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유정아20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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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어느 유대인 수용소의 벽에 쓰여진 글귀입니다.

 

I beleive in the sun, even if does not shine.

빛을 볼수 없어도 나는 태양을 믿는다.

 

I beleive in love, even if i do not feel it.

느끼지는 못해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I beleive in god, even if i do not see him.

보이지는 않아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들은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죽음의 순간에서

이 글귀로 위로를 받고 새힘과 소망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