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랑말랑모임 - 4명의 작가의 책들

신주현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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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뮈소의 책들

  구해줘

85주 연속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출간 시부터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기욤 뮈소의 대표작. 상처와 절망 끝에 사랑에 빠진 두 남녀. 그러나 가까스로 사고를 피한 연인의 죽음을 예고하는 여형사가 등장하는데... 러브 스토리와 미스터리가 정교하게 짜여진 프랑스 최고 화제작.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겠다는 꿈을 품은 채 뉴욕에 온 젊은 프랑스 여자 줄리에트와 아내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생의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난 의사 샘이 어느 날 운명처럼 만나 불꽃같은 사랑에 빠져들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새로운 만남과 사랑을 계기로 희망의 세계로 나아가는 이야기 속에 복잡한 퍼즐 같은 미스터리와 반전도 숨어 있어 '재미있는' 프랑스 소설의 가능성을 열어 보인 작품이다.

 

 완전한 죽음

기욤 뮈소의『완전한 죽음Et Apre`s...』은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거대한 도시에서 하루하루를 전쟁처럼 살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직업적으로는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가슴 깊이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남자, 어느 날 그런 남자 앞에 타인의 죽음을 예견한다고 하는 정체불명의 노신사가 나타난다. 그리고 차례차례 남자의 눈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 그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고 메신저라 자처하는 노신사가 전하려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인가?

 

 스키다마링크

과감하게 세기의 명화 「모나리자」를 네 등분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흥미로운 사건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현란한 스토리 구성 등 독자의 재미라는 측면에서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주의와 물질만능주의의 팽배, 유전자 조작 기술과 정보 통신 산업의 발달로 파생된 인권 침해 문제 등 시대적 이슈들을 작품 곳곳에 삽입하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의 주인공들인 커너, 마크, 에비, 앨리슨은 저마다 깊은 상처와 고통이 있다. 사회적인 성공이나 부의 축적과는 무관하게 상처는 현재를 어둠 속으로 밀어 넣는 동시에 미래마저 암울한 빛깔을 띠게 한다. 이 소설은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가해자와 피해자, 상처를 입힌 자와 상처받은 자들은 서로 화해와 용서를 통해 삶을 어둠 속으로 이끄는 상처를 극복해간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죽음을 눈앞에 둔 외과의사 엘리엇의 간절한 바람이 있다면 사랑했던 연인 일리나를 다시 한 번 보는 것이다.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 연인을 떠나보내야 했던 젊은 시절은 그에게 씻지 못할 회한으로 남았다. 우연히 시간을 돌이키는 비약을 얻게 된 그는 30년 전으로 돌아가 운명을 다시 바꿀 기회를 부여잡는다. 그러나 죽은 일리나를 살려내면서 그의 삶은 예기치 못한 대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휩쓸려가는데...

 

공지영 소설 (책들이 다소 많은 편이예요.)

 

1995년도에 나온 강수연,이미연 주연의 영화화된 소설. 반드시 한번쯤은 읽어야할 소설.

 MBC 느낌표에서 추천한 책으로 기억되네요.    우행시...뭐 얘기안해두 아시리라...

 로 유명한 츠지 히토나리와 같이 쓴 소설.  편지글 형식의 에세이. 베스트셀러

 

 

 

작품의 대다수가 80만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강풀의 작품

 

 26년 - 전두환이라는 전직 대통령 암살 계획이라는 거대한 목표. 이와 비슷한 영화 와 비교되던 작품.

영화화된다는 소식이 있다.

 인터넷으로 보면 드래그하는 스릴이 있다.^^    약간 공상적인 내용이지만, 충분히 무서운 작품.

 

강풀 작품 역시 대다수 영화화되었다. 흥행면에서는 실패...만화라는 함축성을 영화에 담아내기에는 무리라는...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들

 

 유일하게 읽어본 작품. 공중그네는 개인적으로 비추...한밤중에행진은 괜찮은 느낌.

 - 개인적인 추천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