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 올린거 마저 올립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악플은 사양합니다. 그럼... -------------------------------------------------------------- 빅뱅이 내 남자친구라면 알바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났을 때 최승현 : 눈 동그랗게 뜨며 어?! 이러다 환하게 웃어보이며 반가워 한다. 권지용 : 잠깐 놀라워 하더니 이내 알바장을 둘러본다. 남자 알바생 많아 안 많나...; 동영배 : 매상 올려주려고 기를 쓴다. 강대성 : 저기요~ 여기요~ 아가씨~ 라며 계속 불러댄다. 이승현 : 메뉴 고를때 이건 어떤데요? 그럼 이건요? 라며 메뉴판에 있는 메뉴 하나하나 다 물어본다. 같이 서점 가서 책 고를 때 최승현 : 옆에 서서 내가 고른 책 자기도 잡아서 일단은 봐본다. 권지용 : 외국 패션잡지책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동영배 : 묵묵히 내가 고른 책들 대신 들어주고 있다. 강대성 : 만화책 있는 쪽 가서 도라에몽 있나 없나 살핀다. 이승현 : 지루한지 몸을 베베 꼬며 어쩔 줄 몰라한다. 내가 공부하느라 연락 안할때 최승현 : 끄응끄응...거리지만 공부 다 할때까지 참아본다. 권지용 : 으음...얼굴이 살짝 굳어가지만 그래도 역시 참아본다. 동영배 : 박카스 레모나 초콜릿 사탕 과자 음료수 등등 사다 나른다. 강대성 : 내가 피곤해 할꺼 같으면 그때마다 몸개그 촬영해서 보낸다. 이승현 : 처음엔 흥흥거리며 깝죽거리다 나중엔 울먹거리면서 바둥거린다. 놀아줘~~~ 과일과 야채가 몸에 좋다며 그것들만 먹으라고 했을 때 최승현 : 으음...알았어 라고 대답은 하지만 실천은 하지 않을 듯... 권지용 : ...-_-+ 내가 염소냐!? 풀만 먹고 사람이 어떻게 살어!!! 동영배 : 일주일동안 과일과 야채만 먹어서 권지용한테 사포질당하고 울먹이며 고기 한점 먹는... 강대성 : 아하하하하하!!! 정녕 니가 나를 죽일 생각이로구나!!!! 아하하하하!!!! 이승현 : 이마를 짚어보며 열은 없는데...라고 날 환자취급한다. 내가 성형수술 심각하게 고민할 때 최승현 : 안해도 이뻐. 완벽해. 뷰리풀~ 원더풀~ 엑설런트~ 퍼펙트~ 권지용 : 누구 꼬실라고. 동영배 : 절대 안돼. 아주 단호하게 못 박아둔다. 강대성 : 난 인형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좋아해. 이승현 : 미쳤어!!! 오락실에서 펀치게임 하는데 내가 점수 더 높게 나왔을 때 최승현 : 이거 내가 빗맞게 쳐서 그래~ 권지용 : ...너 껌 좀 씹었나보다? 동영배 : 어버버...벙쪄 있다. 강대성 : 아하하하하하!!! 자 이제 뒷골목 점령하러 가자!!! 이승현 : 누님!!! 평생 누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양싸가 연예인 해볼래? 이랬을 때 최승현 : 헉! 아, 안되는데... 권지용 :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동영배 : 흠칫- 날 보면서 고개를 마구 내젓는... 강대성 : 저랑 듀엣으로!!! 이승현 : 예에~~~?!?!?!?!?!? 내가 공대생인걸 알았을 때 최승현 : 전과해라. 권지용 : ...-_-^ 학과에 여자 몇명 있어 남자는 동영배 :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쉰다. 강대성 : 어우~ 만인의 연인이구나 울 여보님~ 근데 난 나만의 공주님이길 바라는데... 이승현 : 나보다 귀여운 사람 있어 없어?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내가 쉽게 안 취할 때 최승현 :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쉰다. 권지용 : 눈을 흘기면서 너 컨디션 먹었지?! 라며 구시렁거린다. 동영배 : 괘, 괜찮아? 진짜 괜찮아? 라고 계속 물으며 조금 실망스런 기색을... 강대성 : 아 쪼옴~~~ 이러면서 발광한다. 이승현 : 이를 악 물고 버텨보지만...으윽...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이러고 쓰러진다.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내가 취해서 옷 벗으려고 할 때 최승현 : 흐뭇~ 해하며 기다린다. (...무엇을???) 권지용 : 씨익 웃으며 역시 기다린다. (...그러니까 무엇을???) 동영배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자기야! 정신차려! 이러며 급당황 어쩔 줄 몰라한다. 강대성 : 유후~ 눈을 심하게 반짝인다. 이승현 : 어머어머어머! 웬일이야~ 이러면서 동영상 촬영하는... 내게서 낯선 남자 향수냄새가 느껴질 때 최승현 : 얼굴 잔뜩 굳어선 누구랑 있었어 라며 심각하게 물어본다. 권지용 : ...-_-^ 좋게 말할 때 불어. 누구랑 뭐하다 왔어. 동영배 : 우물쭈물 조심조심 누...구랑 있었어...? 강대성 : 으윽? 이거 뭔 냄새야? 너 향수 뿌렸냐? 것두 남자꺼? 캬캬캬캬캬~ 이승현 : 페브리즈 5통 가져와서 마구마구 뿌려댄다. 단 둘이 여행 갔을 때 최승현 : 우헤헤헤헤...빙구웃음 지으며 안절부절 못한다. 권지용 : 뭐할까...? 은근슬쩍 스킨십 하면서 귓가에 나즈막히 속삭인다. 동영배 : 어색해하며 뭘 어찌해야할지 몰라 가만히... 강대성 : 부인, 이리 와보시오라고 했다가 나한테 조금 맞고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승현 : 여행지 미친듯이 돌아다녀 피곤해서 바로 꿈나라 직행~ 우리집 놀러 왔는데 내가 박스티 한장만 입고 돌아다닐 때 최승현 : 유심히 바라보며 이곳저곳 체크해본다. (...무엇을???) 권지용 : 얘가얘가 사람 미치게 하네... 동영배 : 으앗으앗으앗///// 화르륵 얼굴 붉히곤 쿠션으로 얼굴 가리지만...힐끔힐끔 조심조심... 강대성 : 의외로 다리가 괜찮네...라며 대놓고 이곳 저곳 감상한다. (...어디를???) 이승현 : 나 유혹하는거야? 라며 눈을 반짝반짝거리는... 내가 옷 갈아입고 있는데 실수로 문 열고 들어왔을 때 최승현 : 으음~ 위아래 살피더니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굿잡! 이러고 얼른 문 닫는다. 권지용 : 왜 문을 안 잠구는건데!!! 까칠까칠 사포질 발사한다. 하지만 시선은... 동영배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문 세게 닫으며 우왕좌왕 왔다갔다... 강대성 : 엇!? 섹시한데~ 이러다 쿠션에 무지막지하게 맞는다. 이승현 : 어머어머어머! 꺅꺅거린다. 내가 사랑을 나누자고 할 때 최승현 : 의외로 입을 벙긋벙긋 거리며 어쩔 줄 몰라한다. 권지용 : ...이리와. 동영배 : 우. 우린...아직 서로가...마음의 준비가...안된...버벅버벅 우왕좌왕... 강대성 : 어우~ 공주님! 이러면 아니되옵니다~ 고정하옵소서~ 이승현 : 몸을 베베 꼬며 어머! 짐승~ 몰라몰라 >ㅅ<// 아잉~ -------------------------------------------------------------- 오늘은 여기까지. 재밌게 읽으셨나요?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다음껀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 생각지도 못하게... 베스트에 올랐네요... 급당황급당황...;;;;; 으음... 밑에 댓글 써주신거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추천 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 이걸 빅뱅이 볼리가 없기에 쓴겁니다. 그 분들, 정말 미친듯이 바쁠테니까 이거 할 시간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믿고 올린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이 글을 빅뱅 멤버들이나 그들과 밀접한 인연을 맺은 사람들 중 한명이라도 읽고 기분이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 하라 그러면 삭제 하겠습니다.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 댓글 중에 권지용씨와 최승현씨를 변태로 보고 있다는데요 저는 빅뱅 멤버들 성격 잘 모릅니다. 그냥 광장에 먼저 올려진 글들 보고 대충 생각해서 올린겁니다. 그러니 원래 빅뱅멤버들의 성격을 아시는 분은 댓글에 써주시거나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성격들로 전부 다 고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뒤늦게나마 글씨체 수정했습니다.492
빅뱅이 내 남자친구라면 - 두번째
어제 못 올린거 마저 올립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악플은 사양합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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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내 남자친구라면
알바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났을 때
최승현 : 눈 동그랗게 뜨며 어?! 이러다 환하게 웃어보이며 반가워 한다.
권지용 : 잠깐 놀라워 하더니 이내 알바장을 둘러본다. 남자 알바생 많아 안 많나...;
동영배 : 매상 올려주려고 기를 쓴다.
강대성 : 저기요~ 여기요~ 아가씨~ 라며 계속 불러댄다.
이승현 : 메뉴 고를때 이건 어떤데요? 그럼 이건요? 라며 메뉴판에 있는 메뉴
하나하나 다 물어본다.
같이 서점 가서 책 고를 때
최승현 : 옆에 서서 내가 고른 책 자기도 잡아서 일단은 봐본다.
권지용 : 외국 패션잡지책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동영배 : 묵묵히 내가 고른 책들 대신 들어주고 있다.
강대성 : 만화책 있는 쪽 가서 도라에몽 있나 없나 살핀다.
이승현 : 지루한지 몸을 베베 꼬며 어쩔 줄 몰라한다.
내가 공부하느라 연락 안할때
최승현 : 끄응끄응...거리지만 공부 다 할때까지 참아본다.
권지용 : 으음...얼굴이 살짝 굳어가지만 그래도 역시 참아본다.
동영배 : 박카스 레모나 초콜릿 사탕 과자 음료수 등등 사다 나른다.
강대성 : 내가 피곤해 할꺼 같으면 그때마다 몸개그 촬영해서 보낸다.
이승현 : 처음엔 흥흥거리며 깝죽거리다 나중엔 울먹거리면서 바둥거린다. 놀아줘~~~
과일과 야채가 몸에 좋다며 그것들만 먹으라고 했을 때
최승현 : 으음...알았어 라고 대답은 하지만 실천은 하지 않을 듯...
권지용 : ...-_-+ 내가 염소냐!? 풀만 먹고 사람이 어떻게 살어!!!
동영배 : 일주일동안 과일과 야채만 먹어서 권지용한테 사포질당하고
울먹이며 고기 한점 먹는...
강대성 : 아하하하하하!!! 정녕 니가 나를 죽일 생각이로구나!!!! 아하하하하!!!!
이승현 : 이마를 짚어보며 열은 없는데...라고 날 환자취급한다.
내가 성형수술 심각하게 고민할 때
최승현 : 안해도 이뻐. 완벽해. 뷰리풀~ 원더풀~ 엑설런트~ 퍼펙트~
권지용 : 누구 꼬실라고.
동영배 : 절대 안돼. 아주 단호하게 못 박아둔다.
강대성 : 난 인형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좋아해.
이승현 : 미쳤어!!!
오락실에서 펀치게임 하는데 내가 점수 더 높게 나왔을 때
최승현 : 이거 내가 빗맞게 쳐서 그래~
권지용 : ...너 껌 좀 씹었나보다?
동영배 : 어버버...벙쪄 있다.
강대성 : 아하하하하하!!! 자 이제 뒷골목 점령하러 가자!!!
이승현 : 누님!!! 평생 누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양싸가 연예인 해볼래? 이랬을 때
최승현 : 헉! 아, 안되는데...
권지용 :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동영배 : 흠칫- 날 보면서 고개를 마구 내젓는...
강대성 : 저랑 듀엣으로!!!
이승현 : 예에~~~?!?!?!?!?!?
내가 공대생인걸 알았을 때
최승현 : 전과해라.
권지용 : ...-_-^ 학과에 여자 몇명 있어 남자는
동영배 :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쉰다.
강대성 : 어우~ 만인의 연인이구나 울 여보님~ 근데 난 나만의 공주님이길 바라는데...
이승현 : 나보다 귀여운 사람 있어 없어?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내가 쉽게 안 취할 때
최승현 : 한숨만 땅이 꺼지라 쉰다.
권지용 : 눈을 흘기면서 너 컨디션 먹었지?! 라며 구시렁거린다.
동영배 : 괘, 괜찮아? 진짜 괜찮아? 라고 계속 물으며 조금 실망스런 기색을...
강대성 : 아 쪼옴~~~ 이러면서 발광한다.
이승현 : 이를 악 물고 버텨보지만...으윽...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이러고 쓰러진다.
같이 술 한잔 하는데 내가 취해서 옷 벗으려고 할 때
최승현 : 흐뭇~ 해하며 기다린다. (...무엇을???)
권지용 : 씨익 웃으며 역시 기다린다. (...그러니까 무엇을???)
동영배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자기야! 정신차려! 이러며 급당황 어쩔 줄 몰라한다.
강대성 : 유후~ 눈을 심하게 반짝인다.
이승현 : 어머어머어머! 웬일이야~ 이러면서 동영상 촬영하는...
내게서 낯선 남자 향수냄새가 느껴질 때
최승현 : 얼굴 잔뜩 굳어선 누구랑 있었어 라며 심각하게 물어본다.
권지용 : ...-_-^ 좋게 말할 때 불어. 누구랑 뭐하다 왔어.
동영배 : 우물쭈물 조심조심 누...구랑 있었어...?
강대성 : 으윽? 이거 뭔 냄새야? 너 향수 뿌렸냐? 것두 남자꺼? 캬캬캬캬캬~
이승현 : 페브리즈 5통 가져와서 마구마구 뿌려댄다.
단 둘이 여행 갔을 때
최승현 : 우헤헤헤헤...빙구웃음 지으며 안절부절 못한다.
권지용 : 뭐할까...? 은근슬쩍 스킨십 하면서 귓가에 나즈막히 속삭인다.
동영배 : 어색해하며 뭘 어찌해야할지 몰라 가만히...
강대성 : 부인, 이리 와보시오라고 했다가 나한테 조금 맞고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승현 : 여행지 미친듯이 돌아다녀 피곤해서 바로 꿈나라 직행~
우리집 놀러 왔는데 내가 박스티 한장만 입고 돌아다닐 때
최승현 : 유심히 바라보며 이곳저곳 체크해본다. (...무엇을???)
권지용 : 얘가얘가 사람 미치게 하네...
동영배 : 으앗으앗으앗///// 화르륵 얼굴 붉히곤 쿠션으로 얼굴 가리지만...힐끔힐끔 조심조심...
강대성 : 의외로 다리가 괜찮네...라며 대놓고 이곳 저곳 감상한다. (...어디를???)
이승현 : 나 유혹하는거야? 라며 눈을 반짝반짝거리는...
내가 옷 갈아입고 있는데 실수로 문 열고 들어왔을 때
최승현 : 으음~ 위아래 살피더니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굿잡! 이러고 얼른 문 닫는다.
권지용 : 왜 문을 안 잠구는건데!!! 까칠까칠 사포질 발사한다. 하지만 시선은...
동영배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문 세게 닫으며 우왕좌왕 왔다갔다...
강대성 : 엇!? 섹시한데~ 이러다 쿠션에 무지막지하게 맞는다.
이승현 : 어머어머어머! 꺅꺅거린다.
내가 사랑을 나누자고 할 때
최승현 : 의외로 입을 벙긋벙긋 거리며 어쩔 줄 몰라한다.
권지용 : ...이리와.
동영배 : 우. 우린...아직 서로가...마음의 준비가...안된...버벅버벅 우왕좌왕...
강대성 : 어우~ 공주님! 이러면 아니되옵니다~ 고정하옵소서~
이승현 : 몸을 베베 꼬며 어머! 짐승~ 몰라몰라 >ㅅ<//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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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재밌게 읽으셨나요?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다음껀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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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하게...
베스트에 올랐네요...
급당황급당황...;;;;;
으음...
밑에 댓글 써주신거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추천 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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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빅뱅이 볼리가 없기에 쓴겁니다.
그 분들, 정말 미친듯이 바쁠테니까 이거 할 시간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믿고 올린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이 글을 빅뱅 멤버들이나 그들과 밀접한 인연을 맺은 사람들
중 한명이라도 읽고 기분이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삭제 하라 그러면 삭제 하겠습니다.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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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에 권지용씨와 최승현씨를 변태로 보고 있다는데요
저는 빅뱅 멤버들 성격 잘 모릅니다.
그냥 광장에 먼저 올려진 글들 보고 대충 생각해서 올린겁니다.
그러니 원래 빅뱅멤버들의 성격을 아시는 분은 댓글에 써주시거나
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성격들로 전부 다 고칠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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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글씨체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