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나성민2008.09.17
조회38

 

 

 

 

 2008년 9월 15일

매우 더운 맑은날씨

 

 

 길따라 인연따라 한번 둘러봅시다

 

 

 이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궁금해

 

 

이름모를 집한채.. 넌 누구냐? -_-ㅋ

 

 

 거리에서 사람들을 낚시하던 야옹이들 태연한 표정이구나

 

 

 거울속에서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내친구

 

 

 

 

타일에 그려진 멋진 그림과 장미 한송이의 어우러짐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꽃 ♬

 

 

 가만히 있다가 사진찍으니까 달려들던 이녀석 무서웠다 임마 삼청동

 

 

잔잔한 물에 비쳐지던 반영그림자

 

 

내 마음처럼 뒤엉켜져있는 너희들이 슬퍼보인다

 

 

 

 

 

 아무렇지도 않아

난 그래..

 

 

 

NIKON D50  NIKKOR 28-105 MACRO TOKINA12-24

 PHOTO BY SUNG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