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기 싫었다. 안다. 그때도 알았다. 단지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나의 조급증 때문이라는것을...... 그러나 모듬 이가 알고 있듯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르지 않은가 나는 더욱 나 자신을 소모하고 무너뜨려 갔다. - 사진작가 조선희 1
자신을 소모하고 무너뜨려 갔다
빼앗기 싫었다. 안다. 그때도 알았다.
단지 욕심 때문이라는 것을,
나의 조급증 때문이라는것을......
그러나 모듬 이가 알고 있듯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르지 않은가
나는 더욱 나 자신을 소모하고 무너뜨려 갔다.
- 사진작가 조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