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목소리 Connie Talbot - Somewhere over the rainbow
장영익2008.09.15
조회123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이 목소리로 부를 것이다. 영국의 6살 소녀 Connie Talbot.
노래를 듣는 순간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 그리고 노래 속으로 점점 몰입되어 갔다. 영국의 한 심사위원은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까지 흘렀다. 이 소녀는 병이 든 어머니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 데, 신기하게도 어머니에게 노래를 매일 불러주자, 병이 나았다고 한다. 착하기도 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코니는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했고, 유럽에서만 20만장이 팔렸다고 한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노래배우는 법을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고 하는 데,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지.. 정말 대단할 따름이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정말 감동적이다.
천상의 목소리 Connie Talbot - Somewhere over the rainbow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이 목소리로 부를 것이다. 영국의 6살 소녀 Connie Talbot.
노래를 듣는 순간 심장이 멈추는 것 같았다. 그리고 노래 속으로 점점 몰입되어 갔다. 영국의 한 심사위원은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까지 흘렀다. 이 소녀는 병이 든 어머니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 데, 신기하게도 어머니에게 노래를 매일 불러주자, 병이 나았다고 한다. 착하기도 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코니는 자신의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했고, 유럽에서만 20만장이 팔렸다고 한다. 물론 우리 나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노래배우는 법을 한번도 배운 적이 없다고 하는 데,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지.. 정말 대단할 따름이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정말 감동적이다.
나도 저런 딸 한 명 낳고 싶다 ㅋㅋ
그럴러면,, 최소한 전지현하고는 결혼해야 되는 거 아닌가 =ㅁ=
아니, 가수하고 결혼해야 겠네 ㅋㅋㅋ 누가 좋을까 ㅋㅋㅋㅋ
제발 엄마를 많이 닮기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