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oo-Young

황태연200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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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oo-Young

비상하는 축구천재 첫경기로 판단 할 순 없다.

새로운 시작이기에 첫단추가 잘 끼어졌기에

마무리 단추가 잘끼어질것 같은 느낌이다.

한때 너때문에 축구를 시작한 많은 사람들도 있고,

너때문에 축구장을 다니기 시작한 사람도있다.

너때문에 대한민국이 들썩했던 적도 있다.

AS모나코 유망주의 성전. 너의 이름을 높혀라.

프랑스리그1 무대에서 너의 목표가 되는 그곳까지

날아갈수 있을거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