안맞다며~우린 기어이 이탈해버렸다 (우리마음대로 "저질" 작품해석ㅋㅋㅋ) 에잇! 제1전시실부터~제5전시실까지 !에이~얼마안되네 ? 하고 생각했지만, 우리들의 저질체력은 결국 다음에 한번 더 오자고 합의(?)를 본뒤,, 대충 둘러봤다는거 !계단이 아니라 이정도 였던것이야 (낄낄낄!) 대미를 장식(?) 하고 있는 제5전시실에는 친절하게도 출구가 표시되어 있다는 것! (어쩜 이런것 마져 예술이니!ㅋ)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제5전시실앞에서 사진만 죽살나게 찍다가 그만,,전시입장마감시간에 걸려 발길을 돌렸다는 거 ㅋㅋ(이 죽일놈의 사진본능ㅋㅋㅋㅋ) (+) 아후~정말 비엔날레 ! 언제봐도 즐겁고 인상에 깊게 남기도 한다,올해 2008 광주비엔날레에서는 연례보고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다.딱히 정해진 틀이 없는 가운데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었다,동양의 여백의 미를 서양의 화가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기도 하고 그런 작품들이 서서히 외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요즘 추세를 듣는것도 신선한 충격이랄까 ? (역시, 동양의 미..흐흐흣ㅋ)언제나 느끼며 듣는 것이지만, 작품에 있어 물론 작가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음은 물론이다,하지만, 그들의 작품을 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는 것은 감상하는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 싶다,도슨트는 설명내내 그런말을 하곤 했다,"이 작가는 보는사람마다 그사람들이 느끼며 생각하고 말하는 그런 것들이 이작품의 내용이라 할수 있겠다" 라고 말이다.미술이라는 것은 어쩌면 틀이 없는,, 그래서 더 여렵고 하지만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나는 예술하는 당신들이 참 부럽고,그것들을 즐기는 내가, 그리고 다른 당신들이 참 존경스럽다나중에 한번 더 가봐야지 ♪ 1
208 광주비엔날레
비엔날레 티켓팅을 하고 제1전시실로 걸음을 한발두발짝 옮기는데 세상에나 !!!!
쨔잔! 하고 눈에 들어온 "무게를 달아서 파는 노트" (꺅! 1g당 10원일세
)
이거 사야해 말아야해 !! (이런 끝없는 소비욕구
)
되게 독특하게 그램을 달아서 파는 거 있죠 !!! (역시 러블리한(?) 굿 아이디어
)
노트하나하나마다 그램이 적혀져있어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노트에 디테일을 하나 덩그러니♪ 옮겨놨다고나 할까용 ?
이때까지, 나는 저 중에 한 아이를 사겠노라 마구 뒤적뒤적 이고 있었던 것이었다, (음하하
)
어머어머어머 !!!
저기 센스있게 저울을 놔둔 것 좀 보아 !! (하지만, 무슨소용이야,,노트에 다 써져있는데
)
그 옆에는 요렇게~ 메모지를 붙일 수 있는 큰 !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우리도 한장 써써써!!)
아흐~ 어딜가도 빅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죠
(역시, 빅뱅이 대세!!!ㅋ)
미얀,,나도 아이돌을 좋아할 20대 중반(!!)이라며 ㅋㅋㅋ
그 아래 대전예고생 여러분들,,,즐거우셨쎄용?
그 옆을 살콤히 돌면 말이죠 ! 바로 비엔날레의 서막(?) 을 알리는 여러 폼들이 보이고, 드디어 제1전시실을 향해 갑니다!!
(하지만, 무슨 그런 제약이 많은지-ㅅ- 난 억압따위 싫어한다구!!)
휴일인데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하는 마음에 자유롭게 갔는데 말이예요 ㅠㅠ
헉 !! (역시 문화인들은 죽지않았얼!!
)
마침 3시30분부터 도슨트의 친절한 작품설명이 있어서 마구마구 따라다녔지 (캬~졸졸 따라다니는 수많은 갤러리들ㅋㅋ)
하지만,,,역시 규율이 있는 "도슨트따라다니기"는 우리적성에 안맞다며~
우린 기어이 이탈해버렸다 (우리마음대로 "저질" 작품해석ㅋㅋㅋ)
에잇! 제1전시실부터~제5전시실까지 !
에이~얼마안되네 ? 하고 생각했지만, 우리들의 저질체력은 결국 다음에 한번 더 오자고 합의(?)를 본뒤,, 대충 둘러봤다는거 !
계단이 아니라 이정도 였던것이야 (낄낄낄!)
대미를 장식(?) 하고 있는 제5전시실에는 친절하게도 출구가 표시되어 있다는 것! (어쩜 이런것 마져 예술이니!ㅋ)
하지만, 나와 친구들은 제5전시실앞에서 사진만 죽살나게 찍다가 그만,,전시입장마감시간에 걸려 발길을 돌렸다는 거 ㅋㅋ
(이 죽일놈의 사진본능ㅋㅋㅋㅋ
)
(+) 아후~정말 비엔날레 ! 언제봐도 즐겁고 인상에 깊게 남기도 한다,
올해 2008 광주비엔날레에서는 연례보고라는 제목으로 열리고 있다.
딱히 정해진 틀이 없는 가운데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동양의 여백의 미를 서양의 화가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기도 하고 그런 작품들이 서서히 외국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요즘 추세를 듣는것도 신선한 충격이랄까 ? (역시, 동양의 미..흐흐흣ㅋ)
언제나 느끼며 듣는 것이지만,
작품에 있어 물론 작가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그들의 작품을 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는 것은 감상하는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 싶다,
도슨트는 설명내내 그런말을 하곤 했다,
"이 작가는 보는사람마다 그사람들이 느끼며 생각하고 말하는 그런 것들이 이작품의 내용이라 할수 있겠다" 라고 말이다.
미술이라는 것은 어쩌면 틀이 없는,, 그래서 더 여렵고 하지만 그래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
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예술하는 당신들이 참 부럽고,
그것들을 즐기는 내가, 그리고 다른 당신들이 참 존경스럽다
나중에 한번 더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