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나서지 않으면

차영도200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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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나서지 않으면

베이브 루스는 고아원에서 자랐고 삼진을 1330번이나 당했지만,

홈런을 714개나 쳐 야구계의 전설이 되었다.

 

1954년, 엘비스 프레슬리는 딱 한 번 공연을 한 뒤 무대에서 쫓겨났다. 그때 매니저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절대로 다시는 무대에 설 수 없을 거야. 다 때려치우고 트럭이나 몰게."

오프라 윈프리도 처음에 리포터를 하다 쫓겨나며 "텔레비전에 맞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경기에 나서지 않으면 이길 수도 없다.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조금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일이지만 위험을 감수하고 두려움을 떨쳐 내어 해내어야 비로소 최고가 될 수 있음을 그들은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쓰러져도 벌 떡 일어난다. 그리하여 아무리 작은 통찰이라도 그런 경험에서 주워담고는 이렇게 외친다. "다음!"

 

우리도 이들과 똑같이 해야된다.

 

 

출처: 월간 success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