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악행을 한번 저질러서 평생을 부유하게 살수있다고 한다면 사람은 누구나 ... 크게 흔들린다 ...
예를들어 ... 돈 ... 사람은 돈에 의해 인생의 상당한 부분을 바꿀수 있다 ... 나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
그 악의 달콤한 유혹을 겨우 뿌리치고 선과 타협해도 ... 곧 후회하기도 한다 ...
하지만 ... 결과론적으로는 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
악행을 하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화가되어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까 ...
' 약속을 함부로 믿지 말아요. 재물, 영원한 구원, 끝없는 사랑, 세상은 약속으로 가득하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이든 약속할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고, 떠 ㅇ떤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주는 약속이면 무엇이든 받아들이지. 약속을 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무능하다고 느끼기도 하고, 그건 약속에 매달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요'
'사람들은 모든것을 바꾸길 원한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것이 변함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성공하고자 할때 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하여 당신이 원하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도록 하십시오. 어느 누구도 눈을 감고 표적을 맞출 수는 없습니다.'
'두려움, 두려움, 두려움, 삶은 두려움의 연속, 교수대로 올라가는 계단이었다.'
' 사람들은 행동해야 할 순간에는 머뭇거리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떠넘겨야 할때에는 악착같다.'
'이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다. 그들은 가장 큰 기쁨을 발견할 곳에서 고통을 찾고 있어요. 자신에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대가를 바라고 사랑하는 것은 시간낭비와 다름없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삶은 우리를 난관에 봉착시켜 우리의 용기와 변화의 의지를 시험한다. 그럴 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척하거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핑계를 대며 슬그머니 달아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도전은 기다리지 않는다. 삶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일주일, 그 정도면 우리가 운명르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악마와 미스프랭(2008年9月15日) - 파울로 코엘료
악마와 미스프랭 - 파울로 코엘료
사람은 선천적으로 선할까 악할까 ... 그것에 대해서 대한 소설
사람의 숨겨진 본성 사회적으로 물든... 도덕과 관념이 아닌
사람의 욕심은 무엇이고 진정 가치를 두는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소설 ..
자신의 이익은 바라지만 다른사람눈에 비칠까 나쁜짓은 못하고
자신은 선하다고 나쁜짓은 한적없다고 자기최면을 하며 가식적인 모습을 가꾸는 인간
상황에 따라 사람은 천사와 악마가 대립한다
항상 내적으로 어떤상황에서든 갈등을 한다 ...
선을 지키는 것은 힘들지만 ... 악은 순식간에 내 마음을 지배한다
그만큼 달콤한 유혹이다...
얼핏보면 악행을 한번 저질러서 평생을 부유하게 살수있다고 한다면 사람은 누구나 ... 크게 흔들린다 ...
예를들어 ... 돈 ... 사람은 돈에 의해 인생의 상당한 부분을 바꿀수 있다 ... 나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
그 악의 달콤한 유혹을 겨우 뿌리치고 선과 타협해도 ... 곧 후회하기도 한다 ...
하지만 ... 결과론적으로는 선이 이긴다고 생각한다 ...
악행을 하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화가되어서 돌아온다고 생각하니까 ...
' 약속을 함부로 믿지 말아요. 재물, 영원한 구원, 끝없는 사랑, 세상은 약속으로 가득하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이든 약속할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고, 떠 ㅇ떤사람들은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해주는 약속이면 무엇이든 받아들이지. 약속을 하고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무능하다고 느끼기도 하고, 그건 약속에 매달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요'
'사람들은 모든것을 바꾸길 원한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것이 변함없이 지속되기를 바란다.'
'성공하고자 할때 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집중하여 당신이 원하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알도록 하십시오. 어느 누구도 눈을 감고 표적을 맞출 수는 없습니다.'
'두려움, 두려움, 두려움, 삶은 두려움의 연속, 교수대로 올라가는 계단이었다.'
' 사람들은 행동해야 할 순간에는 머뭇거리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못을 떠넘겨야 할때에는 악착같다.'
'이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다. 그들은 가장 큰 기쁨을 발견할 곳에서 고통을 찾고 있어요. 자신에게 행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대가를 바라고 사랑하는 것은 시간낭비와 다름없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삶은 우리를 난관에 봉착시켜 우리의 용기와 변화의 의지를 시험한다. 그럴 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척하거나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핑계를 대며 슬그머니 달아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도전은 기다리지 않는다. 삶은 뒤돌아보지 않는다. 일주일, 그 정도면 우리가 운명르 받아들일지 말지 결정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