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악마이야기

이상석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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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악마이야기

옛날에
너무나도 하얀 천사가있었습니다.
그천사는 너무나 하얗기 때문에 그나라
왕이 무척 그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왕은 하얀천사를 더럽히고 싶지않아서
아무도 다가올수없게 명령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천사가 남몰래
사랑하던 악마가 천사에게다가와서
속삭였습니다.
"하얀천사야..너의왕을 죽여라.."


천사는 어떻게해야할지몰랐습니다.
하지만 곧 결정을 내리고선
악마를 찾아갔습니다.


악마는 천사에게 칼을 주었습니다.
"자..어서 왕을 죽여.."
"악마야..나는 너를 사랑해.."
그말을 마친 천사는 바로 자신의 심장을
찔러버렸습니다.







"악마야..나는 너를 사랑해..
하지만..날 사랑해준 왕을 죽일순없어..
사랑받는건 사랑하는것보다 기쁜일이거든.."