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8월의 Story of True Love..한 해가 지나고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가슴을 저미게 한다.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하고 싶다.. 떠나고 나서도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울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건 너무도 슬픈 일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슬픈건 그 사람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에 남지 못하는게 아닐까.. 나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면 난 영원한 사랑을 하고 싶다. 나의 가슴속에, 또 내가 사랑하게 될 그 사람의 가슴속에 언제까지나 사랑으로 간직되는... 비록 나이가 들어서 흰 머리가 나고 허리가 구부려질 지라도 언제나 눈빛은 처음 사랑에 빠졌을때의 그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난 기다린다..
Story of True Love
2004년 8월의 Story of True Love..한 해가 지나고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가슴을 저미게 한다.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하고 싶다..
떠나고 나서도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울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말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건 너무도 슬픈 일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슬픈건 그 사람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슴에
남지 못하는게 아닐까..
나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온다면 난 영원한 사랑을 하고 싶다.
나의 가슴속에, 또 내가 사랑하게 될 그 사람의 가슴속에 언제까지나 사랑으로 간직되는...
비록 나이가 들어서 흰 머리가 나고 허리가 구부려질 지라도 언제나 눈빛은 처음 사랑에 빠졌을때의 그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줄 수 있는..
그런 사랑을 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