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첫 걸음에 의해 세상의 역사는 전환되었다.새로운 발상, 새로운 시도, 새로운 발견, 새로운 이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에디슨의 전구...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라이트 형제의 비행기...세계 최초의 인공 위성 스푸트니크... 어쩌면 이런 것들은 빙산의 일각인지 모른다.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들과 씨름하면서 역사는 분명 발전해 왔다.비록 우리가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의 존재까지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근원(根原) ... 발원(發原)... 원조(原造)... 작은 것의 시작은 역사의 소용돌이를 통해 곧 하나의 거대한 물줄기가 되었다.'근원'이란 그런 것이다.처음엔 존재조차 확인되지 않을 만큼 작고 약한 것이었지만, 시간과 열정이란 이름으로 거푸 담금질 되면서 뿌리는 마침내 찬란한 황금빛 열매를 피워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곧 당신에 관한 얘기이다.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근원'으로 부르셨기 때문이다.(창세기 12:2)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단순함이다. 이것은 모든 물체가 가지는 '위치 에너지(Potential Energy)'에 비유할 수 있다.여기에서 Potential은 '잠재적인 힘'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힘이다. 그러나 이 잠재력이 일정한 높이를 가지게 될 때 내재되어 있던 힘들은 운동하기 시작하고 곧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이다. 영적 위치에너지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고지를 향해야 한다.당신의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기 위해서 전제되어야 하는 것은 당신이 먼저 영적 고지에 서야 한다는 점이다.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법이다.축복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영적인 위치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그래서 당신이 어디에 서느냐가 곧 당신이 가진 축복의 지경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더 멀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한 가지가 필요하다.더 높은 곳에 당신이 서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당신이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영적 고지는 물리적 거리와는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당신이 고지에 서야 한다는 의미는 영적인 의미에서다.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다. 마태복음 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낮은 자리에 당신을 세우라!당신이 복의 근원으로 더 넓은 지경을 소유하길 원한다면 철저하게 섬기고 낮아지라!더 많은 사람들을, 더 높은 차원의 세계로 인도하길 원하는가!그렇다면 섬김을 통해 당신은 지금보다 더 낮아져야 할 것이다.세상의 복은 물(H2O)처럼 높은(high) 곳에서 낮은(low) 곳으로 흐른다.그러나 하나님의 복은 나무(tree)처럼 뿌리(root)에서 자양분을 빨아들여 열매(fruit)를 향한다. 세상은 웅장하고 거대한 폭포수를 꿈꾼다.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일순간에 모든 사람을 압도하고 남을만한 그런 축복의 주인공이 되라고 한다.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강력한 유혹이었다.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태복음 4:8-10) 그러나 예수께서는 많고 복잡한 것... 천하 만국과 그 영광들...을 선택하지 않으셨다.다만 한 가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serve him only)...만을 고집하셨다.바로 이것이 단순함이다. '포아풀'이란 식물은 건조한 사막에 서식하는 식물이다. 그런데 이 식물은 크기가 5센티에 불과하지만 그 뿌리는 약 600킬로미터에 달할 정도로 매우 길게 사방을 향해 뻗는다. 주로 척박한 토양에서 깊고 넓게 뻗은 뿌리로 환경을 극복하며 끝까지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한다.하나님은 지금 당신에게 뿌리 깊은 나무가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두 번째는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이것은 '돋보기'에 비유할 수 있다. 돋보기의 원리는 '자주 흔들면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종이를 태울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이 명확하지 않으면 시간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이것은 '확신과 신뢰'의 문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는 확신이 있는가!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을 최선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있는가!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샬롬(shalom)'이시다.단, 하나님의 부르심 위에 선 자들에게만 그것은 유효하다.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요셉은 어떤 상황에서도 돋보기를 흔들지 않았다.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계시한 것들이 완전히 이루어지기까지 요셉의 초점은 하나님께 고정되었다.요셉이 가진 돋보기는 '하나님 앞에서'이다.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을 때에도, 보디발의 아내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에도, 술 맡은 관원장이 자신을 잊었을 때에도... 요셉은 예기치 않은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았다.대신 자기가 늘 품에 지니고 다니던 '하나님 앞에서'란 돋보기를 꺼내어 사건을 들여다보고 해석하기를 반복했다.그 결과 하나님께서 요셉을 축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창세기 39:23) 당신은 지금 어떤 이름의 돋보기를 가지고 있는가!당신이 가진 돋보기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할 것이다!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라.요셉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데에 당신의 전부를 집중시키라.하나님께서 반드시 당신을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이 말은 당신 때문에 살맛 나는 세상이 되도록 그분이 만드시겠다는 뜻이다.당신 때문에 행복하고, 당신 때문에 기쁨에 겹고, 당신 때문에 생명력 넘치는 세상이 되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당신은 근원지다. 발원지다. 당신이야말로 축복의 원조이다!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구별해서 하나님께서는 받아주실 것이다.어둠의 과거는 기억지 않으신다. 빛 가운데 시작되는 새로운 오늘을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선물해 주셨다. 이제부터의 시간은 축복의 연속이다.하나님의 복이 당신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흘러갈 것이다.당신으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축복이 이제 곧 대지를 적시고, 생명을 움트게 할 것이다.만인을 살리고 꿈꾸게 만들 것이다. 당신은 단순해져야 한다. 그리고 더 분명하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란 돋보기를 들어야 한다.이렇게 살기로 결정한 당신 앞에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릴 것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편 84:5)
단순한... 그러나 초점 있는... 마침내 복을 받는...
누군가의 첫 걸음에 의해 세상의 역사는 전환되었다.
새로운 발상, 새로운 시도, 새로운 발견, 새로운 이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에디슨의 전구...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세계 최초의 인공 위성 스푸트니크...
어쩌면 이런 것들은 빙산의 일각인지 모른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들과 씨름하면서 역사는 분명 발전해 왔다.
비록 우리가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의 존재까지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근원(根原) ...
발원(發原)...
원조(原造)...
작은 것의 시작은 역사의 소용돌이를 통해 곧 하나의 거대한 물줄기가 되었다.
'근원'이란 그런 것이다.
처음엔 존재조차 확인되지 않을 만큼 작고 약한 것이었지만, 시간과 열정이란 이름으로 거푸 담금질 되면서
뿌리는 마침내 찬란한 황금빛 열매를 피워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곧 당신에 관한 얘기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근원'으로 부르셨기 때문이다.(창세기 12:2)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단순함이다. 이것은 모든 물체가 가지는 '위치 에너지(Potential Energy)'에 비유할 수 있다.
여기에서 Potential은 '잠재적인 힘'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힘이다.
그러나 이 잠재력이 일정한 높이를 가지게 될 때 내재되어 있던 힘들은 운동하기 시작하고 곧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이다.
영적 위치에너지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고지를 향해야 한다.
당신의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기 위해서 전제되어야 하는 것은 당신이 먼저 영적 고지에 서야 한다는 점이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법이다.
축복은 흐르는 물과 같아서 영적인 위치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당신이 어디에 서느냐가 곧 당신이 가진 축복의 지경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더 멀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한 가지가 필요하다.
더 높은 곳에 당신이 서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유의해야 할 것이 있다.
영적 고지는 물리적 거리와는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당신이 고지에 서야 한다는 의미는 영적인 의미에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다.
마태복음 23:12
"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낮은 자리에 당신을 세우라!
당신이 복의 근원으로 더 넓은 지경을 소유하길 원한다면 철저하게 섬기고 낮아지라!
더 많은 사람들을, 더 높은 차원의 세계로 인도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섬김을 통해 당신은 지금보다 더 낮아져야 할 것이다.
세상의 복은 물(H2O)처럼 높은(high) 곳에서 낮은(low) 곳으로 흐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은 나무(tree)처럼 뿌리(root)에서 자양분을 빨아들여 열매(fruit)를 향한다.
세상은 웅장하고 거대한 폭포수를 꿈꾼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일순간에 모든 사람을 압도하고 남을만한 그런 축복의 주인공이 되라고 한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도 강력한 유혹이었다.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4:8-10)
그러나 예수께서는 많고 복잡한 것... 천하 만국과 그 영광들...을 선택하지 않으셨다.
다만 한 가지...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serve him only)...만을 고집하셨다.
바로 이것이 단순함이다.
'포아풀'이란 식물은 건조한 사막에 서식하는 식물이다. 그런데 이 식물은 크기가 5센티에 불과하지만
그 뿌리는 약 600킬로미터에 달할 정도로 매우 길게 사방을 향해 뻗는다. 주로 척박한 토양에서 깊고 넓게 뻗은
뿌리로 환경을 극복하며 끝까지 살아남는 강인한 생명력을 자랑한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에게 뿌리 깊은 나무가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두 번째는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이것은 '돋보기'에 비유할 수 있다.
돋보기의 원리는 '자주 흔들면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종이를 태울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이 명확하지 않으면 시간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확신과 신뢰'의 문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는 확신이 있는가!
어떤 상황에서도 당신을 최선의 길로 인도하신다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있는가!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언제나 '샬롬(shalom)'이시다.
단, 하나님의 부르심 위에 선 자들에게만 그것은 유효하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뜻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는 것이다.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요셉은 어떤 상황에서도 돋보기를 흔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계시한 것들이 완전히 이루어지기까지 요셉의 초점은 하나님께 고정되었다.
요셉이 가진 돋보기는 '하나님 앞에서'이다.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을 때에도, 보디발의 아내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에도, 술 맡은 관원장이 자신을
잊었을 때에도... 요셉은 예기치 않은 모든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대로 행동하지 않았다.
대신 자기가 늘 품에 지니고 다니던 '하나님 앞에서'란 돋보기를 꺼내어 사건을 들여다보고 해석하기를 반복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요셉을 축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창세기 39:23)
당신은 지금 어떤 이름의 돋보기를 가지고 있는가!
당신이 가진 돋보기가 당신의 인생을 결정할 것이다!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라.
요셉처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데에 당신의 전부를 집중시키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당신을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다.
이 말은 당신 때문에 살맛 나는 세상이 되도록 그분이 만드시겠다는 뜻이다.
당신 때문에 행복하고, 당신 때문에 기쁨에 겹고, 당신 때문에 생명력 넘치는 세상이 되도록 하시겠다는 것이다.
당신은 근원지다. 발원지다. 당신이야말로 축복의 원조이다!
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구별해서 하나님께서는 받아주실 것이다.
어둠의 과거는 기억지 않으신다. 빛 가운데 시작되는 새로운 오늘을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선물해 주셨다.
이제부터의 시간은 축복의 연속이다.
하나님의 복이 당신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흘러갈 것이다.
당신으로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축복이 이제 곧 대지를 적시고, 생명을 움트게 할 것이다.
만인을 살리고 꿈꾸게 만들 것이다.
당신은 단순해져야 한다. 그리고 더 분명하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란 돋보기를 들어야 한다.
이렇게 살기로 결정한 당신 앞에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릴 것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편 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