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의 주장은 2006년 3월에 팬클럽카페에 가입을 하고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체 정모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였는데....
강병규의 말이 " 한번 본 얼굴이네요 ~ ^^* " 라고 말했답니다.
결정적인 것은 A양이 강병규를 처음보는 건데 ... 한번 본 얼국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 이건 제 생각인데요 그건 보통 관심이 있어서... 혹은 관심도 없는데.. 일부로 만남을 작업하려고 일부러 하는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문제는 정모모임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후 팬과 강병규는 헤어지고... A양은 운영자가 소개했던 강병규의 출연하는 방송 녹화를 구경하고... 녹화끝난후, 각자 집으로 가는 도중... 거의다 헤어지고... 지하철을 함께 가는 도둥 카페운영자 박성희씨과 A양은 옆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운영자 박성희씨가.... " 나는 병규씨를 자주 만났다 " 말과 함께 박성희씨의 자신의 폰에 강병규씨를 본 날짜라며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박성희씨가 A양과 통화하며 자주 만남을 하면서 강병규에게 메일을 매일 보내라고 유도하는 것은 기본이고... 함께 백화점쇼핑까지 하면서 강병규의 개인정보는 물론, 만날때마다 강병규의 가족의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며, 병규씨를 꼬셔서 사겨봐라하고.. 계속 유혹까지 한 그녀가 바로 박셩의씨라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강병규씨가 동료연예인과 카페운영자에게 스토커에 시달린다 알려 당시 메니저 이원식씨와 A양과 트러불은 기본이고.. A양은 운영자 박재석 (미술학원원장) 과 전화통화로 협박까지 일삼아와, 견디지 못한 A양이 결국 지검으로 고소를 하였는데... 오히려 무고죄로 걸려 처벌을 받았답니다.
아니, 메일이 읽기 싫고 거부감이 가면 수신거부를 한후 이런 메일은 골란하다.. 공인이라 견디기 힘든데 너무하다고 경고를 줬다면 A양도 그만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병규는 경고는 거녕 수신거부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멀쩡한여자를 스토커로 몰아세우기 위해 계획정인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요.... A양이 강병규를 상대로 고소했을 당시에 메일 보낸것 인정하고, 보내게된 동기를 자세히 알리고, 운영자박재석씨가 보낸 택배와 박성희씨와 통화기록 녹음내용을 제출하며 고소를 했다면 강병규씨는 모해위증죄,음모죄에 성립되어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문제는 A양이 메일보낸걸 부인하고 고소했기 때문에 무고죄에 성립되어 처벌 받은겁니다.
A양은 일반 시청자라서 연예부기자와 인터뷰가 불가능하고 팬들에서 변명해도 소영이 없으니 많이 불리했을 겁니다.
만약 A양이 변호사선임하고 정식으로 재판을 밝았다면... 윗 내용과 같이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송일국씨와 싸운 김순의기자 처럼 8회 ~ 10가량 재판할 능력있음 강병규씨가 A양을 우섭게 봤을까요? 월래 강자가 승리하는 세상인데... A양이 얼마나 억울하게 살고 있는지 상상이 갑니다.
MC강병규 너무 비열하네요 !!
사진속 주인공이 바로 KBS 비타민 전속 MC 강병규였습니다.
오비베이스 야구선수 출신이기도 하구요 .. !!!
억울한 A양의 사연을 들은대로 작성하면 이렇습니다.
A양의 주장은 2006년 3월에 팬클럽카페에 가입을 하고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체 정모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하였는데....
강병규의 말이 " 한번 본 얼굴이네요 ~ ^^* " 라고 말했답니다.
결정적인 것은 A양이 강병규를 처음보는 건데 ... 한번 본 얼국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 이건 제 생각인데요 그건 보통 관심이 있어서... 혹은 관심도 없는데.. 일부로 만남을 작업하려고 일부러 하는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문제는 정모모임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후 팬과 강병규는 헤어지고... A양은 운영자가 소개했던 강병규의 출연하는 방송 녹화를 구경하고... 녹화끝난후, 각자 집으로 가는 도중... 거의다 헤어지고... 지하철을 함께 가는 도둥 카페운영자 박성희씨과 A양은 옆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운영자 박성희씨가.... " 나는 병규씨를 자주 만났다 " 말과 함께 박성희씨의 자신의 폰에 강병규씨를 본 날짜라며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박성희씨가 A양과 통화하며 자주 만남을 하면서 강병규에게 메일을 매일 보내라고 유도하는 것은 기본이고... 함께 백화점쇼핑까지 하면서 강병규의 개인정보는 물론, 만날때마다 강병규의 가족의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며, 병규씨를 꼬셔서 사겨봐라하고.. 계속 유혹까지 한 그녀가 바로 박셩의씨라고 합니다.
그날이후 A양은 자기도 모르게... 강병규씨에게 메일을 보내기 시작하였고... 강병규씨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읽었답니다. (정모 당일부터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 )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강병규씨가 동료연예인과 카페운영자에게 스토커에 시달린다 알려 당시 메니저 이원식씨와 A양과 트러불은 기본이고.. A양은 운영자 박재석 (미술학원원장) 과 전화통화로 협박까지 일삼아와, 견디지 못한 A양이 결국 지검으로 고소를 하였는데... 오히려 무고죄로 걸려 처벌을 받았답니다.
아니, 메일이 읽기 싫고 거부감이 가면 수신거부를 한후 이런 메일은 골란하다.. 공인이라 견디기 힘든데 너무하다고 경고를 줬다면 A양도 그만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강병규는 경고는 거녕 수신거부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멀쩡한여자를 스토커로 몰아세우기 위해 계획정인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요.... A양이 강병규를 상대로 고소했을 당시에 메일 보낸것 인정하고, 보내게된 동기를 자세히 알리고, 운영자박재석씨가 보낸 택배와 박성희씨와 통화기록 녹음내용을 제출하며 고소를 했다면 강병규씨는 모해위증죄,음모죄에 성립되어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문제는 A양이 메일보낸걸 부인하고 고소했기 때문에 무고죄에 성립되어 처벌 받은겁니다.
A양은 일반 시청자라서 연예부기자와 인터뷰가 불가능하고 팬들에서 변명해도 소영이 없으니 많이 불리했을 겁니다.
만약 A양이 변호사선임하고 정식으로 재판을 밝았다면... 윗 내용과 같이 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송일국씨와 싸운 김순의기자 처럼 8회 ~ 10가량 재판할 능력있음 강병규씨가 A양을 우섭게 봤을까요? 월래 강자가 승리하는 세상인데... A양이 얼마나 억울하게 살고 있는지 상상이 갑니다.
A양에게 씻을 수없는 맘에 상처를 준 강병규씨 무슨염치로 방송하다가 쉽니까?
참으로 뻔뻔스럽네요 미친강병규 같으니 ...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