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것같다. 정말 나를 위해 사는 삶이 무엇인지. 어떤게 나를 사랑하는 삶인지 이제 알것같다. 나를 너무 낮추는것도 좋지않다는것도 알았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것도 알았다. 나를 아껴주고 소중히 다뤄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았다. 너무 늦게서야 깨닳았다. 마치 삐에로처럼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울고있는것도 알았다. 나도 소리내어 울수 있단것도 알았다. 내것인데도 불구하고 줄수밖에 없는 것도 알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이 아닌 다른곳에 있어야 행복해질수 있다는것도 알았다. 이젠.. 선택만이 남았다. 원하지 않아도 결정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것도 알았다. 그리고, 사랑해도 헤어질수 있다는것도... 알았다...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어야 하는것도.. 알았다... 이제 다 알았다. 남은건... 선택뿐... 달라질건 없다. 다시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는거밖에 달라지는건 없다. 그게 네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그게 내가 원하든 원하지않던. 해야하는 선택이라면... 감수해야되는것도... 알았다... 사랑한단말대신.. 고맙다, 미안하단말로 바꾸어 말하는 법도 알았다......
임 작가님 #.69
알것같다.
정말 나를 위해 사는 삶이 무엇인지.
어떤게 나를 사랑하는 삶인지
이제 알것같다.
나를 너무 낮추는것도 좋지않다는것도 알았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것도 알았다.
나를 아껴주고 소중히 다뤄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도 알았다.
너무 늦게서야 깨닳았다.
마치 삐에로처럼 겉으론 웃지만 속으론 울고있는것도 알았다.
나도 소리내어 울수 있단것도 알았다.
내것인데도 불구하고 줄수밖에 없는 것도 알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이 아닌 다른곳에 있어야
행복해질수 있다는것도 알았다.
이젠..
선택만이 남았다.
원하지 않아도 결정해야 하는 것이 있다는것도 알았다.
그리고,
사랑해도 헤어질수 있다는것도... 알았다...
정말 사랑하면 놓아주어야 하는것도.. 알았다...
이제 다 알았다.
남은건...
선택뿐...
달라질건 없다.
다시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가는거밖에
달라지는건 없다.
그게 네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그게 내가 원하든 원하지않던.
해야하는 선택이라면...
감수해야되는것도... 알았다...
사랑한단말대신..
고맙다, 미안하단말로 바꾸어 말하는 법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