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행17:21) 종종 새가 창문에 부딪혀서 죽어있는 것을 본다. 새가 무조건 앞을 향해 날아간 모양이다. 앞에 보이는 풍경이 창에 비친 것인 줄을 모르고. 아덴은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를 일컫는다. 아테네 사람들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에 온 힘을 기울였다. 창에 비친 것을 모르고 앞을 향해 가는 새의 모습은 아닐까.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무엇을 가르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1:10)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이 되면 나는 하늘을 본다. 매일 매일 새로운 하늘 그림이 펼쳐져 있다. 한 번도 똑같은 하늘을 본 적이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화가도 그릴 수 없는 놀라운 솜씨이다. 매일 새로운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날마다 내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시는 하나님께. 주님! 제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늘 새로운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2
하늘을 보며....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행17:21)
종종 새가 창문에 부딪혀서 죽어있는 것을 본다.
새가 무조건 앞을 향해 날아간 모양이다.
앞에 보이는 풍경이 창에 비친 것인 줄을 모르고.
아덴은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를 일컫는다.
아테네 사람들의 삶이 어떠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에 온 힘을 기울였다.
창에 비친 것을 모르고 앞을 향해 가는 새의 모습은 아닐까.
이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무엇을 가르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1:10)
하루가 끝나가는 시간이 되면 나는 하늘을 본다.
매일 매일 새로운 하늘 그림이 펼쳐져 있다.
한 번도 똑같은 하늘을 본 적이 없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화가도 그릴 수 없는 놀라운 솜씨이다.
매일 새로운 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날마다 내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시는 하나님께.
주님!
제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지 않게 하옵소서.
늘 새로운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