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김소영2008.09.16
조회95

큰맘먹고 내손으로 들어왔당..

 

오랫동안 잘 써야겠지?ㅎㅎ

 

진짜 사고싶은건 따로있었지만 넘 비싸서 가장 싼 걸로..

 

아..엄마도 하나 더 사줘야 되는데..사랑하는 울 엄마꺼뚜..

 

엄마 쫌만 기달려 내가 호강 마니 시켜줄께~

 

엄마가 소영이 낳구 키워준거 후회<?>안하게 해줄께~호강시켜줄꼐 쫌만 기둘려~

 

근데 기분은 넘 좋은데 한편으론 맘이..찡 허다..

 

오늘따라 엄마가 넘 보고싶다.사랑하는우리 최여사~글구 애기랑 아빠두..

 

지금쯤 잘려나?

 

쨔잔..내 가방..

 

열심히 일해서 돈 마니 벌자~~~~~~~ㅎㅎ

 

 

 

쇼핑백에 든 가방

뭐 유행은 지났다고 하지만..그래도 가장 무난한..

 

 

 

 

 더블록 카기랑 명세서.루이비통..

 

 

 

 요거다..

카기도 함 잠궈도 보고

물론 하고 다니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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