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셋보다 나은 둘 &#-9;다이나믹 듀오&#-9;로 돌아와 내놓은 첫 앨범이 그 해 힙합 최다판매음반으로 기록되고각종 매체의 찬사를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거머쥐는 성과를 거둔 그들의 두번째 앨범 Double Dynamite.트랙 이외에도 개코가 직접 만든 앨범아트(?)와 최자가 직접 작성한 각각의 트랙에 대한세부설명과 제조공정이 기록된 &#-9;제품설명서(Operation Manual)&#-9;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1st Track. Intro1집에서 가끔 이름을 드러냈던 LJ가 처음부터 등장한다.만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LJ의 신세타령으로, 앨범 타이틀과 맞게 다이너마이틀 터트리며 문을 두드린다. 2nd Track. 고백(Go Back) (Feat. 정인)타이틀곡 고백. 자신의 인생을 고백하는 투로 시작한다.이제 청년에서 어른으로 변하는 제2의 사춘기를 맞은 그들의 마음을 친구에게 털어놓듯이 구어체로 표현했다.최자가 써놓은 것을 인용해도 될 법 하다.그들의 &#-9;서울하늘 아래 살면서 형성된 문화적 취향과 정치적, 사회적인 가치관이 직간접적으로&#-9; 드러나있다.독특한 보이스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줬던 정인의 피쳐링도 상당히 인상적이다.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목소리. 묘한 끌림이 있다. 3rd Track. 합죽이가 됩시다 합! (Stop)최자가 개코에게, 개코가 최자에게 하는 &#-9;잔소리&#-9;를 매개로 사회의 구겨진 모습을 위트있게 표현하고 있다.잔소리를 계속 늘어놓는 개코와, 나는 내식대로 살테야! 라고 변명하는 최자의 랩이 잘 어우러졌다.&#-9;합죽이가 됩시다 합!&#-9;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친근한 소재로 더 쉽게 다가온다. 4th Track. 덩덕쿵(Retire) (Feat. Massive Tone, DJ Friz)도입부에서부터 펼쳐지는 현란한 디제잉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앞의 곡이 &#-9;잔소리&#-9;로 거부감없이 꼬집었다면, 이 곡은 그와는 조금 다르다.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쇼비지니스의 세계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심정을 담고있다.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한국적인 비트가 전반적이다.한국적인 비트에 독일 힙합팀인 Massive Tone의 래핑이 얹어져 매력적인 곡이 나왔다. 5th Track. 아무도 모르게(What&#-9;s Going On)강한 비트에 슬픈 멜로디가 담긴 곡이다.&#-9;불륜&#-9;이라는 부적절한 관계에서 고뇌하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냈다.전체적으로 음침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6th Track. Let&#-9;s Go (Feat. Sixpoint From KOD) 이들의 모체라 할 수 있는 KOD가 다시 등장했다.KOD의 Z.A.SON이 작곡하고 또다른 KOD의 맴버인 Sixpoint가 피쳐링을 맡았다.게으름에 대한 경고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역동적인 비트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Sixpoint의 짝짝 달라붙는듯한 보이스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민수도 이 곡을 들었을텐데 어째서 변하지 않는건지...&#-9;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가야지&#-9; 7th It&#-9;s Alright (Feat. Brown Eyed Soul, 개리 From 리쌍, 전재덕) 브라운아이드소울과 전재덕. 그들의 이름에서 느껴지듯, 서정적인 비트의 곡이다.세상의 어두운면과 외로움을, 그리고 그것에 대한 위로도 잊지 않았다.전재덕의 하모니카 연주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따뜻한 코러스와서정적인 곡과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개리의 래핑도 매우 인상적이다. 8th Track. 시큰둥(Funk The World) (Feat. 이적, David(a.k.a Microdot))지금까지 그들의 곡 중 가장 펑키한 느낌의 곡이다.이적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아직은 앳된 Microdot의 힘내라고 소리지는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무엇보다 이적이 피쳐링에 참여했다는것 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곡이다.거기에 Microdot의 귀여운, 앳된 보이스는 노래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9th Track. 너나 잘하세요(F*** You) (Feat. Tiger JK, Juvie Train From BugaKingz)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강한 비트의 곡이다.거기에 Tiger JK의 끊임없는 랩과, Juvie의 강한 보이스가 가미되 그 강렬함을 한층 끌어올렸다.게다가 최자와 개코도 새로운 스타일의 래핑을 보여주어 상당히 매력적인 곡이다.인터넷 갱스터들에게 신랄한 비판을 하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소재부터 마음에 들기에 애착이 가는 곡. 10th Track. Skit앞서 한번 등장했던 Microdot이 다시 등장했다.솔로 프리스타일을 보여주는데, 그가 왜 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정을 받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애기티를 벗지 못해 귀여운 그의 보이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11th Track. 서커스 (Feat. 노홍철, 도끼)15살 짜리 래퍼 &#-9;도끼&#-9;에게 쇼비지니스 세계에 대한 충고와 염려,그리고 그에 화답하는 도끼의 &#-9;고맙지만 난 내식대로 살겠다&#-9;는 당돌한 답변,노홍철의 사악한 웃음소리와 &#-9;인생은 과수원이 아니지만 나한텐 과수원이었어&#-9;라는 나레이션,이 세가지가 너무나 잘 어우러졌다.이 비트를 15살짜리 래퍼 &#-9;도끼&#-9;가 만들었다. 이 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이미 언더에선 알아주는 그들(Microdot, 도끼)이지만 오버에선 다이나믹듀오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그들의 행보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1년 전 이들의 앨범에서 &#-9;닥터노&#-9;라며 떠들어대던 노홍철을 보며 &#-9;저건뭐야&#-9;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고작 1년만에 그는 대한민국에서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져 있었다. 12th Track. Love is (Feat. T, 권기범)자타공인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래퍼 Baby T와 신인 권기범이 피쳐링에 참가했다.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Tasha의 피쳐링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주고싶은 곡이다.달콤한 멜로디와 Tasha, 권기범의 목소리가 아주 잘 어우러졌다. 13th Track. 파도 (Feat. Paloalto) 언더에서 손꼽히는 MC Paloalto의 피쳐링으로 발매 전부터 매니아들로부터 화제가 된 곡이다.개인적으로 서커스와 함꼐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이적의 &#-9;지구위에서&#-9;를 샘플링한 비트와 셋의 래핑은 가히 환상적이다. 14th Track. 그림자 (Feat. 은주최)무엇보다 듣는것만으로도 녹아내리게 만드는 한없이 섹시한 보이스를 가진 그녀의 얼굴이 가장 궁금하다.제목에서 느껴지듯 어두운 분위기가 노래 전반을 지배한다.이전에 사랑했던 한 여자를 잊지 못하고 집착하게되는 남성을 노래하고 있다.섹시한 보이스의 그녀에게 정신이 팔려 그녀의 목소리가 다시 들리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15th Track. 나쁜소식(Bad News Is Coming) (Feat. BMK)지구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을 나쁜소식을 들으며 그저 단순한 소식으로만 접하지 않고그것을 접하는 마음가짐이라도 바꾸자는 일종의 &#-9;계몽&#-9;적인 곡이다.블루스같은 느낌의 비트와 몸도 보이스도 풍성한 BMK의 보이스가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한다.지금까지와는 다른 최자와 개코의 랩 스타일도 눈여겨볼만하다. 16th Track. 덩덕쿵(Remix) (Feat. P.Type, The Quiett)Sixpoint의 피쳐링과 다른 리믹스버젼의 덩덕쿵이다.언더에서 알아주는 디제이 P.Type과 The Quiett의 선전이 돋보인다. 17th Track. Sad Cafe(Fractal Robotic Duo Remix) Track)리믹스버젼의 Sad Cafe.전반적으로 원곡보다 빠른 멜로디이며 리믹스비트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다. 지난 앨범에 비해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지배적이지만, 전체적으로 비트가 강조되고 있다.대부분의 곡이 보통이상의 레벨이지만, Superstar와 같은 A+++급의 곡이 없는것이 아쉽다.그나마 &#-9;파도&#-9;가 A+급 이랄까.
Dynamic Duo 2nd Album - Doulbe Dynamite
2004년 셋보다 나은 둘 &#-9;다이나믹 듀오&#-9;로 돌아와 내놓은 첫 앨범이 그 해 힙합 최다판매음반으로 기록되고
각종 매체의 찬사를 받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거머쥐는 성과를 거둔 그들의 두번째 앨범 Double Dynamite.
트랙 이외에도 개코가 직접 만든 앨범아트(?)와 최자가 직접 작성한 각각의 트랙에 대한
세부설명과 제조공정이 기록된 &#-9;제품설명서(Operation Manual)&#-9;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1st Track. Intro
1집에서 가끔 이름을 드러냈던 LJ가 처음부터 등장한다.
만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LJ의 신세타령으로, 앨범 타이틀과 맞게 다이너마이틀 터트리며 문을 두드린다.
2nd Track. 고백(Go Back) (Feat. 정인)
타이틀곡 고백. 자신의 인생을 고백하는 투로 시작한다.
이제 청년에서 어른으로 변하는 제2의 사춘기를 맞은 그들의 마음을 친구에게 털어놓듯이 구어체로 표현했다.
최자가 써놓은 것을 인용해도 될 법 하다.
그들의 &#-9;서울하늘 아래 살면서 형성된 문화적 취향과 정치적, 사회적인 가치관이 직간접적으로&#-9; 드러나있다.
독특한 보이스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줬던 정인의 피쳐링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목소리. 묘한 끌림이 있다.
3rd Track. 합죽이가 됩시다 합! (Stop)
최자가 개코에게, 개코가 최자에게 하는 &#-9;잔소리&#-9;를 매개로 사회의 구겨진 모습을 위트있게 표현하고 있다.
잔소리를 계속 늘어놓는 개코와, 나는 내식대로 살테야! 라고 변명하는 최자의 랩이 잘 어우러졌다.
&#-9;합죽이가 됩시다 합!&#-9;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친근한 소재로 더 쉽게 다가온다.
4th Track. 덩덕쿵(Retire) (Feat. Massive Tone, DJ Friz)
도입부에서부터 펼쳐지는 현란한 디제잉이 무엇보다 인상적이다.
앞의 곡이 &#-9;잔소리&#-9;로 거부감없이 꼬집었다면, 이 곡은 그와는 조금 다르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쇼비지니스의 세계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심정을 담고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한국적인 비트가 전반적이다.
한국적인 비트에 독일 힙합팀인 Massive Tone의 래핑이 얹어져 매력적인 곡이 나왔다.
5th Track. 아무도 모르게(What&#-9;s Going On)
강한 비트에 슬픈 멜로디가 담긴 곡이다.
&#-9;불륜&#-9;이라는 부적절한 관계에서 고뇌하는 남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전체적으로 음침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6th Track. Let&#-9;s Go (Feat. Sixpoint From KOD)
이들의 모체라 할 수 있는 KOD가 다시 등장했다.
KOD의 Z.A.SON이 작곡하고 또다른 KOD의 맴버인 Sixpoint가 피쳐링을 맡았다.
게으름에 대한 경고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역동적인 비트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Sixpoint의 짝짝 달라붙는듯한 보이스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민수도 이 곡을 들었을텐데 어째서 변하지 않는건지...
&#-9;내일 뛰지 않으려면 오늘 가야지&#-9;
7th It&#-9;s Alright (Feat. Brown Eyed Soul, 개리 From 리쌍, 전재덕)
브라운아이드소울과 전재덕. 그들의 이름에서 느껴지듯, 서정적인 비트의 곡이다.
세상의 어두운면과 외로움을, 그리고 그것에 대한 위로도 잊지 않았다.
전재덕의 하모니카 연주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따뜻한 코러스와
서정적인 곡과 어울리지 않을것만 같은 개리의 래핑도 매우 인상적이다.
8th Track. 시큰둥(Funk The World) (Feat. 이적, David(a.k.a Microdot))
지금까지 그들의 곡 중 가장 펑키한 느낌의 곡이다.
이적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아직은 앳된 Microdot의 힘내라고 소리지는 목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무엇보다 이적이 피쳐링에 참여했다는것 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곡이다.
거기에 Microdot의 귀여운, 앳된 보이스는 노래의 맛을 한층 살려준다.
9th Track. 너나 잘하세요(F*** You) (Feat. Tiger JK, Juvie Train From BugaKingz)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강한 비트의 곡이다.
거기에 Tiger JK의 끊임없는 랩과, Juvie의 강한 보이스가 가미되 그 강렬함을 한층 끌어올렸다.
게다가 최자와 개코도 새로운 스타일의 래핑을 보여주어 상당히 매력적인 곡이다.
인터넷 갱스터들에게 신랄한 비판을 하는 곡이다. 개인적으로 소재부터 마음에 들기에 애착이 가는 곡.
10th Track. Skit
앞서 한번 등장했던 Microdot이 다시 등장했다.
솔로 프리스타일을 보여주는데, 그가 왜 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정을 받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애기티를 벗지 못해 귀여운 그의 보이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11th Track. 서커스 (Feat. 노홍철, 도끼)
15살 짜리 래퍼 &#-9;도끼&#-9;에게 쇼비지니스 세계에 대한 충고와 염려,
그리고 그에 화답하는 도끼의 &#-9;고맙지만 난 내식대로 살겠다&#-9;는 당돌한 답변,
노홍철의 사악한 웃음소리와 &#-9;인생은 과수원이 아니지만 나한텐 과수원이었어&#-9;라는 나레이션,
이 세가지가 너무나 잘 어우러졌다.
이 비트를 15살짜리 래퍼 &#-9;도끼&#-9;가 만들었다. 이 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미 언더에선 알아주는 그들(Microdot, 도끼)이지만 오버에선 다이나믹듀오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들의 행보도 눈여겨봐야 할 것이다.
1년 전 이들의 앨범에서 &#-9;닥터노&#-9;라며 떠들어대던 노홍철을 보며 &#-9;저건뭐야&#-9;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고작 1년만에 그는 대한민국에서 모르는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져 있었다.
12th Track. Love is (Feat. T, 권기범)
자타공인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래퍼 Baby T와 신인 권기범이 피쳐링에 참가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Tasha의 피쳐링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주고싶은 곡이다.
달콤한 멜로디와 Tasha, 권기범의 목소리가 아주 잘 어우러졌다.
13th Track. 파도 (Feat. Paloalto)
언더에서 손꼽히는 MC Paloalto의 피쳐링으로 발매 전부터 매니아들로부터 화제가 된 곡이다.
개인적으로 서커스와 함꼐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이적의 &#-9;지구위에서&#-9;를 샘플링한 비트와 셋의 래핑은 가히 환상적이다.
14th Track. 그림자 (Feat. 은주최)
무엇보다 듣는것만으로도 녹아내리게 만드는 한없이 섹시한 보이스를 가진 그녀의 얼굴이 가장 궁금하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어두운 분위기가 노래 전반을 지배한다.
이전에 사랑했던 한 여자를 잊지 못하고 집착하게되는 남성을 노래하고 있다.
섹시한 보이스의 그녀에게 정신이 팔려 그녀의 목소리가 다시 들리기만을 기다리게 된다.
15th Track. 나쁜소식(Bad News Is Coming) (Feat. BMK)
지구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을 나쁜소식을 들으며 그저 단순한 소식으로만 접하지 않고
그것을 접하는 마음가짐이라도 바꾸자는 일종의 &#-9;계몽&#-9;적인 곡이다.
블루스같은 느낌의 비트와 몸도 보이스도 풍성한 BMK의 보이스가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최자와 개코의 랩 스타일도 눈여겨볼만하다.
16th Track. 덩덕쿵(Remix) (Feat. P.Type, The Quiett)
Sixpoint의 피쳐링과 다른 리믹스버젼의 덩덕쿵이다.
언더에서 알아주는 디제이 P.Type과 The Quiett의 선전이 돋보인다.
17th Track. Sad Cafe(Fractal Robotic Duo Remix) Track)
리믹스버젼의 Sad Cafe.
전반적으로 원곡보다 빠른 멜로디이며 리믹스비트또한 상당히 인상적이다.
지난 앨범에 비해 어둡고 무거운 느낌이 지배적이지만, 전체적으로 비트가 강조되고 있다.
대부분의 곡이 보통이상의 레벨이지만, Superstar와 같은 A+++급의 곡이 없는것이 아쉽다.
그나마 &#-9;파도&#-9;가 A+급 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