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주근깨, 노화까지..피부가 싫어하는 계절 '가을'

아름라인의원20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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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가을이지만 피부에 있어서만큼은 피하고 싶은 계절이 가을이 아닐까.

여름 내내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 속 멜라닌 색소가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을볕에 거듭 노출되면 기미나 주근깨가 더욱 두드러지거나 늘어날 수 있다.

또한 멜라닌 색소의 변형으로 잡티와 점이 이 시기에 많이 생기게 되며, 건조한 가을 바람이 수분을 빼앗아가 주름이 생기거나 탄력을 저하시키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되는 때이기도 하다.

기미, 주근깨, 노화까지..피부가 싫어하는 계절 '가을'

때문에 가을이 오면 화장품을 바꿔가며 피부에 신경을 써보지만, 한번 생긴 잡티나 기미, 주름 등은 자연적으로 치유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짙은 화장으로 이를 가려보려 애써 보지만, 두꺼운 화장은 피부 숨구멍을 막아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고, 피부톤을 어둡게 하는 등의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 속 멜라닌이 증가하면서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 등이 생기고, 혈관이 늘어날 수 있다. 또, 모세혈관 확장증, 안면홍조, 점 등이 생길 뿐 아니라 콜라겐층이 감소하면서 잔주름, 모공확대, 피부탄력 감소 등의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이에 전문의는 피부가 노화되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피부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레이저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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