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같이 깨끗한 그대의 마음에 빨간 물감으로 나의 이름을 새겨놓았습니다 지금 그대는 나의 이름을 지우기 위해 아파합니다 그대 마음에 이름을 새기기 위해 너무 많은 피를 흘린 나는 서서히 죽어갑니다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photo by tgs.M
아픈 이유.. (another feeling, #90)
백지같이 깨끗한 그대의 마음에
빨간 물감으로 나의 이름을 새겨놓았습니다
지금 그대는 나의 이름을 지우기 위해
아파합니다
그대 마음에 이름을 새기기 위해
너무 많은 피를 흘린 나는
서서히 죽어갑니다
- 같은시선, 다른느낌
writer dug
photo by tg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