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는 혈액형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장 상식적이고 무난한 혈액형은 O형이다. 내가 O형이라 다분히 이렇게 적었을 수도 있다. (조금있다 나온다 O형의 왕자병, 공주병 기질) 그래도 B형의 독특함을 그저 그사람의 한 특성으로 편견없이 받아줄수있는 혈액형은 단연O형이다. 단 이것은, 그 B형이 O형의 맘에있을때의 이야기다. 그런 B형이 O형의 마음에 엇나간 상태라면 적과 동지의 구분이 한없이 심한 O형은 한없이 더 벽을 쌓고 있을 지도 모른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대가(O형과 A형의 머릿속에서) 그런 행동들이 계산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그런 독특한 행동이 일관성 있게 전개된다면 O형은 그 사람을 오히려 자기 사람으로 인정하면서 그런상대에게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대부분 O형에게 있어 그런상대들은 B형들이다. (나와 황서경 관계가 가장 그 전형적인 예일것임) 두번째로 O형하면 A형, 이 둘은 사이가 참 좋다고 한다. 막 서로 좋아 미치는 것보다는 편안함이라는 단어가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A형과 O형이 서로 잘통한다고 느끼는 점은 둘다 보편적인 상식에서 벗어나지는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둘다 마음속에는 일정선이 있다. 자기 속이 타들어가도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둘이 직접적으로 싸우지 않는 한 ) 늘 일정한 정도의 예의와 매너를 갖추고 대한다. O형과 A형의 간단한 차이점은 A형은 그렇게 예의없는 사람에게 복수의칼날을 갈고있지만 하지만 O형은 복수의 칼날이라기보다는 그냥 주변사람들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면서 푸는면이있으므로 나중에 한꺼번에 쌓여서 화내는 일은 없다. 그때그때 감정을 풀어내는 것이 O형이지 그래서 그때그때 잘까먹는 것도 O형이기에 내 경험상으로도 미루어보건데 오히려 다혈질쪽은 A형에 더 가깝다. 이쯤되면 O형인 나스스로 O형을 좀 까야될 것도 같다. 우선 O형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측면이 강하다. B형처럼 입으로 말하는 나 잘났어요가 아니라 그냥 왠지모르는 잘난 포스를 풍기신다. 가장일반적인 것으로는 "나는 너를 잘 알고있다." "그래도 이부분에서는 내가 제일 낫다." 하는 잘난척이 보이지 않게 바로 O형들에게서 잘 발견된다. 하지만 그런 속깊은 잘난척이 심한만큼 자기의 그런면을 북돋워주고 자기에게 기대어주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힘이 되어주고 믿음을 주는 사람 또한 O형이다. 둘째, 사람들이 O형을 알수없다고.. 하는 측면을 좀 얘기하려한다. 가끔씩 이사람 A형도 아니고 B형도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O형과 AB형으로 혼돈되는 경우가 있다. 알수없게끔 자기를 숨기는 측면이 AB형뿐만이 아니라 분명 O형에게도 존재한다. AB형의 경우에는 친절함 속에 계산됨이자연스럽게 믹스되어있어서 상대방이 AB형은 도통모르겠다고 느끼는 반면 O형은 자기가 숨기고자하는게 어떤 계산에서 나온건 아니고 그냥 자기가 자존심상 남들에게 절대 보여주기 싫은 측면을 아주 끝까지 숨겨버린다. A형과 O형은 배려와 매너의 생활화로 인해 (현실과의 괴리를 느낄정도로) 속으로 쌓인게 참 많은 혈액형들인데 O형은 남들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 척해도 결정적이거나 치명적인 점은 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누가 간파라도 할라치면 (특히.. O형입장에서는 AB형이 이런면에서 두렵다) 오바해서 말하거나 아무것도 아닌일처럼 말한다. A형은 자기의 깊은 친구에게는 그런것들을 서슴없이 말하는데 오히려 O형은 그런 진짜 고민들은 다 숨기니까 활발하면서도 내적으로는 항상 외롭다고 그러고 막상 O형들한테 진짜 친한 친구가 몇명이냐고 물어보면 그들의 수많은 친구수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은수로 나오는 것이다. 서로 성격이 참 안맞는다고도 일컬어지는 O형과 AB형 내 생각엔 안맞는게 아니라, 서로가 가지고 있지 못한 점을 골고루 메꿔줄 수 있는 혈액형사이이지 않나 싶다. O형은 AB형의 오묘한 면과 평가적인 측면을 좋아한다.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독특함이 배어있고 선한 행동속에도 언제나 철저히 계산된면이 있으며 O형이 성격상 절대 갖추지 못하는 그들의 솔직한 평가와 직설적인 면들을 사랑한다. 나도 그래서 AB형 친구들을 꼭 주위에 두는 편이다. 나의 실례를 들자면.. 그 남자 너한테 관심 없는거야 너 요즘은 좀 살이 찐것 같애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피부색하나 안변하고 해주는 것이 AB형 하지만 O형은 자신이 생각하는 범위내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을 좋아하므로 자기편으로 일단 생각되는 AB형이 이런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오히려 O형에게는 특별한 친구로 어필됨 참고로 하나 더 덧붙이자면 O형입장에서 볼때는 전형적 AB타입의 나쁜남자들을 볼때 심하게 끌린다. 18
O형이 본 혈액형.
내가보는 혈액형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장 상식적이고 무난한 혈액형은 O형이다.
내가 O형이라 다분히 이렇게 적었을 수도 있다.
(조금있다 나온다 O형의 왕자병, 공주병 기질)
그래도 B형의 독특함을 그저 그사람의 한 특성으로
편견없이 받아줄수있는 혈액형은 단연O형이다.
단 이것은, 그 B형이 O형의 맘에있을때의 이야기다.
그런 B형이 O형의 마음에 엇나간 상태라면
적과 동지의 구분이 한없이 심한 O형은
한없이 더 벽을 쌓고 있을 지도 모른다.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대가(O형과 A형의 머릿속에서)
그런 행동들이 계산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그런 독특한 행동이 일관성 있게 전개된다면
O형은 그 사람을 오히려 자기 사람으로 인정하면서
그런상대에게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대부분 O형에게 있어 그런상대들은 B형들이다.
(나와 황서경 관계가 가장 그 전형적인 예일것임)
두번째로 O형하면 A형, 이 둘은 사이가 참 좋다고 한다.
막 서로 좋아 미치는 것보다는
편안함이라는 단어가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A형과 O형이 서로 잘통한다고 느끼는 점은
둘다 보편적인 상식에서 벗어나지는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둘다 마음속에는 일정선이 있다.
자기 속이 타들어가도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한테도
(둘이 직접적으로 싸우지 않는 한 )
늘 일정한 정도의 예의와 매너를 갖추고 대한다.
O형과 A형의 간단한 차이점은
A형은 그렇게 예의없는 사람에게 복수의칼날을 갈고있지만
하지만 O형은 복수의 칼날이라기보다는
그냥 주변사람들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면서 푸는면이있으므로
나중에 한꺼번에 쌓여서 화내는 일은 없다.
그때그때 감정을 풀어내는 것이 O형이지
그래서 그때그때 잘까먹는 것도 O형이기에
내 경험상으로도 미루어보건데
오히려 다혈질쪽은 A형에 더 가깝다.
이쯤되면 O형인 나스스로 O형을 좀 까야될 것도 같다.
우선 O형은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측면이 강하다.
B형처럼 입으로 말하는 나 잘났어요가 아니라
그냥 왠지모르는 잘난 포스를 풍기신다.
가장일반적인 것으로는
"나는 너를 잘 알고있다."
"그래도 이부분에서는 내가 제일 낫다." 하는 잘난척이
보이지 않게 바로 O형들에게서 잘 발견된다.
하지만 그런 속깊은 잘난척이 심한만큼
자기의 그런면을 북돋워주고 자기에게 기대어주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힘이 되어주고 믿음을 주는 사람 또한 O형이다.
둘째,
사람들이 O형을 알수없다고.. 하는 측면을 좀 얘기하려한다.
가끔씩 이사람 A형도 아니고 B형도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O형과 AB형으로 혼돈되는 경우가 있다.
알수없게끔 자기를 숨기는 측면이 AB형뿐만이 아니라
분명 O형에게도 존재한다.
AB형의 경우에는 친절함 속에 계산됨이자연스럽게 믹스되어있어서
상대방이 AB형은 도통모르겠다고 느끼는 반면
O형은 자기가 숨기고자하는게 어떤 계산에서 나온건 아니고
그냥 자기가 자존심상 남들에게 절대 보여주기 싫은 측면을
아주 끝까지 숨겨버린다.
A형과 O형은 배려와 매너의 생활화로 인해
(현실과의 괴리를 느낄정도로)
속으로 쌓인게 참 많은 혈액형들인데
O형은 남들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 척해도
결정적이거나 치명적인 점은
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누가 간파라도 할라치면
(특히.. O형입장에서는 AB형이 이런면에서 두렵다)
오바해서 말하거나 아무것도 아닌일처럼 말한다.
A형은 자기의 깊은 친구에게는 그런것들을 서슴없이 말하는데
오히려 O형은 그런 진짜 고민들은 다 숨기니까
활발하면서도 내적으로는 항상 외롭다고 그러고
막상 O형들한테 진짜 친한 친구가 몇명이냐고 물어보면
그들의 수많은 친구수에 비해서는 상당히 적은수로 나오는 것이다.
서로 성격이 참 안맞는다고도 일컬어지는 O형과 AB형
내 생각엔 안맞는게 아니라, 서로가 가지고 있지 못한 점을
골고루 메꿔줄 수 있는 혈액형사이이지 않나 싶다.
O형은 AB형의 오묘한 면과 평가적인 측면을 좋아한다.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독특함이 배어있고
선한 행동속에도 언제나 철저히 계산된면이 있으며
O형이 성격상 절대 갖추지 못하는
그들의 솔직한 평가와 직설적인 면들을 사랑한다.
나도 그래서 AB형 친구들을 꼭 주위에 두는 편이다.
나의 실례를 들자면..
그 남자 너한테 관심 없는거야
너 요즘은 좀 살이 찐것 같애
이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피부색하나 안변하고 해주는 것이 AB형
하지만 O형은 자신이 생각하는 범위내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을 좋아하므로 자기편으로 일단 생각되는 AB형이 이런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오히려 O형에게는 특별한 친구로 어필됨
참고로 하나 더 덧붙이자면 O형입장에서 볼때는
전형적 AB타입의 나쁜남자들을 볼때
심하게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