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내 삶의 최고의 영화다 ..짐 케리의 멜로 연기라는 점에서 개봉당시 봐야지 라고 생각했지만.개봉후 일년뒤? 비디오를 빌려 보게 되었다.. 솔직히 실망했다.15분동안은 ... 하지만 .. 영화를 끝까지 본 내 소감은 말로 표현할수 없었다..지금와서 이 리뷰를 쓰게 된건 .. 처음 보았을 당시 ..그때도 두번은 본거 같은대 ..그 지루하게 느껴진 15분이 ..나에게 뭔가 커다란 느낌을 .. 커다란 뭔가를 느끼게 해줬다.. 영화의 주인공인 조엘(짐 케리)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이다.. 영화 개봉당시 케이트 윈슬렛의 케스팅은 에러라고 말이 많았다.. 물론 나도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지만..이영화에서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는 흠잡을때 없었다고 생각한다..(물론 타이타닉 때의 아름다운 모습은 보이지않는다.) 어느 영화와 같이 둘은 .. 사랑에 빠지게 된다..이영화가 좋은점은 몽환적이고 .. 뭔가 느낌있는 물건배치와 배경이다.특히 얼어붙은 호수위에서 별자리를 보는 장면은 ... 조엘과 클레멘타인의 별자리 데이트가 끝나고클레멘타인 집앞에서 낮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다짜고짜 괜찮냐고 물어보는 .. 이남자.. (반지원정대 프로도다.) 그리고 ... 갑자기 화면이 바뀌며..조엘이 울고있다..인터넷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많이 접하게 되는 장면이다..항상 코믹하고 즐거운 모습만 보여주던 짐케리의 ..슬픈 연기는 정말 순간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집에 돌아와 잠옷으로 갈아입고 이상한 약을 먹는 조엘..그리고 잠에 든다 .. 그리고 이상한 도구들을 든 남자들이조엘의 방으로 들어온다 .. 또 한번 화면이 바뀌는대.. 바로 친구 에킨부부의 집..그곳에서 조엘은 자기와 클레멘타인의 사이에 조언을 구하려 한다.. 이렇게 시간적 배경이 계속 바뀌는 점이 이영화의 매력포인트이다.나비효과나 더 재킷처럼 시간적 배경이 계속 변화해서 영화의 집중도를 높이고 뻔한 스토리를 좀더 예상하기 어렵고 흥미롭게 만든다. 선물까지 준비해 그녀를 찾아갔지만.대답은 커녕.. 자기를 알아보지도 못하는 그녀.거기에 .. 다른 남자와 키스까지 하는 그녀를 보고조엘은 크게 당황해 한다.. 이 이야기를 에킨 부부와 상의하던 조엘그리고 친구가 보여준 한통의 편지.. ''에킨 부부에게,클레멘타인은 조엘을 기억에서 지웠습니다.다시는 그녀에게 둘의 관계를 언급 마십시오.'' 그렇다 .. 클레멘타인은 조엘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워버린것... 그리고 조엘은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운 그 병원으로 간다. 조엘에게 간단하게 서류를 작성해 달라고 하는이여자는 세번째 주인공인 매리다.(스파이더 맨의 그녀맞다.) 원장과 대화를 하는 조엘.원장은 그 편지가 조엘에게 가게된걸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원장과의 이야기후 ..조엘은 클레멘타인이 자신을 지웠다는 것에 대해크게 슬퍼한다 ... 그리고.. 자신또한 클레멘타인을 지우겟다고 결심한다. 클레멘타인과 관계된 모든걸 회수해 오라고 하는 의사..조엘은 집으로 돌아가 클레멘타인과 함깨한 추억이 담긴 물건을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한다. 3시간동안 씨름한 이 리뷰는 이걸로 끝낸다.사실 리뷰를 끝까지 써보고도 싶지만..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영화자체의 배경이나 장면 하나하나가다 작품이기때문에 캡쳐를 해서 올리는게 정리가 안되고용량도 초과를 해버릴것 같다.. 그래서 영화가 몰입되는 부분을 끝으로 리뷰를 마치게 됬다.사실 리뷰를 본 사람이라면 꼭 영화를 보기바란다..영화를 보게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멋진 장면과 애절한 음악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영화를 한번 봤던 사람도..다시보길 권한다 .. 내가 느낀 무언가를 느낄지도 모르니...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내 삶의 최고의 영화다 ..
짐 케리의 멜로 연기라는 점에서 개봉당시 봐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개봉후 일년뒤? 비디오를 빌려 보게 되었다..
솔직히 실망했다.
15분동안은 ...
하지만 .. 영화를 끝까지 본 내 소감은 말로 표현할수 없었다..
지금와서 이 리뷰를 쓰게 된건 ..
처음 보았을 당시 ..
그때도 두번은 본거 같은대 ..
그 지루하게 느껴진 15분이 ..
나에게 뭔가 커다란 느낌을 .. 커다란 뭔가를 느끼게 해줬다..
영화의 주인공인 조엘(짐 케리)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이다..
영화 개봉당시 케이트 윈슬렛의 케스팅은 에러라고 말이 많았다..
물론 나도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영화에서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는 흠잡을때 없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타이타닉 때의 아름다운 모습은 보이지않는다.)
어느 영화와 같이 둘은 ..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영화가 좋은점은 몽환적이고 .. 뭔가 느낌있는 물건배치와 배경이다.
특히 얼어붙은 호수위에서 별자리를 보는 장면은 ...
조엘과 클레멘타인의 별자리 데이트가 끝나고
클레멘타인 집앞에서 낮선 남자를 만나게 된다..
다짜고짜 괜찮냐고 물어보는 .. 이남자.. (반지원정대 프로도다.)
그리고 ... 갑자기 화면이 바뀌며..
조엘이 울고있다..
인터넷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많이 접하게 되는 장면이다..
항상 코믹하고 즐거운 모습만 보여주던 짐케리의 ..
슬픈 연기는 정말 순간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집에 돌아와 잠옷으로 갈아입고 이상한 약을 먹는 조엘..
그리고 잠에 든다 ..
그리고 이상한 도구들을 든 남자들이
조엘의 방으로 들어온다 ..
또 한번 화면이 바뀌는대..
바로 친구 에킨부부의 집..
그곳에서 조엘은 자기와 클레멘타인의 사이에 조언을 구하려 한다..
이렇게 시간적 배경이 계속 바뀌는 점이 이영화의 매력포인트이다.
나비효과나 더 재킷처럼 시간적 배경이 계속 변화해서
영화의 집중도를 높이고 뻔한 스토리를 좀더 예상하기 어렵고 흥미롭게 만든다.
선물까지 준비해 그녀를 찾아갔지만.
대답은 커녕.. 자기를 알아보지도 못하는 그녀.
거기에 .. 다른 남자와 키스까지 하는 그녀를 보고
조엘은 크게 당황해 한다..
이 이야기를 에킨 부부와 상의하던 조엘
그리고
친구가 보여준 한통의 편지..
''에킨 부부에게,
클레멘타인은 조엘을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다시는 그녀에게 둘의 관계를 언급 마십시오.''
그렇다 .. 클레멘타인은 조엘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워버린것...
그리고 조엘은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운 그 병원으로 간다.
조엘에게 간단하게 서류를 작성해 달라고 하는
이여자는 세번째 주인공인 매리다.
(스파이더 맨의 그녀맞다.)
원장과 대화를 하는 조엘.
원장은 그 편지가 조엘에게 가게된걸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원장과의 이야기후 ..
조엘은 클레멘타인이 자신을 지웠다는 것에 대해
크게 슬퍼한다 ...
그리고..
자신또한 클레멘타인을 지우겟다고 결심한다.
클레멘타인과 관계된 모든걸 회수해 오라고 하는 의사..
조엘은 집으로 돌아가 클레멘타인과 함깨한 추억이 담긴 물건을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한다.
3시간동안 씨름한 이 리뷰는 이걸로 끝낸다.
사실 리뷰를 끝까지 써보고도 싶지만..
영화 후반부로 갈수록 영화자체의 배경이나 장면 하나하나가
다 작품이기때문에 캡쳐를 해서 올리는게 정리가 안되고
용량도 초과를 해버릴것 같다..
그래서
영화가 몰입되는 부분을 끝으로 리뷰를 마치게 됬다.
사실 리뷰를 본 사람이라면 꼭 영화를 보기바란다..
영화를 보게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멋진 장면과 애절한 음악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영화를 한번 봤던 사람도..
다시보길 권한다 ..
내가 느낀 무언가를 느낄지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