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어딜가나 싱글녀들의 핫 토픽은 정말 괜찮은 남자 만나는 것지겹도록 토론하고 논의하고 노력하지만 정작 싱글녀들은 내년에도 다시 싱글녀들로 모여서 크리스마스를보내고 있다. 확실히 외모, 능력, 성격 어디하나 치명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something"은많고 "그 남자"는 없는 것일까? 문제는 대다수의 여자들이 새로운 남자와 사랑을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몇 번의 소개팅으로 맘에 들지 않은 남자에게 연락을 씹기도 하고 자기가 씹히기도 하면서일년에 한 번 올까말까하는 그 기회가 왔을 때, 곧, 서로 어느 정도 맘에 들지만 미친 듯이 끌리지는 않을 때.. 여기서 포기하고 돌아서는 여자들이 대다수... 조건이고 모고 다 괜찮은데 너무 재미없어.. 공통점이 없어.. 적극적이지 않어.. 종교가 안 맞어.. 너무 느끼해.. 너무 옷을 못 입어.. 등등 핑계는 셀 수도 없다. 하지만 그 남자들 역시 같은 불만이 있지 않을까? 다 괜찮은데 허벅지가 엄청 굵더라... 화장이 정말 두껍더라.. 여자 신발이 정말 낡고 지져분 하더라... 가슴이 정말 없더라.. 성형수술 티가 너무 나더라.. 자기가 한채영, 송혜교가 아닌이상 친구들에게 그 남자는 정말 전체적으로 괜찮은 남자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그 뒤에 붙는 "근데.."는 제발 집어치고 적극적으로 내 남자로 만드는 작업으로 들어가야 한다. 진정한 여우라면 얼핏 보기에 별 볼일 없지만 괜찮은 남자가 정말 진국이란걸 알고 절대 망설이지 않는다. 2% 부족한 평범한 남자는 나라는 보석을 옆에 끼고 있을 때 빛을 내고 진정한 제 값어치를 하는 친구들이 소위 말하는 이미 임자있는 '괜찮은 남자' 가 되는 것이다. 남자가 2%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말고 5% 부족한 너를 upgrade하여 남자에게 보석같은 존재가 되어주길.. 아니면.. 내년 크리스마스에도 나에게 괜찮은 남자를 뿌려달라고 하늘에 기도하고 있을지도...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 하자 말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어딜가나 싱글녀들의 핫 토픽은 정말 괜찮은 남자 만나는 것
지겹도록 토론하고 논의하고 노력하지만 정작 싱글녀들은 내년에도 다시 싱글녀들로 모여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확실히 외모, 능력, 성격 어디하나 치명타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something"은
많고 "그 남자"는 없는 것일까?
문제는 대다수의 여자들이 새로운 남자와 사랑을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몇 번의 소개팅으로 맘에 들지 않은 남자에게 연락을 씹기도 하고 자기가 씹히기도 하면서
일년에 한 번 올까말까하는 그 기회가 왔을 때, 곧, 서로 어느 정도 맘에 들지만 미친 듯이 끌리지는 않을 때..
여기서 포기하고 돌아서는 여자들이 대다수...
조건이고 모고 다 괜찮은데 너무 재미없어.. 공통점이 없어.. 적극적이지 않어.. 종교가 안 맞어..
너무 느끼해.. 너무 옷을 못 입어.. 등등 핑계는 셀 수도 없다.
하지만 그 남자들 역시 같은 불만이 있지 않을까? 다 괜찮은데 허벅지가 엄청 굵더라... 화장이 정말 두껍더라..
여자 신발이 정말 낡고 지져분 하더라... 가슴이 정말 없더라.. 성형수술 티가 너무 나더라..
자기가 한채영, 송혜교가 아닌이상 친구들에게 그 남자는 정말 전체적으로 괜찮은 남자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 뒤에 붙는 "근데.."는 제발 집어치고 적극적으로 내 남자로 만드는 작업으로 들어가야 한다.
진정한 여우라면 얼핏 보기에 별 볼일 없지만 괜찮은 남자가 정말 진국이란걸 알고 절대 망설이지 않는다.
2% 부족한 평범한 남자는 나라는 보석을 옆에 끼고 있을 때 빛을 내고 진정한 제 값어치를 하는 친구들이
소위 말하는 이미 임자있는 '괜찮은 남자' 가 되는 것이다.
남자가 2%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말고 5% 부족한 너를 upgrade하여 남자에게 보석같은 존재가 되어주길..
아니면.. 내년 크리스마스에도 나에게 괜찮은 남자를 뿌려달라고 하늘에 기도하고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