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혼자 보내는 자취생은 정말 쓸쓸하고 불쌍;;하군요~ 자취생 입도 입인데 타지에서 홀로이 명절을 보내더라도 떡이나 부침개 하나는 먹어야겠죠. 그래서 자취생 혼자서 해먹을 수 있을만한 음식 몇가지 해봤습니다! (정말 지지리 궁상...) 사실은 할 일도 없었고, 배도 고프고, 음식 만들면 블로그에도 올리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더라고요~ (위로) 자! 자취생표 명절음식 그 첫번째는 ’미친듯이 간단한 메추리알 튀김’입니다! 인터넷 사이트 어딘가에서는 ’메추리알 크로켓’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소개돼 있지만... 저는 그냥 푸근하게 ’튀김’으로 부르겠습니다. 재료는 메추리알, 빵가루, 밀가루, 계란! 우선 메추리알을 삶습니다. 요즘에는 삶아서 파는 메추리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비싸요... 그냥 메추리알 가격의 3배??? 그냥 사서 삶으시는게;;;) 뭐 삶다가 feel받으면 여기서 조리 과정이 끝날 수도 있어요 메추리알은 그냥 까서 먹어도 맛있으니 말이죠~ 어쨌든 그냥 먹기보다는 조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잘 삶아진 메추리알을 까서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서로 묻혀줍니다~ 여기서 계란에 소금간을 조금 해주시면 짭짤하니 맛있어요. 잘 묻혀졌으면 뜨겁게 데워진 기름 속으로 퐁당! 겉보기에 노릇해지면 건져주세요~ (사실 메추리알도 다 익었고, 계란이랑 빵가루는 금방 구워지니까 빨리 건져도 상관없어요) 자~ 이것으로 미친듯이 초간단한 노릇노릇 메추리알 튀김 완성!! 개인적으로는 뿌듯할 정도로 파플 블로그 사상 가장 간단하다고 생각되네요~(아닌가???) 자취생도 금방 해먹을 수 있는 메추리알 튀김! 냉장고에 보관해서 두고두고 먹어도 바삭함은 조금 떨어지지만 맛있답니다~ 고향을 찾지 못한 자취생 혹은 직딩 여러분들! 유익하셨나요?? 내일은 난이도 중급의 또 다른 메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리에 취미가 있거나 자신있으신 분들 기대해 주시고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출처 ㅣ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9
자취생 입도 입이다, 미친듯이 간단한 메추리알 튀김
명절을 혼자 보내는 자취생은 정말 쓸쓸하고 불쌍;;하군요~
자취생 입도 입인데 타지에서 홀로이 명절을 보내더라도 떡이나 부침개 하나는 먹어야겠죠.
그래서 자취생 혼자서 해먹을 수 있을만한 음식 몇가지 해봤습니다! (정말 지지리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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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할 일도 없었고, 배도 고프고, 음식 만들면 블로그에도 올리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더라고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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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자취생표 명절음식 그 첫번째는 ’미친듯이 간단한 메추리알 튀김’입니다!
인터넷 사이트 어딘가에서는 ’메추리알 크로켓’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소개돼 있지만...
저는 그냥 푸근하게 ’튀김’으로 부르겠습니다.
재료는 메추리알, 빵가루, 밀가루, 계란!
우선 메추리알을 삶습니다.
요즘에는 삶아서 파는 메추리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비싸요... 그냥 메추리알 가격의 3배???
그냥 사서 삶으시는게;;;)
뭐 삶다가 feel받으면 여기서 조리 과정이 끝날 수도 있어요
메추리알은 그냥 까서 먹어도 맛있으니 말이죠~
어쨌든 그냥 먹기보다는 조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잘 삶아진 메추리알을 까서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서로 묻혀줍니다~
여기서 계란에 소금간을 조금 해주시면 짭짤하니 맛있어요.
잘 묻혀졌으면 뜨겁게 데워진 기름 속으로 퐁당!
겉보기에 노릇해지면 건져주세요~
(사실 메추리알도 다 익었고, 계란이랑 빵가루는 금방 구워지니까 빨리 건져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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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것으로 미친듯이 초간단한 노릇노릇 메추리알 튀김 완성!!
개인적으로는 뿌듯할 정도로 파플 블로그 사상 가장 간단하다고 생각되네요~
(아닌가???)
자취생도 금방 해먹을 수 있는 메추리알 튀김!
냉장고에 보관해서 두고두고 먹어도 바삭함은 조금 떨어지지만 맛있답니다~
고향을 찾지 못한 자취생 혹은 직딩 여러분들!
유익하셨나요??
내일은 난이도 중급의 또 다른 메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리에 취미가 있거나 자신있으신 분들 기대해 주시고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출처 ㅣ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